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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내가 못된시누인지 새언니가 무개념인지

ㄷㄷㄷ |2012.06.06 20:43
조회 105,760 |추천 198

 

 

하.하.하.

 

 

 

 

 

아....진짜사람 공황장애만드는데 어메이징한재주가있는물건이었네요..........

 

진짜 국수가닥으로 한올한올처맞고싶나.............

 

 

글내립니다 그물건판보니까............아니혼인신고서는 어떻게 썻나몰라 쩜찍고싶어서.........

새벽에콩국수 .......아놔........진짜 정신혼미해지네요

 

 

 

마감넘긴다고..짐까지 어깨부셔져라 일하고 샤워싹하고 컴퓨터앞에 앉았더니 멘붕오게하네요

 

정줄잡고 판내립니다. 자작이라고하시는분들과 자작이길 바란다는분들 계시던데요

.........전 꿈이길 바라겠습니다.

 

 

세상은넓고 ㅄ은많다 

니같은거때문에안드로메다가 개념충만해지는거야 

나도 개념있는시누이고싶다 제발 보통만해라 보통만.. 

 

 

추천수198
반대수92
베플ㅋㅋㅋㅋㅋ|2012.06.06 22:08
난 베플자랑 좀 다르게 본다. 일단 난 남자고. 암튼, 작성자가 막말이 좀 심하긴 한데... 솔직히 이건 이해한다. 예를 들면 한번 미운털 박히면 그 사람이 사소한 잘못을 해도 아주~미워보이거든. 일단 사돈댁 ㅄ동생이 나불대는거 보면 기본적으로 가정교육을 ㅄ같이 받은 티가 역력하고. 아니면 평소에 사돈댁에서 동생이 꺼낸 얘기로 왈가왈부 했을 가능성도 클거다. 상견례 당시 상황을 보면 당연히 기분나쁠 만한 일이고 자신이 사랑하는 어머니가 암투병중인 마당에 저따위 발언은 아주 피가 역류할 상황이지. 역지사지라고 자신의 어머니가 암투병중이라 기분 우울하고 짜증나는데 사돈댁이라는 놈들이 위로는 못해줄망정 저딴 소리 해봐라. 격식차리는 상견례 자리? 매우 불편한 사돈어른? 그딴거 없다. 그냥 그 순간 결혼식은 엔드다. 난 남자라서 그렇지 몰라도 그냥 죽방망이 날리고 결혼 뒤엎을거다. 형이고 뭐고 없다. 형이건 오빠건 막는다면 그 순간 난 인연 끝이다. 부모님 소중한것조차도 모르는 놈이 무슨 결혼을 한다고... 작성자 오빠도 ㅄ인게 자신 어머니가 암투병 중인데 어머니 지칭해서 저따위 말 하는데 가만히 손빨고 있냐? 에휴...지지리도 못난놈... 이런 상황에서 새언니가 조금이라도 잘못하면 당연히 곱게 안보이지. 평소에 이쁜짓하면 사소한 잘못은 그냥 넘어갈테지만 가뜩이나 미운털 박혔는데 사소한 잘못을 하니 당연히 기분 확 나빠지지. 하지만 오빠와 결혼하고 새언니인데 감정싸움은 이쯤에서 끝내지. 그리고 또한가지 임신한 상태에선 상갓집 피하는게 어느정도 통용되는 말이긴 하다. 물론 개개별 상황에 따라 다르고 다른 사람도 아니고 시어머니인데... 오는것까지 그러면 적어도 이러이러해서 못간다라고 전화라도 해야지... 솔직히 새언니 될 사람이 생각도 짧고 사돈댁이 전체적으로 쉣더뻑 집안인건 확실하다. 사돈 어른도 그 상황에서 아들내미 아가리 닥치라고 안하고 가만히 있다는게 참~ 내가 볼땐 신기하다. 아~그리고 작성자가 너무 나댄다고 하는데... 글쎄...내 성격이 작성자와 비슷해서 그런지 몰라도 다른 사람도 아니고 상견례는 집안끼리의 맺음이고 경사인데 아무리 집안부모님이 암말안한다해도 가족의 일원으로써 당연히 발언권은 있다고 본다. 더불어서 작성자 아버님은 뭐가 잘못이라고 꿀먹은 벙어리이신가... 병걸린게 잘못이라도 되나? 그러니까 참다못해서 나선거지. 그리고 자신의 어머니에 대한 몰상식한 발언을 하는데 가만히 있는다는게 내 상식에선 더 신기할뿐.
베플ㅋㅋ|2012.06.06 20:57
첫째, 20살 동생이 싸가지가 졸라 없음. 가정교육 못 받은 티 좔좔 흐름. 둘째, 올케될 사람 입이 방정임. 집에서 얘기를 어떻게 했길래 상견례 자리에서 동생이 그따구로 말하게함? 셋째, 아무리 임신했기로서니 결혼할 생각이 있는 여자라면 시모 장례에 코빼기도 안 비춤? 올케 가족 정말 싸가지가 없음. 넷째, 님 오빠가 병신임. 여자가 모르면 가르쳐야지 옆에서 힘드니까오지말라고? 님 오빠부터 족치셈. 다섯째, 부친이 계심에도 불구하고 님이 너무 나댐. 님도 싸가지 없었음. 님이 그렇게 함으로써 결과적으로 어른들을 무시한 꼴이 됨. 뒤에서 말한 것도 아니고 어른들 계시는 자리에서 무슨 무경우임? 번외, 수의사 무시하지마셈. 말 못하는 동물들 돌봐주는 숭고한 직업임. 근데 올케될 사람 싸가지로 그런 숭고한 일 잘 하려나?
베플|2012.06.06 21:18
어른들 가만히 계시는데도 글쓴이가 다 나서는 점, 말을 함부로 한 점이 문제에요. 근데 솔직히 못할 말은 아니었다고 생각하네요. 상견례에서 남동생 짖어댄 꼬라지 보면 새언니가 뒤에서 어떻게 말할지도 웃기고. 장례식 오지도 않고 연락하나 없던 것도 웃기고. -------------------- 추가글 보니까 막말 쩔어요. 글쓴님도 말 좀 가려서 하세요. 제사 처음인데 저렇게까지 말할 필요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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