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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랩퍼를하겠답니다;

미쳤어 |2012.06.09 16:02
조회 8,618 |추천 15

결혼한지 2년된 부부입니다..

남편이 랩퍼가 되겠답니다;;;;  워낙 타이거jk를 좋아하긴 했는데

나이서른둘이 랩퍼시작이라뇨ㅠㅠ 게다가외벌이..

지금 6살애기 2년뒤면 초등학교들어가고..이제 돈들일밖에없는데

잘다니던 직장사표내고 오디션본답니다

랩퍼가싫은게아니라 ㅠㅠ 갑자기 무슨바람이 들었나 싶네요

이일을어쩌면좋을까요...

추천수15
반대수1
베플ㅇㅇ|2012.06.09 16:04
님은 댄스가수 하겠다고 하세요.이럴때는 피장파장으로 나가야지 먹힘
베플ㅋㅋ|2012.06.09 17:26
1. 자,, UCC를 찍어 유투브나 유사 사이트에 올립니다. 사람들의 평을 듣습니다. 남편은 좌절합니다. 고민 끝. 2. 남편이 랩을 끝장나게 잘합니다. 애들 남편이 돌보면서 오디션 보러 다닙니다. 님은 직장을 구합니다. 애에 치이다가 남편 꿈은 날개가 꺾입니다. 고민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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