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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개월 아들의 뽁뿡 성장♥

낑깡맘♥ |2012.06.10 15:17
조회 101,186 |추천 121

 

안녕하세요~

우량아인듯이 태어나 아직도 튼튼히 자라고 있는 낑깡소개하러 나왔슴당!

요즘 일하느냐 바쁜 엄마로 인해 쓸쓸할 낑깡을 위해 좋은 추억하나 만들고자 글을쓰겠습니당..

자식자랑은 정말..............♥

 

GoGo!!

 

2010-10-14

예정일날 병원을 다녀온 후로 언제쯤 나올까 오늘나올까 내일나올까~

빨리 낑깡을 만나야 겠다는 생각에 버스정류장 한............ 10개?정도에 있는 홈+ 를 갔다온 날 저녁

양수가 뽷!!!하고 터져버리고..병원 출동하여..  10시간 진통하고  자궁이 열리지않아

10분만에 수술하여 나온 우리 낑깡입니다..............

 

태어나자마자 ▼

 

깜짝놀랬어요...................정말 깜짝 놀랬어요.....  낑깡한테 미안하지만,

너무 다커서 나온줄알았.................... 눈도 짝고 코는 왜이리 낮은지 .....( 누굴탓하겠어요.......엄마탓임...이건..)

그러던 중낑깡이 눈을떳어요........

 

나...나...남자다잉......  ㅋㅋ......  우량우량하여서 속싸개를 아무리 꽁꽁묶어나도 탈출의 신이였습니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제가 찍은 낑깡사진중에 제일제일 웃긴사진 

너무너무 잘자고 있길래 디카로 사진을 찍었는데....................찍고나서 보니까ㅋㅋㅋ...

"누가 잠자는 사자의 콧털을 건드리느냐 ㅡ_ㅡ"

ㅋㅋㅋㅋㅋㅋㅋ ....죄송해요 저만 웃긴...가요..ㅋㅋㅋ...

 

 

밥을 주지 않아 엄청나게 짜증이 나신 낑깡님.............................

 

 

엄마 찍지마 ㅡㅡ

 

 

찍지마 엄마 ㅡㅡ 찍지마

 

 

찍지말라고!! ㅡㅡ

 

 

 

어이~ 이봐 김대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응?  엄마 밥주세염 ㅋㅋㅋㅋㅋㅋㅋ  ^.^

 

 

밥쥬세여............................-ㅠ-

 

 

헤헤 @^^@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완전슬퍼 ㅠㅠㅠㅠㅠㅠㅠ  엄마가 밥안줘 ㅠㅠㅠㅠㅠ

 

 

ㅋㅋㅋㅋㅋㅋ 이모옷에서 떨어진 빤짝이를 굴러댕기다 떡하니 붙엿....ㅋㅋ...

민소휘! 가만두지않겠어!!!!!!!!!!!!!

 

 

카메라 보고 오잉@.@?

 

 

 

 

 깡이야깡이야 대머리깍아라><.......................

 

 

한개만 더쥬세여...너...무...마싯서여...

 

 

 

 

 

 .................오..올리다 보니 엄청난 스압이.....죄송합니다 ㅋ_ㅋ....

왠지 혼자만 보기엔 너무 아까....워서.....

 

요즘 일하는 엄마때메 어린이집 다니는데 적응도 잘해주고 이쁜아들맞죠~?

자식 자랑 하는 맛에 엄마들은 사는거잖아요~ 욕하지말고 예쁘게 봐주세요 ㅠㅠ....

A형 소심엄마라.................... ㅋㅋㅋㅋㅋ

 

 

 

 

놀다가셔융 ^_^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수121
반대수10
베플한유리|2012.06.11 13:05
김준현 오~~~~린이 입니돠 꼬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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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강낭콩|2012.06.11 11:36
아기가 참 성격좋고 귀엽게 생겼네요.ㅎㅎㅎ 눈이 작으면 어떤가요!? 살인 눈웃음인데ㅋㅎㅎ 근디 마지막 사진에 옆자리는 모자이크 된 것으로 보아 모르는 분인 것 같은데 지하철에티켓만 잘 지켜주시면 더 좋을듯..ㅎㅎㅎ 옆자리에서 사진찍으면 저도 찍히지 않을까 조금 불쾌하기도 하고, 아이들이 가는 내내 꺄륵꺄륵 소리 크게 놀고 막 기대면... 아무리 귀여워도..ㅠㅠ힘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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