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량아인듯이 태어나 아직도 튼튼히 자라고 있는 낑깡소개하러 나왔슴당!
요즘 일하느냐 바쁜 엄마로 인해 쓸쓸할 낑깡을 위해 좋은 추억하나 만들고자 글을쓰겠습니당..
자식자랑은 정말..............♥
GoGo!!
2010-10-14
예정일날 병원을 다녀온 후로 언제쯤 나올까 오늘나올까 내일나올까~
빨리 낑깡을 만나야 겠다는 생각에 버스정류장 한............ 10개?정도에 있는 홈+ 를 갔다온 날 저녁
양수가 뽷!!!하고 터져버리고..병원 출동하여.. 10시간 진통하고 자궁이 열리지않아
10분만에 수술하여 나온 우리 낑깡입니다..............
태어나자마자 ▼
깜짝놀랬어요...................정말 깜짝 놀랬어요..... 낑깡한테 미안하지만,
너무 다커서 나온줄알았.................... 눈도 짝고 코는 왜이리 낮은지 .....( 누굴탓하겠어요.......엄마탓임...이건..)
그러던 중낑깡이 눈을떳어요........
나...나...남자다잉...... ㅋㅋ...... 우량우량하여서 속싸개를 아무리 꽁꽁묶어나도 탈출의 신이였습니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제가 찍은 낑깡사진중에 제일제일 웃긴사진
너무너무 잘자고 있길래 디카로 사진을 찍었는데....................찍고나서 보니까ㅋㅋㅋ...
"누가 잠자는 사자의 콧털을 건드리느냐 ㅡ_ㅡ"
ㅋㅋㅋㅋㅋㅋㅋ ....죄송해요 저만 웃긴...가요..ㅋㅋㅋ...
밥을 주지 않아 엄청나게 짜증이 나신 낑깡님.............................
엄마 찍지마 ㅡㅡ
찍지마 엄마 ㅡㅡ 찍지마
찍지말라고!! ㅡㅡ
어이~ 이봐 김대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응? 엄마 밥주세염 ㅋㅋㅋㅋㅋㅋㅋ ^.^
밥쥬세여............................-ㅠ-
헤헤 @^^@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완전슬퍼 ㅠㅠㅠㅠㅠㅠㅠ 엄마가 밥안줘 ㅠㅠㅠㅠㅠ
ㅋㅋㅋㅋㅋㅋ 이모옷에서 떨어진 빤짝이를 굴러댕기다 떡하니 붙엿....ㅋㅋ...
민소휘! 가만두지않겠어!!!!!!!!!!!!!
카메라 보고 오잉@.@?
깡이야깡이야 대머리깍아라><.......................
한개만 더쥬세여...너...무...마싯서여...
.................오..올리다 보니 엄청난 스압이.....죄송합니다 ㅋ_ㅋ....
왠지 혼자만 보기엔 너무 아까....워서.....
요즘 일하는 엄마때메 어린이집 다니는데 적응도 잘해주고 이쁜아들맞죠~?
자식 자랑 하는 맛에 엄마들은 사는거잖아요~ 욕하지말고 예쁘게 봐주세요 ㅠㅠ....
A형 소심엄마라.................... ㅋㅋㅋㅋㅋ
놀다가셔융 ^_^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