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심하게 한번 글올려 봅니다.
저도 톡은 글만 읽다가 이번이 처음으로 직접 써보는거에요.
제 아이는 메이슨이라고 해요.
남자애고, 이제 13개월 쪼끔 넘었어요.
날이 갈수록 아이 키우는건 힘들어진다는 어른들의 말씀이 맞는다는 걸 느끼고 있답니다..
얘가 이젠 혼자서 먹는걸 좋아해서 제가 오히려 편하지 않아부러요~
이건...... 초고추장인데... 어...... 전 제가 아이 손에 닿지 않은 곳에 놔두었다고 장담했었거든요.
근데 이제 키도 좀더 커졌고.. 암튼.. 이래요..
이건 그나마 얼굴이 깨끗하군요..ㅎㅎ 조용히 과자 빼먹다가 아빠한테 들킨 사진.ㅎ
제가 이런 말썽꾸러기랑 삽니다..
그래도 엄마니까 다 받아주면서 사랑하면서 그렇게 사는거겠죠??
지금까지 아이를 지키는 일이라면 총도 들 수 있는 엄마 야얀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