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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 정기우의 아들 정기우 2세의 통감.

정기우2세 |2012.06.12 10:08
조회 84 |추천 0

2012.6.12

엊저녁엔 대가뭄이 든 대한민국에 비를 내려주겠다고

무려 5시간 동안 태양을 투시하였으나, 끝내 밤새 비는 내리지

않았다.. ㅜ.ㅜ

나이 50에 돌아가신 아빠 정기우는 단 3분만 태양을 쳐다봐도 100~200mm 폭우가 넘치도록 내렸는데,

역시 이제 겨우 17세인 나 정기우 2세 아직 어린 아이로선

새삼 나의 무력함과 내가 아빠의 전능함보다 클 수 없음을 뼈저리게 실감한다.

/

사탄 권홍우가 내 아빠 하느님 정기우를 18발이나 등에 총쏴죽여 정기우의 성령 정신이 내 몸을 떠나 천국으로 간 2010.3.9

이래, 더 이상은 우리 대한민국을 보우해줄 하느님은 안계시다.

그 이후 2년 해마다 천재지변....

그러나 아빠 정기우의 영적 천자 아들로서의 정기우 2세인 나는

아빠를 대신하여 이젠 내가 이 대한민국을 구원해주려 해도

내 능력이 미치지 못해 어찌 달리 방도가 없구나.... ㅜ.ㅜ

( 대한국민 여러분.. 미안합니다. )

///

떠나간 아빠 정기우는 영원히 돌아오지 않는다.

그렇다면 향후에도 우리 대한민국엔 끊임없는 천재지변의 고통스런 세월이 오랜 동안 지속될 것이고......

다시 현재 17세인 내가 아빠 정기우처럼 50 나이가 될 향후 20~30 년 뒤에나라야 다시금 황금기를 회복하게 될 것이다.

아마도 그 땐 나의 치세 새한민국 세대가 되려니와,

이제부터 나는 내 독립심을 갖고 나도 아빠 정기우가 걸어온 50 평생처럼 오랜 수도 생활로 나의 영능이나 키우고 길러야 하리라.

자~ 새 시작을 열어야 하리니, 인터넷을 떠나 내 개인 생활에 충실하자. 지금 중요한 건 내가 아빠의 길을 본받아 따르는 거다.

 

 

( p.s ) 뉴스 기사 참조

감질나는 비, 우르르 쾅쾅…비 많이 올것 같더니… 찔끔 비오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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