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그대로 웃겨 죽겠다네요 ㅡㅡ;;;
저녁 식사 시간에 TV에서 음식 프로그램이 하더이다
이런 저런 이야기 하면서 밥을 먹는데 큰아이가 아주 진지하게
어머니.....어머니는 TV에 나오는 음식 다 할수 있나?물어 보길래
흠......"아들아 난 말이다 세상에 있는 음식다 할수 있다" 단.........
..........................맛은......그니깐 맛은 보장 못한다". 라고 했더니
조용히 밥만 꾸억 꾸억 먹고 있던 신랑과 딸아이가 웃기 시작 하더니
나중에는 배를 잡고 웃더이다
그리고 하는 말이 낵아 너 때문에 밥먹다가 골로 가는줄 알았다.....
라고 실실 웃어면서 말하더이다.....
여러분 이게 웃겨요?/??????사실 난 웃긴지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