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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식이★ 화이트포메 역변과 정변을 다 거친 개!!!!!!!!!!!!!!!!!!!!!!!!

몽식이 |2012.06.12 21:39
조회 83,631 |추천 564

 

 

 

 

 

아........몽식이가 네이트 메인에 걸렸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진짜 감격입니다......사랑합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조만간 2탄도 올리겠습니다!!!!!!!!!!!!!!!!!1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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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뇽하세요안녕

다른 판 보다는 동물 사랑방을 사랑하는 일반 20대남자사람입니다.

평소 판을 즐겨보다 우리 "몽식이"도 꼭 한번 올려보고 싶었지만

컴퓨터가 고장 나는 바람에 미루고 미루다

고친 김에 한번 올려보고자 용기를 내봅니다ㅋㅋㅋㅋㅋ

 

 

아..근데..... 이거 어떻게 시작해야 하나요...........당황

 

어떻게 시작해야 할 지 모르므로 걍 음슴체 ㄱㄱ

 

글쓴이에게는 여동생이 하나 있음.

여동생이 화이트포메 남매를 입양해서 두 마리를 키우게 되었음.

이 남매의 이름은 몽식, 몽실 남매임.

 

두 마리를 키우다 어느 날 집에 왔는데 몽식이가 왼쪽 다리를 들고 있었다는 거임.

급히 병원에 데려가봤더니 골절이라는 거임.................

 

다리 다친 몽식이와 두 마리가 한 집에 둘 수가 없어

저한테 몽식이를 맡기게 되었는데 당시 글쓴이 신분이 학생이라
강아지를 키울 여력이 안 될 것 같아 거절하였음.

 

그러나 강아지를 무척이나 좋아한다는 글쓴이의 마음을 이용하여 그 때부터 
몽식이 사진으로 글쓴이를 유혹하기 시작함.

 

 

 

 

 

 

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너무 예쁘지 않음? 아기 때라 복실복실하고 느므느므 예뻐서 죽겠는 거임.

 

알바비를 털어서라도 내 이 개를 책임지겠노라

하는 마음으로 몽식이를 입양하기로 결정하였음

 

병원에서 부러진 다리 완치하고 그렇게 몽식이가 우리 집에 처음 오게 된 날.......

 

ㅋㅋ

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응? 누구세요? 내가 본 그 개 맞으세요..........?

(깁스하느라 피부병 생겨 핥지 말라고 목 보호대를 착용함...)

 

 

..................너는 누구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진으로 낚였지만

뭐 사실 개의 외모따위는 중요치 않음.............

사진을 보면 왼쪽 다리가 살짝 얇은 것을 볼 수가 있음.

 

 

쨌든 그렇게 동거가 시작되었음.

동거가 시작된 지 며칠 지나지 않아 글쓴이의 부주의로 몽식이는

부러진 다리가 또 부러지게 되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움직이면 안된다 해서 차마 가둬놓진 못하고 묶어 놓음ㅠㅠ.

 

좀 적응이 되었는지 이제 걸어 다니기도 함

 

그치만 대부분의 시간을 이렇게 앉아서 하루종일 보냄 ㅠㅠ

 

 

그렇게 몇 주 정도 지나자 몽식이는 슬슬 기브스와 보호대가 익숙해지기 시작함.

알 수 없는 포즈와 자세들을 취하기 시작함.

 

 

티비 보고 있길래 뒤에서 불렀더니 저리 쳐다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픈 탓인지 이떄부터 등에 검은 털이 나기 시작함ㅠㅠ)

 

 

?????? 이 개는 목이 자유자재로 돌아가나봄 ??????

 

 

저 무거운 깁스를 들고 저런 자세도 취함.

 

 

이건 사람인지 개인지 구분이 안 될 정도로 편안한 자세로 누워 있음-┏.......

 

이런 자세로 잠을 취하기도 함.......

아직도 어떻게 저 깁스와 보호대를 하고 이렇게 자는지 볼 때마다 신기함....

 

자기전에 밤에 불 끄고 찍은 사진임......

다음 사진을 보면 알겠지만 부주의하게 저 슬리퍼를 몽식이 옆에 두고 자는게 아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침에 자고 일어났더니 방이 난장판이 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렇게 버린 슬리퍼가 5짝은 됨....그 뒤로 우리집에 슬리퍼 따윈 음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한 두 달이 지나가고 몽식이는 드디어 깁스를 풀게 됨.

깁스를 풀자 드디어 몽식이 미모가 되살아나기 시작함짱

 

 

우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완전 예쁘니 몽식이 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왼쪽 다리 보면 깁스로 인해 심하게 말라있는걸 볼 수가 있음 ㅠㅠㅠㅠㅠ)

 

한번 부러진 다리는 또 부러지기 쉽다기에 열심히 재활치료하고

칼슘제, 영양제를 사다가 열심히 먹이기 시작했음.

글쓴이 주머니는 슬슬 빈털털이가 되기 시작함....................으으

그치만 점점 예뻐지는 몽식이를 보며 글쓴이 매우 뿌듯해짐오우

 

털도 자라고 예쁘게 포즈도 취함ㅋ

 

그치만 사진찍을때 가끔씩 이렇게 귀찮다는 표정도 보여줌............건방진 색히......

 

여튼 이래저래 몽식이는 어느 덧 털이 많이 자라게 됨

 

 

 

 

사진에서는 잘 보이지 않으나 깁스한다고 털을 밀어놔서

털 길이가 짝짝이라 상당히 보기가 흉(까진 아니지만..) 했음....

날씨도 더워지고, 등에 검은털도 없앨 겸 몽식이 털을 한번 싹 밀기로 결정함.

 

병원 샵에 맡기고 예쁜 모습을 기대하고 미용이 끝났다길래

기대반 설레임 반 부푼 마음을 안고 애견샵엘 갔음.

 

근데....글쓴이 또 한번 기절할 뻔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2

 

 

 

 

1

 

 

 

 

 

!!!!!!!!!!!!!!!!!!!!!!!!!!!!!!!!!!!!!!!!!!!!!!!!!!!!!!!!!!!!!!!!!!!!

 

 

누구냐.....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헐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귀가 세련됐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몰골(!)로 글쓴이를 쳐다보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너무 미안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시간이 지나 좀 털이 자랐더니 귀요미 몽식이가 되었음부끄

 

글쓴이 이 시절 제일 좋아하는 사진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몽식이는 저 인형을 참 좋아라 함.

혼자 뾱뾱대며 노는데 그렇게 귀여울 수가 음슴ㅋㅋㅋㅋㅋㅋㅋ

 

 

몽식이는 여러가지 자세로 휴식을 취함. 

 

 

 

 

 

 

 

 

흔히 볼 수 있는 슈퍼맨 자세임ㅋ

 

 

그윽한 눈빛으로 사색에 잠기기도 함.

 

 

 

그치만 몽식이가 제일 좋아하는 것은 베개임.ㅋ 저렇게 베개를 베고 누워서 휴식을 취함.

 

 

사람마냥 이렇게 누워서 가끔 티비 볼 때도 있음.......가끔 보면 좀 무서움....

 

몽식이는 이불도 참 좋아라 함.

 

본인이 이불을 저렇게 발로 열심히 만들어서 기대기 쉽게 만듦ㅋ

 

얼굴도 기댈 수 있음ㅋ

 

참으로 편해보임.

 

밑으로 깔보기도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을 쓰다보니 너무 길어진 것 같아 이만 줄이는게 좋을것 같음...............

너무 갑작스럽게 확 끊어버리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까지 올린 사진은 작년 10월까지의 모습이고 최근 사진은 하나도 음슴ㅋ

혹시 궁금해 하실 분이.....없을 것 같지만 혹시 몰라 몇장 올려보겠음.ㅋ

그럴리는 없겠지만 혹시나 톡이 된다면...최근 사진으로 2탄도......ㅋ

 

 

 

 

 

 

이거 마무리는 대체 어떻게 해야되는거임............ㅠㅠㅠㅠㅠㅠ

아 모르겠다 어렵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위에서 언급했듯이 정말 혹여나 톡이 된다면

2탄과 더불어 우리집 귀요미 막내 몽실이도 같이 찾아오겠음.

그럼...

 

 

안녕안녕

아, 추천도 좀 눌러주삼윙크

 

 

 

 

 

 

 

 

 

 

 

 

 

 

추천수564
반대수5
베플빵가루|2012.06.13 10:56
베플 되면 글쓴이네 집에 이 사료 전달해주고 오겠습니다! 반드시 인증샷 찍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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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Hello|2012.06.13 14:58
추천추천! 다음편도 빨리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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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개녀|2012.06.13 10:57
베플이 된다면 제가 키우는 개들 데리고 글쓴이 집에 방문하고 오겠습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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