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발하기전에 저희집 강아지 애정이와 작별인사를 하려고 했는데 도망가버렸답니다 . ㅡ ㅜ
상수동 커피 빙수 , 단팥죽 전문점 앞을 지나갑니다. 그리워질거같아요 빙수 ㅠㅠㅠ 흑
상수-합정-신도림역에서 1호선으로
월미도 가는길에 만났던 꼬마
월미산 정상 정복에 나섰습니다! 전통 공원도 있고 동산같은 개념이라 산책로로
적당할것같았습니다. 계단을 올라가는중에 나비한쌍이 계단을 날아서 내려오는데
너무 예뻤습니다. 나중에 사랑하는사람과 함께 하고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스무살 처음만난 민들레 홀씨에요. ㅎ ㅎ
소원을 빌고 후 불었습니다.
답동성당입니다. 힘들게 걸어와서 눈물날뻔 ![]()
묵주 기도를 마치고 사랑하는 사람들과 스무살 친구들을 위해 기도했습니다.
내일은 삼정동 성당 아침미사후 강원도로 이동합니다.
답동성당이후에 2시간 이동했더니 힘드네요 .
안녕히주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