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바 수녀님과 함께 미사가 끝난후 노인분들 성경공부하는 강연을 들었어요.
신부님께서 강연 하시는 모습입니다.
강연이 끝나신후 갑자기 수녀님께서 외부 강사를 초청하셨다고 하시면서
저를 부르셨습니다. 얼떨결에 나간 저는 제소개를 드리고 제가 왜 성당 순례를 다니게 되었는지
그리고 요구하는 기도가 아닌 감사기도를 드리게된 계기를 말씀드렸습니다.
할아버지 양말이 너무 귀여우셔서 헤헿![]()
미사가 끝난뒤 수녀님께서 저에게 2시 반에 봉성체 하시는 어르신들 가정미사가 있는데 (몸이 불편하셔서 미사를 못오시는 어르신들 ) 가지않겠냐고 제안하셔서 감사한 마음으로 응했습니다.
김 **할머님의 댁인데 돌아가신 할아버님의 사진이 책장에 걸려있었습니다.
신부님과 수녀님께서 가정미사를 준비하시는 모습입니다. ^^
귀여우신 할머님들 ![]()
두번째 방문한 김 **할아ㄱ버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
미사가 끝난후에 신부님께 안수를 받고 40분을 걸어서 부천 버스터미널로 향했습니다. (소풍)
강원도로 향합니다. ![]()
원주 터미널 근처의 한 모텔에서 묵었습니다. 여자혼자 모텔 가는거 아닌가봐요 ㅠㅠㅠㅠ
모텔은 자는곳이라고 생각해서 갔는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방음이안돼 ㅠㅠㅠㅠ
이상한소리가 들려
무섭기도하고 잠이안와서 예정보다 빠르게 이동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