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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랑이가 편식한다는 글에 베플된 사람에게 한마디.(결혼시집친정)

김승운 |2012.06.15 08:53
조회 241 |추천 1
베플최진아|2012.06.15 01:33나는 이해가 안되는게 편식 심한 남편, 치약 끝에서부터 안짜는 남편, 옷 벗은거 빨래통에 안넣고 아무데나 벗어놓는 남편 글 보면 이해가 안되요. 그런걸 왜 고치려고 하죠? 님은 완벽한 사람인가요? 아니죠. 제가 말을 잘못했네요. 저렇게안한다고 완벽하지않은 사람은 아니니까요. 편식이 심하면 좋아하는 음식이 있을거 아니에요. 그 요리를 더 다양하게 해주고 그렇게 행복하게 해주면 안되는건가? 입덧할 때 왜 음식 가리냐고 내가 좋아하는거 같이 맛있게 먹어주고 함께해주고 좀 하자고. 남편이 따지면 그건 미친짓이라고 할거잖아요? 빨래통에 안넣으면내가 넣으면 되고. 굳이 고치려 들고 삐딱하게 보니까 그때부터 싸움이 시작되는거에요.글 보면 남편분이 갓난애기처럼 숟가락 안잡고 밥 안먹으려들고 어른분들과 함께하는 자리에서 표정 싹 굳어서 전이거 절대안먹습니다. 아버님은 이거드세요 전 다른거 시켜먹을게요 싸가지없게 행동한것도 아닌데.. 제가볼땐 님이 괜한 것에 힘빼고계시는것 같네요. 요즘 바람피고 더 못된 짓 하는 남자들 얼마나 많은데 예쁘게 보려고 노력하고 그저 사랑 많이 주세요. 행복한 고민이될수도 있는건데.









난 배플님이랑 다르게 생각하는데. 누군가 집안일을 미루게되면 한명은 죽어납니다.제가 여동생이랑 같이 사는데 저는 몰아놧다가 치우고싶어하고 여동생은 바로바로 안치우면 안되는성격입니다. 늘 그래서 자기가 먼저 치우고 나한테는 바로 치우라고 나는 내가알아서한다고 늘 이렇게 싸웁니다. 결혼은 가족이되는거지 연애의 연장선이기만 한건 아니라봅니다. 위와같은 경우는 사실 조금만 조절하면 서로 화를 내지않고 살수있습니다. 하지만 밥은 다르죠. 왜 다 자신에게 맞추려고 하냐고 윽박지르는 베플이 이햐가 가지않는데 남자는 못박고 일주일에 5번은 고기반찬어야한다고 하는게 디나치게 자기 중심적인것 아닙니까. 유치원생도아니고. 마냑 글쓴이가 애가져서 입덧을하는데 고기냄새에 반응한다해도 고기없으면 같이 식탁에 올라앉지 않을겁니까? 그리고 편식하는게 자랑입니까. 편들어줄걸 들어야지 다큰남자가 스팸 타령만하고잇고. 김치도 못먹고. 고기반찬고기반찬 타령에 그건 유치원생이 '햄죠엄마' 라는거랑 모가달라요. 그리고 나중에 아이가생기면아이는 부모의 습관을 보고 자라면서 몸에 베입니다.반찬투정하는 아이보다 더 반찬투정하는 아이면 엄마는 얼마나 깝깝할까요. 편식이 소롸비만의 가장큰 여인이고 성장이 제대로 이루어지지도 않을수 있을 뿐더라 영양소 결핍으로 몸도 약햐질수잇죠. 암튼 좋게 말하려고 애썬는데.  편들걸 들어라 편식이라자나 다큰남자애가.글쓴이가 사랑하는 사람욕하긴 싫지만 편식남 옹호하고 건강한 식습관을 갖고있는 글쓴이테 되려 모라하는 베플. 니도 양파 당근 브로콜리 마늘못먹냐?


PS 넌 꼭 너가 말한 그런 여자가되라모쏠아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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