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과 어제 일어난 일입니다.
저는 인천시 서구 가정동에사는 소시민입니다. 이 일은 인천시와 한국토지공사에서 시행하는 재개발때문에 일어난 일입니다.
혹시4 년동안 유령도시로 변해버린 인천시 서구 가정동을 아십니까?
인천시와 LH에서 시행하려던 루원시티사업이 시작이었습니다. 진행되던 루원시티사업으로 저희집의 소유주와 협의없이 소유권을 강탈해갔고 우리와 협의도 하지 않은 채 법원 강제집행하는 영상입니다.
인천시의 재정난으로 인해 루원시티 사업이 무산되었으며 소유권을 다시 돌려주지 않고 어떠한 이주대책방안도 내세우지 않은채 인천시와 LH 사에서 강제집행을 당했습니다.
대법원 판결이 아직 남았음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무력적으로 강제집행 하는 일이 말이나 됩니까??
저희집에있던 가구와 가전제품 등 모든 짐들을 다 끄집어냈습니다. 문을 따고 들어왔으며 저희 어머님이 누워계신대도 유리창을 다 깨부수고 쳐 들어왔습니다.
공산당도 하지 않을 짓을 사람이 사람한테 하는 이러한 모습을 보고 저는 너무나 충격받았습니다.
제대로 된 이주대책을 해주지 않고 이렇게 무력적으로 강제집행하는것은 있을수 없는 일입니다.
무분별한 재개발로 잘 살고 있던 사람 소유권 강탈해가서 내 쫒는 것이 타당한 것입니까?
저희집 식구는 맨 몸으로 쫒겨나 하루아침에 더이상 오 갈 곳이 없는 신세가 되어버렸습니다
10년넘게 살았던 집이 없어진 것입니다.
정말 피눈물이나고 막막합니다. 동생은 중학생이라서 이러한 상황을 어떻게 받아들일지도 너무 힘이들고 눈물이납니다.
여러분 국가가 사업을 시행하다가 무산되었고 제대로 된 이주대책을 세우지 않고 소유권 강탈해가며 일개 소시민을 이렇게 해도 되는겁니까?
이건 사람이 사람한테 할 짓이 아니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강도나 살인자만도 못하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 많은 관심가져주시고 도와주세요 방송국에서도 많은 보도가 됐었습니다.
저희가 보상금을 더 받으려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저희집을 되 찾고싶은 것 뿐 입니다.
부디 남의 일이라고 생각하지 마시고 많은 관심가져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네이트쪽에서 동영상을 삭제한 것 같아 제 블로그로 링크를 걸어놨습니다.
http://blog.naver.com/kingcara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