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커님들!
맨날 읽기만 하던 판을 제가 쓰고 있다는게
믿기지가 않네요..ㅎㅎㅎㅎㅎㅎㅎㅎ
일단 저는 기말고사를 보름 앞둔 고2입니다..ㅠㅠㅠ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이 시간에 여기 있는 이유는!!
딱 열흘 뒤에 결혼하시는 선생님을 위한
아주 작은 이벤트를 위해서입니다..ㅎㅎ
언니오빠동생님들,
선생님께 결혼 선물로 드리고자 하는데,
추천 눌러주실거죠??..^^
저도 학교갔다오면 톡 되있는 것 보고싶어요~ㅠㅠㅠ
(지금 생각해보면 왜 굳이 정~~~말 못하는 영어로 쓴건지 의문입니다..)
(아, 얼굴은.. 여러분의 안구 보호를 위해!..)
To. 선생님께
선생님! 선생님은 제가 누군지 한 번에 알아보셨을까요? ㅎㅎ
못 알아보셔도 괜찮아요^^~
근사하게 축하해드리고 싶었는데..
시간도 없고 가진 것도 없더라구요..하아..............
(저는 선생님 반도 아니었구요.......)
그래서 제 나름대로 아이디어를 내보았습니다!!
선생님 드디어 장가가시는군요!!!! 제가 다 뿌듯합니다!!
신부분도 아름다우시고~ 두 분 진짜 잘 어울리세요!
위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항상 응원하고 있어요!
변함없이 멋지신 선생님, 결혼 다시 한 번 축하드려요!!
시험 끝나고 한 번 찾아뵐게요!^^
ㅅ..사..사ㄹ...그냥 좋아합니다!!
..사실 3년동안 많이 좋아했어요 선생님..!^^
정말 별거 없지만 추천...
부탁드려요![]()
아 그리고,
우리 중고등학교 학생 여러분들
선생님껜 비밀로 해주세요ㅠㅠ
나름 서프라이즈여서
톡되면 보여드리고 싶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