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5위 감사합니다^^!
여러분 덕에 내일 선생님께
뿌듯하게 보여드릴 수 있게 되었어요!
★중복 죄송합니다★
지난 3년동안
너무너무 행복했어요!!
아프다가도 뵈면 안 아픈 것 같다고
싱글벙글 웃고 다니고..
학교 가는게 너무너무 즐거웠습니다:)
이젠 선생님 가정에
행복만 가득하길 바라는 제자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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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톡커님들!
맨날 읽기만 하던 판을 제가 쓰고 있다는게
믿기지가 않네요..ㅎㅎㅎㅎㅎㅎㅎㅎ
일단 저는 기말고사를 보름 앞둔 고2입니다..ㅠㅠㅠ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이 시간에 여기 있는 이유는!!
딱 열흘 뒤에 결혼하시는 선생님을 위한
아주 작은 이벤트를 위해서입니다..ㅎㅎ
언니오빠동생님들,
선생님께 결혼 선물로 드리고자 하는데,
추천 눌러주실거죠??..^^
저도 학교갔다오면 톡 되있는 것 보고싶어요~ㅠㅠㅠ
(지금 생각해보면 왜 굳이 정~~~말 못하는 영어로 쓴건지 의문입니다..)
(아, 얼굴은.. 여러분의 안구 보호를 위해!..)
To. 선생님께
선생님! 선생님은 제가 누군지 한 번에 알아보셨을까요? ㅎㅎ
못 알아보셔도 괜찮아요^^~
근사하게 축하해드리고 싶었는데..
시간도 없고 가진 것도 없더라구요..하아..............
(저는 선생님 반도 아니었구요.......)
그래서 제 나름대로 아이디어를 내보았습니다!!
선생님 드디어 장가가시는군요!!!! 제가 다 뿌듯합니다!!
신부분도 아름다우시고~ 두 분 진짜 잘 어울리세요!
위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항상 응원하고 있어요!
변함없이 멋지신 선생님, 결혼 다시 한 번 축하드려요!!
시험 끝나고 한 번 찾아뵐게요!^^
ㅅ..사..사ㄹ...그냥 좋아합니다!!
..사실 3년동안 많이 좋아했어요 선생님..!^^
정말 별거 없지만 추천...
부탁드려요![]()
아쉽게도 지난번 판은 톡 되는 걸 실패했습니다ㅠㅠㅠ
추천하면 기말고사 잘 본다♥
6월 25일 오전 1:14 수정
오늘이 고백데이가 아닌
6.25 한국전쟁 62주년이라는 것
저도 알고 있습니다..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그분들이 없으셨다면
저도, 선생님도, 그리고 이 글을 읽으시는 여러분도
존재할 수 없었다는 것도..
제목과 내용에 있어서 고백데이로 언급된 것은
이 글의 작성시기가 6월 24일이기 때문입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