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인사부터 찍고 들어갑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집 앙마코카 이기상 님.. ㅠ.ㅠ 사진 귀엽따고여?ㅋㅋㅋㅋㅋㅋㅋㅋ
넹 귀여운데... 진짜 악마라거........ㅠㅠ 얘때문에 울고불고 한두번이아님.
나랑 9년살았음. 초등학교 2학년 이기상 ㅋㅋㅋㅋㅋㅋ 고럼 잔말말고 사진투척.
사과깎아먹고 머리에 씌워줬음. 이런거 웬만한 개주인들 다하던뎈ㅋㅋ
아무튼 이기상 빠마머리에 반해버린 나님임.
이표정.. 나 잘꺼다 건들이지 마라 표정임.
괜히 건들였다가 나님과 동생님 팔물려서 피철철났음.
이것도... 나잘껀데 표정. 잘껀데? 잘껀데..잘껀데.........
이건... 뭐 먹고있을때 '걍 내놔 너 그만먹고 나줘' 그런표정임..
참고로 이거찍고있을때 가난한 유학생인 난 ㅠㅠ 한국에서 어렵게
가져온 육포 먹고있었음. 난 줄수없었음. 그래서 다 먹고 쓰레기통에
할렐루야 ㅠㅠ 마지막육포여.. 육포포장지 정성스레 버려뒀음.
그랬더니.. 성스러운 육포포장지님이 대참사를 당하심.
분폭한 나의 개님이 포장지님 갈귀갈귀갈귀갈귀갈귀...
딱보니깐 '그냥 줬음 고이 보내줄려했다'이런 표정이였음
쓸쓸한 우리집 개님의 뒷모습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밥다먹고 치우는데 뒤늦게 와서 쓸쓸하게 식사와 안녕하는개님.
밥상치우는거 보고 놀란표정. 진짜 저거 놀란표정임.
우리집개님은 놀라면 저런표정짓고 입을 못다무심.
지금까지 우리개님 못생긴 사진만 올린기분 .
물~~~론!!!! 귀엽고 예쁜사진겁나많은디!!! 이제 투척한다
기다리 그리교 준비혀!!!!!!!!!!!!!!!!!!!!!!!!!!!!!!!!!!!!!!!
새해인사부터 시작하겠다.
이건 걍 '아나 절하기 싫은데..' 그냥 그런 새침한 표정임.
하지만 결국 절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절받어~~~~복받어~~~~~~~~~~~~~~개껌쥬어~~~~~~~~
자는거 아닌디~~~~~~자는것같지~~~~~눈이걍 감길뿐이여~~
우리 개님은 나랑 학교가는걸 좋아함 그래서 아침일찍일어났음.
그리고 신발신었음.
안그럴려고 했는데.. 염소로 변신이 되버렸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뻘쭘한 표정이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음메.............................
왜케 늙어보이지..ㅠㅠ.. 아무튼 누나 벗겨줘.. 염소싫어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아무튼 학교갈라고 차에 탔음.
기분이 좋아졌음 ㅋㅋㅋㅋㅋㅋㅋ웃기시작함 ㅋㅋㅋㅋ
차에 탄김에 바람좀 먹어봐야겠음.
바람맛이 별로인가봄. 표정이 안좋더니 창문열어준 나에게
닫으라고 눈빛명령보내심. 순종적인 주인인 나님은 기분좋아지시라고
창문을 고이 닫아드림.
말잘듣는 주인의 빠른대처로 다시 기분이 좋아져서 웃고있는개님.
차타고 학교가는게 엄청나게엄청나고 대단히 대단한가봄.
이젠 귀여운사진만 올린것 같아서 못생긴사진 올릴려고하니..
양해바람.
졸려 잔다 개님.
졸려 또 잔다 개님.
눈만감은거야 개님.안자.
우리집 개님 알다시피 엄청난 악마견임. 우린 이사를 세번가야했음
장판은 두번갈고 벽지 세번갈고 아빠회사전기전선 갈아야했음.
한번은 집에두고 가족이 하루종일 집을 비워뒀더니. 화장실 쓰레기통
대참사나셨음. 응아묻은 휴지가... 휴지가... 더이상 설명못함.
우리가족 손은 상처투성임. 집에서 일하시는분 손물어서 병원가서
꿰메드려야 했음. 산책안데려갔다고 내등에 오줌싼적도 있음.
새벽이라서 따듯했음. 아빠 술먹고 주정부리는 꼴을 못보는 개님이
아빠머리에 오줌갈겼음. 초등학교때 불쌍한 나님이 개님한테
그만하라고 울면서 빈적도 있음. 아쉽게 사고치는 사진은 한장밖에
없음. 그래서 투척함.
이거 초등학교6학년때 찍은거임. 옆에있는 동생님은 아무것도 모른체
주머니몬스터(알지??알지??알지??그 뉴명한 포켓괴물만화말여)
시청하고 계셨음. 그동안 동생님 실뜨긴가 뭔가 털실로뭐하는거
숙제 온몸으로 체험하고계신 우리 개님임. 내가 한거 아닌데
우리 엄마마마가 개학대했다고 머리통왕주먹으로 때림 .
아무튼 그래서 결국 그리하여 우리가족은 개님 사랑함.
사랑해 개님하트뿅뿅.
톡되면 나님과함께한 개님사진 올리겠음. 남들다 이렇게 하던데?ㅋㅋ
추천 눌러주떼요♥
안눌러준다교요?????????????????
좋은 말로엉아가 이야기할때 추천찍고가잉~~~~~~
(요거 털깎아줬더니 기분안좋아져서... 그랬나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