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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집악마코카.개님2탄♥♥♥

누나도죠아요 |2012.06.23 09:53
조회 7,782 |추천 38

 

울 개님 베스트3 됬더라교요!! ㅠ.ㅠ 그래서 엄마마마한테 두둘겨 맞았따요 ㅠㅠ엉엉

 

개님을 개망나니로소문냈다고 ㅠㅠㅠㅠㅠㅠ 개님 말잘듣고 지난3년 8개월동안 문적도

 

없는데 왜 개망나니악마견으로 소문냈냐교 ㅠㅠㅠㅠㅠㅠㅠ 흠. 그래서 아무튼

 

그리하여 내맘대로 울집악마코카개님 2탄 내기로했음!

 

이제 잔말말고 투척들어갑니다오우

 

        주인따위 유혹해버리는 개님.

  옷입혀줬더니 기분이 좋아진 개님. 헤헤헤헤헤헤헤헤헿

  책은 역시 옷벗고 욕조에서 보는게 제맛이라는 개님.

 욕조에서 책보는 개 처음보냐고 째려보는 개님.ㅠㅠ

                     어랏.. 진짜 책읽는 개님.;;;;

 숨바꼭질에 진리를 보여주는 개님. 머리만 숨기면 되나봄.

 이번엔 몸만숨기면 되나봄. 자는 동생님뒤에 숨은 개님.

 

음.. 애견미용실에서는 조금 컨트롤 안되는개는 마취하고 털을 깎는 다는 소릴

 

듣고 저희 엄마마마가 직접 털자르는 방법을 배워오셨는데.. 마스터하진 못하셨어요.

 

그래서 얼굴부분같은경우는.. 그냥 내비두셨는데.. 우리 개님 예쁜가여?ㅋㅋㅋㅋ

                       개님: 누나 내머리 어딨어??

                    개님: 응?누나 내머리어딨냐교~

             이발한게 마음에 안들어서 눈물날꺼같은 개님.

  털을 밀었더니 옷벗은거같네요ㅠ. 더불어 표정까지 야시시 개님.

  개님이 다리랑 귀는 예민하게 굴어서 못깎았어여 ㅠㅠㅠㅠㅠㅠㅠ

                 너 그만먹고 나도 줘라 눈빛명령 개님.

                    정말 너만 먹을꺼냐 항의눈빛보내는 개님.

 

 

 

 

 

 

 

 

 히유 ㅠㅠㅠ 우리집 개님은 샤워하고 싶으면 화장실들어가서

 

이렇게 버티고 앉아있어요. 이날은 씻을려고 화장실 들어가는데

 

개님이 이렇게 먼저 들어가 버티고 앉아있어서ㅠㅠ........

 

강의하나 빼먹고 씻겨주고 학교갔습니다요. 에휴. 이것도 애교맞죠?ㅠㅠㅠㅠ

 

오늘은 사진첨부가 너무 많았네여 읽느라 고생하셧쎼여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님: 추천찍고가는거 잊지마라. 3탄에서 돌아온다.

추천수38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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