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ㅋㅋ 하츠가 오늘의 톡이 되었길래!!!! 감사의 마음으로 바로 2탄들고 왔어용 ㅋㅋㅋ
글쓴이는 성격이급한 뇨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탄도 묻히기 음슴이기 때문에 음슴체 쓰겠습니당 ㅋㅋㅋ
스피츠는 복실복실 털이 매력이기때문에 옷을 입히지 않음. 그만큼 털은 왕창왕창 빠짐.
하지만 글쓴이는 하츠에게 옷이 너무 입혀보고 싶었음.
종종. 털이 마니 빠져서 털을 싹 밀고 옷을 입히는 경우가 종종 있지만.
글쓴이는 청소기를 하루에 한번씩 돌리고 털을 종종 먹는 일이 있을지언정.
하츠털을 밀어주고 싶진 않았음. 그렇다고. 한두번 입을 옷을 사기도 그렇고.
그러다 시츄를 11년 키운 친한 언니가. 시츄가 이제 작아서 못입는 옷을 나눔해주셨음.
허나.................... 그 시츄는 가을이라는 여자임. 우리하츠는.. 남자임.
그래도 뭐.. 입고 나갈것도 아니고 ㅋㅋ 걍 감사히 받아서 입혀보앗음!! ㅋㅋ
꼬꼬마라서 아직 옷이큼.. 요땐 옷입혀도 저렇게 멍때리고 있었는데..ㅋ
어린것이 뭘 암.. 자세가 좀 요염함 ㅋㅋㅋ

쇼핑몰에서 하츠 물품을 잔뜩 샀더니 스카프가 사은품으로 똭! 잘어울리개 ㅠㅠ

글쓴이! 이옷은 뭐냐! 바보표정 하츠 ㅋㅋㅋㅋㅋㅋ

옷은 얻어서 입히는것만 입히겠다고 다짐다짐을 했지만.
강쥐 쇼핑몰에서 너무 입혀보고 싶은 옷을 발견함!!! 그거슨............ 차도견티셔츠!!
현빈의 한땀한땀 트레이닝복을 모티브로 만든 강쥐 옷인듯 했음.
이때 우리하츠는 3개월이였음. 스피츠가 좀 큰견종이긴 하지만. M사쥬면 충분하다 느꼈음!
그래서 M사쥬를 사서 입혀보았음..........................................................................
너무 딱~~~~~~~~~~~~~~~~~~~~ 맞음.ㅠㅠㅠㅠ 한번입히고 고히 모셔두는 중임.

옷이 너무 꽉맞아서 대두같음..ㅋ
그리고 또 시츄누나의 물림옷 ㅋㅋ 멜빵치마!!!!

이봐.. 글쓴이. 난 남자개.. (너... 남자아냐.... 넌 쫌그래..(중성수술했으요..))

하츠 쿠션을 샀더니 또 사은품으로 주신 스웨터 목걸이!!

이렇~게 잘어울리고 이쁜데..하도 주둥이로 물어뜯어대서 사진만찍고 한번도 착용못함 ㅠ
요것도 물림받은옷! ㅋㅋ 쿠션깔고앉은거 보임? 하츠는 주위에 쿠션이나 폭신한게 있으면 꼭 깔고앉음.
산책나가면 글쓴이 또는 서있는 사람 운동화를 깔고앉는 시크한 양반개임..ㅋㅋ

모자를 씌워서 찍고싶은데 가만있지 않아서 내 손을 제물로 바쳤음.ㅠ

지금까지 올라온 사진은 거의 애기때 또는 한두달전 사진임.
어제 문득 물려받은 옷중에서 커서 못입히던 옷이 생각났음.
그럼 어째야함? 마니큰 하츠에게 입혀봐야하지않음? 바로 입혀봤음 ㅋㅋㅋㅋ(물론치마임)
커도 요염포즈는 그대로임. 느므느므 잘어울리지않음? (귀가 얼굴만해졌음 얼굴은 안크고 귀만큼 ㅜ)
우리하츠는 집에선 망나니 이지만. 밖에나가면 순둥이가됨. 또 엄마바보가 되고 쉬운남자가됨.
엄마가 눈앞에없으면 불안해 함. 목줄을 풀어줘도 어디 멀리가질 못함 주위에서 빙빙돔.
다른 사람이 만지면 발라당 발라당 아무데서나 드러누움. 그러나 개가 주위에 오면 도망가거나 낑낑댐
다른 강쥐가 지 몸에 손이 닿을라치면 낑낑ㅁㅇ로나ㅣㅇ ㄹ밍 이상한 소릴냄 ㅡ,.ㅡ
그런하츠를 위해 사회성 훈련을 시키고자 스피츠들이 모이는 정모를 갔음.
스피츠 9마리가 모임. 개판이였음.
거긴 애견 수영장이있었음. 일단 단체컷!
우리하츠를 찾아보세용~ㅋㅋ

하츠를 비롯. 다른강아지들의 표정이 보임? 개들은 물을 시러했음. 전부시러했음.
물론 물속에 넣으면 수영을 잘함. 근데 .. 잘하는게 아니라 걍 살기위한 몸부림이였음. ㅋㅋㅋㅋㅋ
어떻게든 이 수영장을 나가보리라 하는..... ㅋㅋㅋㅋ
근데! 저기서 다른 강쥐들은 낑낑대고 울고 그러는데 두둥! 우리하츠는 다이빙을 하는게 아니겠음?
물론~ 다이빙을 즐기는건 아니였음. 밖에나와서 엄마바보가 되는 하츠기에. 엄마가 멀리가는게 무서우니깐 쫓아가겠다고 물속으로 뛰어드는거였음. ㅋ 그래도 정모 강쥐중 하츠가 젤 어리고 작았는데 유일한 다이빙견이였음. 다른강쥐들은 울기만 했음. 결.코 자의로 다이빙을 하지못햇음 ㅋ엄마 으쓱!!!ㅋㅋ
으흐흐 다이빙 잘하지않음? ㅋㅋㅋ 돌위에 잇는 아가들은 요미와 톰이라는 아인데..
끝낸 다이빙은 실패했음. 동영상은 하나지만. 우리하츠는 이날 다이빙을 열번은 더한듯함 ㅋㅋㅋㅋㅋ
수영과 다이빙후 급 늙은 하츠임. 노인네가 다됐음. 역시 털빨임. 볼품없음 ㅠㅠ

정모에서 만난친구 도도임. 왼쪽이 하츠 오른쪽이 도도.
하츠가 자꾸 도도에게 몹쓸짓을 했음... 도도는 하츠를 시러하고 하츠는 자꾸 도도를 쫓아다녔음.
하츠는 한놈만 팜.. 이틀내내 도도만 쫓아다녔음 .. 도도미안 ㅠ

엄마가 저녁먹을거리 준비를 하니깐 든든히 엄마옆을 지켜주고있음.
지켜주는거임. 무서워서 다른개들옆에 못가는거 아님. 그렇게 믿고 싶었음!

정모에서도 보여준 하츠의 트레이드 마크 눈웃음!!!!!
이래나 저래나 기분이 너무 좋았나봄~ 너무 활짝 웃어줌!!

아.. 팔불출 엄마인지라 스압이 너무 심한거같음..ㅋㅋㅋㅋㅋ
하츠 마니 조아해주시면 또 3탄 가져오겟음! 3탄은 하츠 개인기 영상으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도 추천 마니마니 해주실꺼죵?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