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박!!!!!!!!!!!!!!!!!!!!!!!!!!!!!!!!!!!!!!!!!!! 두두두두두둥!! 하츠가 네이트 메인에 따당.............
아.. 정말.. 너무너무 좋네용 ㅋㅋ 정말정말 감사 또 감사드립니당 ㅎㅎ
하츠가 추천해주신 댓글달아주신 읽어주신 모든 분들 사랑한대용 ㅋㅋㅋ
이러다 판 중독될판................. 원랜 한 3탄정도만 쓰고 말아야지 했는데....
이거 어쩌나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꼬 하츠를 보여드리고 싶다능..ㅋ
그럼 2탄에서 약속했던대로 하츠 개인기 영상을 보여드릴께용 ㅋㅋ
악플은 없었으면 좋겠으므로 음슴체 갑니당 ㅋㅋ
하츠는 34일 완전완전 꼬꼬마 시절에 우리집으로 왔음.
하츠 엄마는 유기견이였음 ㅠㅠ 하츠 분양해주신 분이 유기견인 하츠엄마 하늘이를 데려다가 키우시고 아가를 보시고는 분양비도 안받으시고 분양을 해주셨음.
하늘이 엄마께서는 분양비는 아가를 잘 키워주는거라고 하셨음.. 너무 훈훈하신 분이지 않음? ㅠㅠ
담엔 하츠 엄마 하늘이도 보여드리겠음.
갑자기 딴길로 샜는뎀..흠흠.. 암튼 하츠는 너무 꼬꼬마였음. 원랜 한 2달정도된 강아지를 분양받아야 좋은데. 하늘이가 아가들 젖을 너무 일찍 떼버렸음. 그리고 하늘이가 넘 말라가고 하는게 안타깝고 아가들도 사료를 먹기 시작해서 분양을 바로 하셨음.
하츠 우리집 오던날임. 완전 아가아가였음.
요런 아가가 오니 난 안절부절. 첫날은 거의 잠도 못자고 하츠 울타리에서 같이 자곤 했음.
배변훈련을 위해 울타리는 필요했기때문에 아가가 운다고 꺼내주는게 아니라 내가 같이 들어가있었음.
그래도 하루이틀 지나니 나를 따르기도 하고 꼬리도 살랑살랑 치고 이것저것 물고다니고 활기를 쳣음.
그러던중. 하츠가 울타리에서 나오는데 ㅋㅋㅋㅋ 점프를 하는게 아니겠음? ㅋㅋㅋㅋ
아 저거보고 너무너무 기여웠음. 지금은..... 울타리 2단도 넘음. ㅠㅠ 점프력이 급상승햇음.
어릴때부터 저렇게 뛰는걸 보고 알아봐야했음. 점프견이라는걸..
정말 깨물어주고 싶지않음???????? 나만그럼?????? 난 이게 하츠레전드 동영상중 하나임 ㅋ
하지만..요샌 이러고 다님.
형체를 잘 알아볼 수 없지만. 하츠임 ㅋㅋㅋㅋㅋㅋ 지가 서도 더 높은데를 오르고 내리고 함. ㅠ
그리고 걍 재미삼아. 앉아를 시켜봤음. 아직 아가라서 못하겠지 하면서도 걍 뭐 밑져야 본전 아니겠나
싶어 해봤음....... 헉! 하츠는 천재임? ㅋㅋㅋㅋ 순식간에 마스터 했음!!!!!!!!!!!!!!!!!!!!!!!!
근데 지금생각해보면.. 좀 얻어걸린것도 있는거같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서도 볼 수 있듯이.. 하츠는 맨바닥에 잘 안앉음 ㅋㅋㅋㅋㅋㅋ 슬리퍼 물어다가 그 위에 앉았음ㅋㅋ
그다음은 손을 성공한날!!!!! 엎드려는 얻어걸렸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헉....... 동영상은 3개밖에 안되는거였음?????? ㅠㅠ 기다려 엎드려 빵! 이것도 있는뎀 ㅠㅠ
아쉬움................ 다음 훈련들은 다음편에 올리겠음.......ㅋ
그럼 우리 하츠 아가때부터 사진 몇개 투척하겠음!! ㅋㅋ
이때는 토토로가 나보다 더 컷개.
나 지금 한가하개
손바닥 만했지만 있을건 다있개!
사색중이개
매복중이개
곰돌이를 쓰러뜨렸개
엄마가 대방석과 뼈다구를 만들어줬개
잘못했개
내 옆모습에 반하지말개
엄마가 백일상을 차려줬개
나 지금 멘붕이개!!!!!!!!!!!!!!!!!
뼈다구와 함께라면 꿈속도 행복하개
동물농장 시청중이개
쭉쭉이 포즈 들어봤개?
엄마가 연어를 들고 있개. 최대한 이쁘게 웃어야하개 ㅋㅋㅋ
나 좀 심심하개..
나 좀 바쁘개 ㅋㅋ
뭐라고하는 거개??????????????
나 지금 좀 피곤하게 다음에 보개 ㅋㅋ
3탄은 요그까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번에도 스압이 좀 심하네용 ㅋㅋ
요샌 맨날 하츠 사진찍고 동영상 찍고 하는게 제 일이라.. 아직 사진은 넘쳐나지만..ㅋㅋㅋㅋㅋㅋ
배변훈련에 대해서 질문주신 분이 계셨는데~ 전.. 일단 울타리를 이용했어요
이젠 울타리 생활을 안하지만 배변 완벽해질때까진 울타리에서 생활을 시켰고.
제가 같이 들어가서 놀아주는 식으로 했구요. 나와서 잘싸는곳에 군데군데 패드를 깔아뒀고.
패드에 싸면 그때마다 급칭찬!! 그리고 잘못했다고 혼내진 않았어요.
얼른 치워버리고 냄새를 없애주고. 그런식으로 하면서 패드를 하나씩 줄여갔더니 이젠 패드깔린데서만 싸용 배변판이나요.. 어디 밖에가서도 아무데나 안싸고 배변판이나 패드 찾아서 싼답니당 ㅎㅎ
배변훈련은 인내가 필요하고 ㅋㅋ 그리고 한방법으로만 하셔야 성공할 수 있어요!!!!
이것저것 여기저기서 들은걸로 해보다 안된다고 또 하고 그럼 안되세요 하나로 쭉쭉 ㅋㅋ
짧게는 한달 길게는 1년도 걸린다고 한다더라구요~
꼭 배변훈련 성공하셔서 반려견과 행복하게 사시길 바래용^^
글이 또 넘 길어졌네용.. 지송지송. ㅠㅠ 수다떨기 조아하는 늙은뇨자라서.........ㅠ
그럼 또 우리하츠 마니 이뻐해주세용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