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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비시니안 -요조가 왔다*-* (1)

요조집사 |2012.06.29 12:54
조회 7,183 |추천 36

안녕하세요.

가정분양을 받아 아기고양이 요조를 키운지 40일 정도 된 초보 여집사입니당.ㅋ

매일 동물사랑방 눈톡만 하다가 요조를 소개하고 싶어 올리게되었습니다.

 

이제 한번 소개해볼까요?

글쓴이의 편의상 음슴체로 진행하겠습니다.윙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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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해보고 싶었음부끄

 

 

 

 

 

우리 요조를 키우게 된 건

고등학교 때 부터 고양이를 키우고 싶었던 초보여집사는 성인이 되자 고양이를 키울 수 있는

자금력을 손에 넣게 되었음.

 

 

 

그리하여 엄빠의 질색팔색 "키우지마" 라는 엄포에도 불구하고

가정분양 사이트를 들락날락 거리며 고양이를 알아보게 됨.

 

 

 

거기서 내 눈을 미친듯이 자극하는 사진이 있었음.

 

 

 

바로

 

 

바로

 

 

바로

 

 

 

 

이 요조의 사진임.

너무 사랑스럽지 않음?

 

 

 

처음 본 순간 하트뿅뿅이 된 나는 엄빠의 반대를 생각하며 약 이주간의 고민끝에

요조를 서울까지 직접 가 분양 받아옴.

 

 

 

처음엔 엄빠한테 걸릴까봐.

방에 몰래 숨겼움, 약 이틀간 아빠가 알아차리지 못했음,

그러다 아침에 엄마에게 걸리게 되어, 엄빠와 여집사간의 이주일에 짧고도 기나긴 싸움이 시작됨.

 

 

 

당장 돌려주고 오라고도 하고, 나가살란 얘기도 듣고, 집에 오면 없을 거란 얘기도 들었지만.

 

 

 

요조의

 

 

 

 

 이런 모습을 보며, 싸워나갔음,

 

 

 

퇴근하면 집에와서 방청소에 설거지에, 저녁밥차리기 신공등, 약 이주간의 노력끝에

나가살란 말은 안 하기 시작함.

 

 

 

현재는, 그럭저럭 서로 공존하며 살고 있음.

가끔 나가살란 얘길 하긴 하지만.ㅠㅠㅠ

 

 

 

 

그치만, 엄빠와 싸우고 방에 들어와도 요조의 사랑스러운 모습땜에 너무 행복함.

 

 

 

 

눈이 너무 동그랗고 이쁨..ㅜㅜ

 

 

 

그리고 이건 우리집에 얼마 안 됐을 때 행복하게 자고 있는 모습임

 

 

 

 

 

아이,행복해.쿨쿨쿨.

 

 

 

그리고 이건 이틀전에 찍은 아가돋는 사진임.

 

 

 

 

우쭈쭈.*-* 우리요조아가, 졸려염?

여동생이 담요로 돌돌 감더니, 우리 아가라며 나한테 보여줬음.

바로 찰칵찰칵.ㅋㅋ

 

 

 

 

그리고 이사진은 왠지 모르게 찍었더니 뽀샵이 들어간 사진임.

얼짱느낌남.

얼짱묘느낌인가?ㅋㅋ

 

 

 

뭔가 멋있어보임.ㅋㅋ

 

 

 

회사 점심시간에 쓰는 것임으로, 사진은 얼마없지만, 이만큼만 방출하고,

반응이 좋으면 사진들고 다시 오겠음~~~!!!!!

 

 

 

 

사진 크기가 너무 큰것도 있어서 일일이 줄였더니, 조금 이상해보일수도 있음,ㅠ..ㅠ

톡커님들 이해 바래요!

 

그럼, 이만 바이~안녕

 

추천수36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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