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 이야기를 듣고 누가 범인일지 알아 봐 주세요 약 150만원정도 되는 노트북이 사라진 사건입니다.
등장인물
본인 A , 아저씨 B , 형 C , 동생 D , 제3자 E (도둑으로 추정) , 또다른 회사인 F
(실명은 거론하지 않겠습니다. 모두 피 한방울 안섞인 남입니다. )
저는 어느 제조업 다니는 직장인 입니다.
저의 회사는 서울에 있는 회사가 아니고 경기 북부 쪽에 있는 공장회사인데요
집이 멀어서 출 퇴근 하기 힘든 사람이 회사 기숙사를 이용합니다.
회사 기숙사에 자리가 없어 회사에서 차로 20분쯤 떨어진 사택?에 거주하게 됬었습니다.
참고로 사택은 빌라이고 , 빌라의 반 지하입니다. 그리고 제가 사택에 들어가기전에 이미 많은 사람들이
사택에서 살다가 나가고 했답니다.
그리고 2012. 3월 부터
A,B,C,D 네명이서 사택에 지내게 됬었고 지금까지 아무런 문제 없이 지냈습니다.
A는 집이 경기도 부천이고, B는 집이 인천으로 알고 있습니다. C는 부산이고, D는 경기도 화성입니다.
매주 금요일이면 부산에 사는 C만 빼고 다들 집으로 갔다고 일요일이면 사택으로 돌아 오곤 했습니다.
요즘 회사일이 무지 바빠져 토요일, 일요일 주말 특근이 많아 지고 있었는데
사건은 2012년 6월 23일 토요일에 일어난걸로 추정 하고 있습니다.
때는 22일 금요일 어는 때와 같이 A는 회사 일을 마치고 집으로 갔습니다. 주말을 편안하게 보낸뒤 24일요일 pm8시경 사택으로 돌아왔고 방으로 들어가 옷을 갈아 입던중 먼가 이상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노트북이 있어야 하는 곳에 아무것도 없었던 것입니다. 따다다단!!!,,
( A는 평소에 출타를 할때 항상 자기 자리를 깨끗하게 정히고고 출타를 했고 돌아왔을때 자기 자리가 변화가 생기면 금방 알수 있었습니다. )
그런데 이상하게도 노트북이 사라진것을 확인 했지만 먼가 이상했습니다. 책상이며 이부자리며(침대가 없음ㅠ) 머하나 흐트로 진것은 없었는데, 노트북 자리만 순간 이동 한것처럼 사라진 것입니다. 또한 옆에 벽하고 책상(탁자?) 사이에 안빠지게 끼워놓은 노트북 가방도 함께 사라졌고 남아 있었던건 마우스 패드 뿐 이었습니다.
급한 마음에 항상 집에 있던 C 형께 제 노트북 못 봤냐고 물보니 못봤다고 A가 집에 갈때 가지고 갔던것 아니냐고 하던군요
이번엔 주말 특근 때문에 23일 토요일에 일할수 밖에 없었던 D 한테 카톡을 햇지요 제 노트북 못 봤냐고,
그랬더니 전화가 왔습니다.
D : " 형 죄송해요 그냥 영화만 보고 지웠어요 "
(평소 A컴퓨터로 영화를 보고 안지우는 습관이 있어 A가 지우라고 몇번 말을 한 상황입니다.)
A : "아니 내 컴퓨터 못봤냐고"
D : "아니 영화만 보고 지웠어요"
A : 화가난 목소리로 "아니 내 컴퓨터가 없어졌다고 내 컴퓨터 어떻게 했냐고?"
D : "컴퓨터 없어요? 영화보고 제 자리에 놓아 놨어요"
전화를 끊고 카톡으로 ' C형은 주말내내 못봤다고 했어 내가 너가 그럴 확율은 없지만 마지막에 너가 사용했으니 책임을 묻는거야 '
( C형은 금요일 회가 일 끝나고 회사 사람하고 같이 회사 기숙사에서 놀고 토요일 저녁 pm8시경에 왔다고 했습니다. 물로 이건 직접 확인된 사실이고요 또한 사택으로 들어오는 중 배란다 창문이 반정도 열려 있었다고 했다.)
라고 했더니, D가 말하길 토요일 아침 출근하기전에 B아저씨와 F가 같이 왔다 갔다고 하는거에요
A는 바로 B 아저씨한테 문자로 ' 제 노트북이 도둑 맞은것 같아요 혹시 토요일 아침에 사택에 오셨나요?
(B아저씨는 평소에 금요일에 집에가셔서 워룡일 am0시? 일요일 지나고 월요일 되는 시간넘어서 오시곤 했어요)
B아저씨가 답장을 해줬는데 '진짜?? 토요일 아침 F랑 같이 사택에 갔었어 그냥 저녁에 모임야휴회가 있어서 F랑 준비물좀 챙기러 갔었어 그래도 D가 있는데 우리가 A노트북을 어떻게 가지고 나가겠니?'
D는 토요일 am8시 특근을 하러 마지막으로 사택을 나갔다.
그리고 25일 월요일 아침에 회사로 바로 출근 했다.
모두 한자리에 모이는 날이 월요일부터라
결국 25일 월요일 저녁 BCD의 동의 하에 112 에 신고를 했고 경찰 아저씨들이 오셨다.
경찰 아저씨들은 일요일에 신고하지 왜 지금 신고 했냐며 시간이 지체되어 잡기 힘들다고 하셨고
방법은 2가지.. 첫째는 지인들을 한명씩 조사해 보는 것과 둘째는 사택 주위및 순찰을 좀더 많이 해 주는 것 뿐이라고 했다
A는 설마 지인들이? 라는 생각을 했지만 믿고 두번째 방법을 해달라고 하고 경찰아저씨를 돌려 보냈다
약 10분후 경찰 아저씨들이 112에 신고를 한거라 형사?님들이 하는거라 확실한 결론?이 나야 한다고 해서
A는 수사?조사 해달라는 서류를 작성하고 경찰아저씨들을 돌려 보냈다. 약 30분 뒤 형사?수사반? 아저씨들이 오셔서 지문 검사를 하시고 A한테 지문이 발견되지 않는다고 하셨다. 열려 있다 배란다 창문마저 지문이 검출?되지 않았다.
그리고 약 3~4일뒤 강력게?로 서류가 올라간다고 A휴대폰으로 전화가 오면 혹시 모르니 노트북 씨리얼 넘버좀 알아 노라고 하시고 가셨다
그리고 오늘 29일 금요일 아무런 연략이 없다..
과연 위의 등장 인물중 누가 범인 일까요??
궁금한것 있으면 질문도 해주세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