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화영 열일곱번째 이야기

화영 |2012.07.02 17:22
조회 5,870 |추천 26

헐... 톡이 님들 안녕 안녕

 

 

나 오늘 완전 융단폭격 2천만대 는 맞은듯..통곡

 

일이 한방에 펑펑 터지는데다가 월초라 월마감 을 또 해야하네 아 진짜 !!버럭

 

내가 글 안 쓰고 싶어서 안온거 아니니까 이해해 줘용부끄

 

 

나지금 손가락 뽀사질꺼 같은데 키보드 잡아요부끄

 

 

전편의 65 개의 댓글 때문에 이 손가락이 뽀사지더라도 글을 남겨야 겠다는 일념 하나로

 

키보드 앞에 앉았습니다. 칭찬해줘요부끄 

 

 

 

아 그리고 드디어 !! 기뻐할 일이 생겼어요

 

 

뭐냐면 !!!

 

 

 

 

 

나 안티 생김허걱

 

 

 

안티님 축하해요 님의 남을 비냥 거리는 열정으로

 

로그인 까지 하고 댓글 까지 남겨주신 님의 쓸데 없는 열정에 박수를 보내요박수

 

 

그시간에 당신도 맞춤법 연습좀 하셔야 할듯.?파안

 

 

그리고 개는 비웃지 않아요

 

개는 멍멍 거려요 파안

 

 

왈왈 해봐요

 

 

왈왈

 

알았죠?음흉

 

 

 

아무튼 !! 나님 오늘도 화끈 스팩타클 한 이야기를 들고오고자 아침에 엄청나게 많은 이야기를

 

생각해놨는데 ....미안해요 까먹었어..슬픔

 

 

 

그때 그랬었지 라고 생각하고 쓸라하는데 딴생각만 가득차고 머릿속에 안들어와요 ㅠ통곡

 

 

오늘은

 

 

 

나 아하 생각났다!!

 

가만히 키보드 앞에서 무슨 이야기를 하지 생각하다가 드디어 생각남!

 

 

군대 이야기를 더쓸까 하다가 나님들 화내는거 보고 싶지 않기에 !방긋

 

 

 

나 초딩때 이야기를 한번 써보겠음.,

 

 

짧막하지만 그래도  블링블링 함!

 

 

 

 

시작하겠음!!

 

 

 

님들 그거 알음? 그 비비탄 총 !

 

 

 

나이 또래가 아마 나정도 될때쯤엔 비비탄 총싸움이 엄청 유행을 끌고 있었음.,

 

 

나님도 그 유행에 휩싸여 몇시간 동안 골라 공기총 하나를 구입하기에 이름.,

 

 

그중 가장 최강의 총은 쉬리 총이였지부끄

 

 

 

아니아니 그것이 중요한게 아니라 !

 

 

그래요 나님은 총을 구입하여 신나하면서 총 사격연습을 막 하던때에요.,

 

 

애들이랑 같이 산에 올라가서 새도 쏴보고 나무도 쏴보고 바람을 계산 하고

 

활용하여 바람과 나는 한몸이 되리 이러면서 사격연습을 엄청 하던때였음.,부끄

 

 

진짜 잘때도 총총총 가지고 완전 총 사랑에 흠뻑 빠졌을때!!

 

내친구들 한태 옆 반 초딩 들이 도전장을 던져옴.,

 

 

 

4:4 총배틀이다 인질 잡힐시

 

총알 100발 놓고 풀어주고

 

 각각 2백발씩 먼저 총알 떨어진 쪽이 패배 .,

 

 

이것처럼 굉장히 구체적인 규칙까지 던져오면서 도전장을 내밀음.,

 

 

한창 연습에 백발 백중이였던 나님은 당연히 도전장을 받아드림.,

 

 

 

그리고 우리들의 전쟁은 시작되었음.,

 

 

그리고 장소는 1차전은 산속 2차전은 지하주차장 이였음.,

 

 

이렇게 정하고 1차전 산속으로 들어가 각각 나무에 숨으며

 

진열을 가다듬고 엄청 나게 싸우기 시작했음.,

 

 

상대방 샷건이 2명..,

 

 

쳇.,버럭

 

 

 

아무튼 그렇게 총을 쏘면서 놀았고 어느덧 정상에 모두 도착하여 정상에서 총을 쏘면서 전쟁을 했음.,

 

 

그러면서 서로 인질도 되고 인질도 잡고  협공 플레이를 펼치면서 1차전이 종료 되었을때는.,

 

무승부 로 판결이 났음.,

 

 

서로 총알이 떨어졌기에 ㅠㅠ

 

 

그래서 문방구로 달려가 비비탄 2백발을 재충전 하고 지하주차장 으로 이동했음.,

 

 

 

이번에 지면 정말 끝이다 라는 생각으로 지하주차장에 입성하고.,

 

 

우리는 큰 자동차 뒤에 쪼르르 숨어서 적의 동태를 살피고 있었음.,

 

 

 

근데 그거 알음? 지하주차장에 지상으로 연결 되는 통로가 있지않음?

 

 

다들 아실꺼라 생각함.,

 

 

 

그리고 또다시 전쟁이 시작됨., 서로간의 총 싸움이 시작된거임.,

 

 

사방에서 펑펑 거리는 소리와 탕탕 소리가 점점 불이 타오르듯 커지며

 

우리의 전쟁또한 점점 격해져 갔음.,

 

 

그리고 서로 방어만 해서 그런지 이대로는 안되겠다고 판단 해서 내가 기습 뒷치기 를 하여

 

적들을 모두 인질로 잡아 게임을 끝내자는 기가막힌 작전을 생각했고.,

 

 

실행할려는 차에  친구한명이 배가 아프다며 화장실을 가겠다는거임..폐인

 

 

 

 

이런 눈치 코치 없는 녀석 이러면서 화장실을 보내고 4명이였던 인원은 3명..,

 

 

그래서 나혼자 급습팀 으로  돌격하기로 했음.,

 

 

그래서 두명이 최대한 방어하는척 하면서 유인하는세를 틈타 우리는 조용히 옆차 로 이동하는데

 

성공했고 적들은 눈치 채지 못하는듯 했음.,

 

 

그리하여 나는 점점 차로 차로 이동 은폐 엄호 를 해가며 땅바닥을 기어 다님 그래서 절반정도 왔을때 쯤에., 우리 앞에서 아까 배아프다며 화장실 간다던 친구가 이쪽이라면서 손짓을 하는거임.,

 

옆에 통로가 있다고 이쪽으로 오라고 웃으면서 손짓을 하길래.,

 

 

 

나님은 친구가 그래도 미안했나보네 찌릿

 

 

이생각으로 친구쪽으로 기어감.,

 

 

 

그래서 친구 앞으로 도착하자마자 친구가 통로 쪽 위쪽으로 뛰는거임.,

 

 

 

그래서 나님도 이놈 바로 내려가서 급습하려는구나 !! 하면서 통로 계단을 뛰는데

 

 

갑자기 엄청 딱딱한 느낌에 나님은 더이상 전진을 할수가 없었음.,

 

 

 

 

 

나님 당황??

 

 

 

당황

 

 

 

 

 

나님 당황했음.,

 

앞에 콘트리트 벽이 있는것이 아니겠음.,?

 

 

그래서 어둡길래 더듬더듬 벽을 살핌 근데..,

 

 

나님 놀람 순간 온몸이 굳는 느낌이 들음..,

 

 

그렇음.., 벽은 시멘트로 박혀있었음., 문도 없었고 통과할곳은 없었음.,

 

 

근데 내친구는 여기로 지나감.,

 

 

 

나님 그순간 온몸이 차가워지기 시작하더니 바들바들 떨리기 시작했음.,

 

 

그리고 통로를 다시 나와 주차장 쪽으로 나와서 차뒤에 숨는데.,

 

저멀리 친구가 다시 무리로 합류 하는것이 보였음.,

 

 

 

상식적으로 말이 안되는 상황이기에 나님 귀신...인가...?

 

 

이러고 있을때..,

 

 

 

 

 

 

 

 

통로 앞에서 갑자기 머리가 쑥 튀어나오더니

 

 

 

 

 

 

 

 

 

 

 

 

 

 

 

"왜안와.?"

 

 

 

 

 

 

 

 

 

 

 

 

 

 

 

 

나님 무서워서 으악!!허걱

 

소리질르면서 우리팀 쪽으로 엄청 뛰어감., 그래서 애들이 잠시 휴전을 했고 나님은.,

 

 

지금까지 있었던 이야기를 친구들한태 함.,

 

 

근데., 친구는..,

 

 

 

 

 

 

 

"나 화장실 갔다 지금 왔어 무슨소리야."

 

 

 

 

 

 

라고 말했음..,

 

그리고 그말듣고

 

 

 

 

 

다시

 

 

 

 

그 통로 쪽을 봤을때 통로 앞에 손만 쭉 나와서 손짓으로 일로 오라고.....

 

 

 

 

하고있었고.,

 

거기있는 모든 아이들이 그것을 보고 서로 미친듯이 지하주차장을 뛰어나와.,

 

 

상대편은 도망쳤고.,

 

 

 

내친구들은 도망치다 진짜 누가 장난친거일꺼라 생각하면서.,

 

 

졸고 있는 경비아저씨를 깨워 부탁한다면서 씨시티비를 봤음.,

 

 

 

총싸움한건 엄청 혼났지만.,

 

 

나님

 

 

 

놀람

 

 

 

 

씨씨티비에는 아무것도 안나왔음.,

 

 

그저 나혼자., 갑자기 뛰어가는 모습만 담김...

 

 

 

 

그뒤로 총싸움은 지하주차장에서 안했음..,

 

 

 

통곡통곡

 

 

 

 

 

오늘 이야기는 여기까지 입니다.,

 

 

많이 짧죠? 미안해요 오늘 너무너무 바쁘네요 ㅠㅠ 저녁 시간에 저녁안먹고

 

글쓰는거니까 미워하기 있긔없긔!!?

 

 

이번편도 댓글 많이 달아주세요 ...스..릉..스릉.부끄

 

 

 

 

 

추천수26
반대수2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