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제목처럼 동성애와 관련된 글입니다.
동성애를 혐오하시거나 좋아하지 않으시는 분들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또한 이 글은.. '지금은 연애중' 카테고리랑 다르게
짝사랑하고 있는 제 솔직한 이야기를 하는 글입니다..
매일매일 새롭게 생기는 에피소드라서.. 결말이 어떻게 될지는 저도 모릅니다..
해피엔딩이 될지...
세드엔딩이 될지...
안녕하세요!!
쫑쫑쫑 이에요 ㅎㅎㅎㅎㅎ...
우와우!! 1~4편 관심이 조금씩 많아지고 있는걸 느껴요 ㅋㅋㅋㅋ
조회수도 나날이 늘어나고!! 추천수도 ㅎㅎㅎㅎㅎㅎ
댓글에서도 대부분 저를 응원해 주시는 분들 이라서 힘이 됩니다 ㅠㅠㅠㅠ
(최근에 올린 글 뿐만 아니라 전에 올린 글의 댓글들도 다 확인하고 댓댓글 달아드리고있어요!!)
판에 글 올리고 나서 쬐끔 불안한 마음도 있지만... 마음 한편으로는 응어리진게 조금 풀리는 느낌을 받아요!!
오늘은 또 어떤 에피소드를 어떻게 써볼까~ 하면서 ㅎㅎㅎㅎㅎㅎㅎ
나중엔 일부러 에피소드를 만들기 위해서 시크한테 이것저것 시킬지도 모르겠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으음~ 그럼 5편 시작해 볼께요 ㅋㅋㅋㅋ!!
시~~~작!!!
음..... 역시 일기는 짱인듯...
그 날 일어난 일이며, 기분, 등등 세세한 것 까지 다 적어놓다보니깐 ㅋㅋㅋㅋㅋㅋ
그 날로 다시 돌아간 느낌..? ㅋㅋㅋㅋㅋ
오늘은... 한 친구를 더 소개하겠음..
원래는 이 애를 언급하는게 고민스러웠음...
이 아이와 나와의 관계를 설명하다보면... 좀 위험해짐;;;
근데..
이 아이와 관련된 일이 한 두개도 아니구.... 그 얘기들이 빠지다보면... 되게 짧아지기에
위험을 무릅쓰고 이제부터 언급하겠음...
사실 ㅠㅠㅠㅠㅠ 내 주변의 지인들이 이걸 볼 가능성만 적었다면야 모조리 다 설명하고 싶은데 ㅋㅋㅋㅋㅋ
그 자세한 것들을 설명하게 되는순간.... 우리 학교의 누군가라도 이걸 보게되면 진짜 위험할 수 있기 때문에...
많은부분 생략하겠슴...
일단, 새롭게 등장하는 이 아이를 이제부터 '후드' 라고 부를겠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성은 XX 염색체를 가진 여자사람임 ㅋㅋㅋ
나이는 19세 동갑이고... 같은 학교임
우선 후드는 지금 나와의 상황까지 다 말해주는게 좋겠음..!
음... 남녀공학이지만, 남녀 분반이므로 이성과 친해질 정도로 자주 보지는 못함 ㅇㅇ
후드랑 나랑 서로 알게된건... 5월 초였음ㅋ
자세한건 말 못하지만.. 학교에서 뭘 준비하게되었고... 거기서 후드랑 알게됨ㅋㅋㅋ
그 일때문에 학교에서는 따로 교실하나를 내어줌.
(야자시간에 9시까지 그곳에서 준비하다가 다시 심화반으로!)
거기서 준비하면서 점점 친해짐ㅋㅋㅋ
후드는 공부 잘함ㅋㅋㅋㅋㅋ
서로 조금씩 친해지고.. 잡다한 얘기를 하다가 ㅋ 성소수자에 대한 얘기가 나왔음ㅋ
후드는 '병'이라고 주장했고... 난 당연히 개인의 취향일뿐이라고 주장했음ㅋ...
후드가 생물학적으로 접근하기 시작함;;; 나 또한 생물을 좀 알기에 열심히 반박을 해줬음ㅋ
근데 후드가 결정적으로.. '어떻게' 이성을 좋아하지 않는게 정상적 일 수가 있냐고 물어왔음..
순간.. 말문이 막혔음..
당사자 임에도 난 '어떻게' , '왜' 그럴 수 있는지... 난 답을 하지 못하였음...
문득 '후드가 언젠가 나에 대해 알게된다면... 역시 이해를 못해주는것일까?' 라는 생각이 문득 들었음...
어찌되었든.. 그렇게 그 논쟁은 결론이 나지 않고 넘어가게됨...
근데 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언젠가는 생각보다 빨리 찾아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날이 친해져만 가는 도중... 내가 어쩌다가 후드의 가정사를 알게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가 다 말해놓고 나때문에 다시 생각나버렸다고 마음에 상처를 입었다는 억지주장을 펼침ㅋㅋ
근데 지금 생각해보면 억지주장인데 ㅋㅋㅋㅋㅋㅋ 그 당시 연기를 잘해서 난 완전 당황해했음..ㅋ
사과를 했는데... 그걸로는 부족하다고 하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
나 " 헐... 미안.. "
후드 " ㅋㅋㅋㅋㅋㅋ 괜찮아 ㅋㅋㅋㅋㅋ 됐어 니가 왜 미안해 ㅋㅋㅋㅋㅋ "
나 " 아냐.. 미안... "
후드 " 진짜로 미안해? ㅋㅋㅋㅋㅋㅋ "
나 " ㅇㅇ.. "
후드 " 그럼 소원 하나 들어줘! "
소원 하나를 요구하길래
나 " 콜! "
후드 " 그럼 지금 쓸래!!! "
나 " ㅇㅇ?! "
후드 " 그 소원 1개를 써서.... "
그 소원 1개를 써서 소원 100개로 늘려버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나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 ....... 헐... ㅡㅡ 그런게 어딨엌ㅋㅋㅋㅋㅋㅋㅋㅋ"
후드 " 뭐갘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소원이잖아 ㅋㅋㅋㅋㅋㅋ "
그 때부터 잔심부름은 물론 별의별것을 다 시키는거임... 에휴...
근데... 일 때문에 선생님의 도움을 받아야하고.. 둘이 같이 붙어다니면서 교무실에 들락날락하다보니....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스캔들이 터짐....... (전에 내가 피해자라고 말했었음...)
하..........;;;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객관적으로 내가 봐도 터질만 했기에 난 할말이 없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후드는 그냥 다 무시하라고 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ㅠㅠㅠㅠㅠㅠㅠ 이게 일파만파로 퍼져서 시크는 물론 대부분의 아이들이 알게됨 ㅠㅠㅠㅠㅠㅠㅠ
시크가 알게되었는데 내가 어떻게 무시를함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터지고 난 뒤 내가 좀 후드한테 틱틱대면서 쪼끔 못되게 굴었음...
(막 심하게 대하고 그런게 아니라 ㅋㅋㅋㅋㅋㅋ 말하는것도 되도록 자제하고 말할때 감정 안싣어서 말하고...)
후드는 처음에 자기가 뭐 잘못한거 있나 당황했고 ㅋㅋㅋㅋㅋ
결국 스캔들때문이라고 말해줫더니...ㅋㅋㅋㅋ
후드가 그거 때문에 또 삐진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생각한 방향으로 흘러가지 않게되어서 난 또다시 당황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슨 그깟 스캔들 때문에 그러냐고... 어이 없다고 ...
어쩔 수 없이 난 좋아하는 사람이 있기때문에 그런거였다고 말했음... ㅠㅠㅠ
후드는 일부 수긍했지만... 그 사람이 누군지 계속 추궁해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성소수자라는건 모르는 상황 )
근데.. 그 당시 내가 되게 속으로만 앓고 있던 중이라서...
좀... 많이 답답하고 힘들었음....
그래서 결국 후드에게 말하게됨.....
(이렇게 쉽게 말하긴 하지만... 엄청난 용기가 필요한 일이었고... 되게 여러가지 얘기를 많이 했음ㅋ)
후드는 당연 놀랬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초반에는 역시 이해를 못하더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얘기 많이 해주고 그러니깐
요즘엔 이해를 해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 그 대상이 시크라는것도 말했기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은 모든걸 알고있는 사람임.... ㅋㅋ
판을 쓰기 전까지 속에 있는 여러 답답한 것들을 풀수 있었던 친구중 하나였음...ㅋ (언제 터질지 모르는 시한폭탄이기도하고 ㅋㅋㅋ)
하도 문자로 시크 찬양을 해대니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젠 지겨워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럴려고 커밍한건데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 근데 시크가지고 자주 놀림 ㅠㅠㅠㅠㅠㅠ
(못생겼다느니 뭐니.. 별로라느니 ㅋㅋㅋㅋㅋ )
그런데.....
이놈의 스캔들은 좀처럼 사그라 들줄을 모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것잡을 수 없이 커져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는.... 뭐만하면 애들 입에서 후드 이름이 나옴 ㅡㅡ....
심지어.......
시크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으아어어하ㅓㅏㄻㄴㅇ람퍼만얼바ㅓㅇㄹ ㅏ펍장러바ㅣ퍼ㅣㅂ정ㄹ빞바닝ㄹ브닉ㄴㅇ
진짜 시크가 후드 이름 꺼낼때마다 가슴에 못이 박히는 기분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하...ㅋ...
이건 에피소드도 아닌거 같긴한데... 일단 하나는 끝!!
조그만거 하나 더 풀어보겠음ㅋ
시크가 되게 징징거리는거 잘한다고 했잖슴ㅋㅋㅋㅋ
근데 나한테는 징징거리는걸로 밖에 안보이는데 주변 애들은 짜증내는거라고 함ㅋㅋㅋㅋㅋㅋㅋㅋ
까칠... 하다고나 할까?
목소리가 살짝 하이톤이라서 (그렇게 막 간들어지는 목소리는 아님;;)
저렇게 짜증 낼때마다 음 높이가 상당히 높아짐ㅋㅋㅋㅋㅋ
웃음소리도 특유의 무엇인가 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하루종일 붙어 생활하고, 좋아하다 보니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모르게 그것들을 따라하고 있었음ㅋㅋㅋㅋ 말투나 억양같은것도 ㅋㅋㅋ
근데.. 내 생각에 되게 비슷하게 나오는것 같은데..
아닌가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얘가 전혀 눈치를 못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히려 특이하다면서 ㅋㅋㅋㅋㅋㅋㅋㅋ
좋아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 따라하는거라고 바보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특이해서 좋하하는거냐 ㅋㅋㅋㅋ...
따라해줘서 좋아하는거냐 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면 그냥 웃어주는거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련 ㅠㅠㅠㅠㅠ...
시크의 늪에 빠져버렸음 ... 흐유...
음음!! 오늘은 여기까지...!!
시험공부 해야되요...ㅋㅋㅋㅋㅋ;;;
오늘은 그냥 그렇게 재밌지는 않은듯 ... ㅠ
내일은 쪼금 더 특별한 이야기를 해줄게요 ㅎㅎㅎㅎㅎ
아참...ㅋㅋㅋㅋㅋ
오늘 아침에는 시크를 못만났어요 ㅠㅠㅠ...
췟...ㅋ
그래도 귀가는 같이 했답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
재미있으셨다면 추천 꾹!!!!!
그럼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