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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한 아내가 밉습니다

작살-간지 |2012.07.04 13:16
조회 40,788 |추천 4

 

임신 6개월째 아내

나보고 먹고 싶어거 있다고 사올라고 해서 사가면 입덧한다고 안먹고ㅠㅠ

잘때

덮다고 나보고 거실에서 자라고 하고

중요한건

뱃속에 있는아이가 여아라른것 ㅠㅠ OTL

남들은 아들 잘놓는데

당췌 나한테는 왜이런 지지리궁상맞은 일만 있는지ㅠㅠ

어차피 여자애는 실컷 돈들여 키워놓으면 남자집으로 가서 출가외인 될건데~~ㅠㅠ

진짜 아내가 밉습니다

ㅠㅠ

추천수4
반대수147
베플있잖아|2012.07.04 14:07
밭은 참 좋은데 씨가 정말 구린거 같아 관리좀 하고 씨를 뿌리지 그랬어?
베플아고고고|2012.07.04 20:23
아이 성별은 전적으로 남자가 결정한다고 하던데요~^^? 님네는 안 그런가보네요?딸이라고 싫어하게. 그리고 딸은 키워놓으면 출가외인이라뇨. 님도 님의 마누라 만나서 결혼하셨잖아요. 그렇다고 친정하고 남이 되던가요?것도 아니고. 이런 생각을 하는 분들은 대체 왜 그런건지 궁금하네요. 참고로 님은 아들 낳지 마시길 바랍니다. 그 아들이 결혼하면 그 며느리가 무슨 죄에요. 당신 같은 시아버지가 만나게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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