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면서 별로 기대 하지 않고 썻지만 그래도 추천 하나가 있었다는!!!!!
댓글도 세개 씩이나!!!!! 댓글 주신 세분 감사합니다.
추천 없고 그러지만 기억 하면서 쓰니까 웃픈얘기들이 새록새록 쏟아지네요
그래서 또 써보기로 했습니다!!! 나란 남자 직장에서 잉여짓 하는 남자
판 써보지도 않아서 글재주가 없어요.. 짧게 못 끊어요.. 머릿속에 생각나는데로 쓰는거라서;;
음슴체로 가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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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나 귀신 보인다 보인다 이런 사람들 많잖슴?
솔직히 글케 무서움? 한번 보고 나면 그닥 안무섭지 않음??
난 개인적으로 하나도 안무서움 뭐 무서울때 가끔 있긴 하지만
나란 남자 강하면서도 연약한 B형 남자 내 친구들은 나 귀신 보는거 암
내가 첨에 말했을땐 뻥인줄 알다가 내가 몇번 어떻게 생긴애 너랑 관련 있지 않았음? 이러니까 기절
덕분에 어떤 싸이코 친구놈이 재작년에 무슨 흉가체험카페에 내 번호와 이름을 올렸놔봄
막 거기 사람들이 같이 흉가체험 하자고함 나란남자 군 휴가 기간이었음 그래서 놀아야 한다고 함
근데 돈을 30만원을 준다고 함
이름이 지금 기억이 잘 안나는데 무슨 퇴마사가 운영하고 있는데
거기서가는거였음 1박2일로 님들 같음 어떻게 하겠음?9박10일 휴가중에서 1박2일만 소비하면
30만원이 들어옴 님들이라면 거절하겠음?그리고 한창 저때 귀신에 대한 깡다구가 넘쳐나는 나이였음
군대 있을때 여자귀신 형상 보이면 아 하고싶다 이생각 막 들고 그랬음 당연 콜 친구랑 사람들이
저 대리로 와서 바로 영덕으로 ㄱㄱ 정확환 위치는 말 안하겠음 있잖아요 그 유명한 횟집 ㅋㅋ
도착후 식사를 하고 나서 퇴마사가 뭔 가기전에 의식 하는데 말했지만 난 기독교임 그딴거 싹 무시함
나한테 하려고 할 때 하지 마세요 강하게 반발 ㅋㅋ 나란남자 타로나 손금도 안보는 남자임
저녁11시에서 12시 사인가? 들어가는데 그때 나 포함 8명이 갔는데 퇴마사 두명이었는데 맨 앞과 맨 뒤 그리고 내가 중앙에서 사람들이랑 손잡고 걷고 있었음 (이때 어여쁜 처자가 내옆 >_<)![]()
영덕횟집 딱 보이는데 !!!?
엄청 놀랬음 진짜 엄청 놀랬음
무슨 폐가가 이따위임? 폐가라고 치면 영화에서 나오는것처럼 조금 웅장한 기운이 있어야 하는데
그냥 집임!!??나 거기게 깜짝 놀람 그때부터 에이 뭐야 재미없어 이 생각을 가지고 들어갔음
뭐 어여쁜 처자와 손 잡고 있엇 기분은 좋았음
나란남자 ![]()
좀 어두컴컴해서 휴대폰 후레쉬 키려는데 옆 사람이 여기서 그런거 키면 안된다고함 ..ㅠㅠ
나 연약한 남자라서 발 헛디디면 삘텐데
뭐 돈받는 입장이니 그냥 셧업 하고 있었음
사람들 들어가자 마자 오 .. 오.무섭다..소름 돋아.. 막 이렇게 중얼거림 그거에 다시 한번 피식![]()
1층에선 귀신 딱 꼬맹이 체형 한명봄 근데 꼬맹이인지 잘 기억 안남 귀신이 확실히 완전 사람처럼 보이는게 아님 좀 흐릿흐릿하게 보임 그래서 옆의 아가씨에게 저기 꼬맹이 보이는거 같다고 하니까
완전 나에게 몸 붙히는 거임
솔직히 그때 안 보이는데 몇번 뻥침
누나의 품이 좋았었어![]()
물론 뻥칠땐 퇴마사 못 듣게 뻥침 ㅋㅋ 뻥치다 걸리면 혼날까봐 뭐 흉가 별거 없네 이랫는데
똬악 그러고 2층 올라 갔는데 똬악
덩치큰남성 한명과 여성 두명 똬악
진짜 거짓말 안하고 완전 뭐랄까 잘 보이는?진하게 보이는?귀신 첨봄 나도 놀램 첨에 거기 사람 있는줄 암![]()
나도 모르게 식겁 귀신 떄려보고 싶다는 생각 그 때 절대 안듬 ㅋㅋ 슈바 ㅋㅋ 진짜 잘 보임
글쓴이 185인데 나보다 더 커보였음 뭐랄까 야구선수 어깨?가지고 있어서 조금 커 보였음
앞에 가던 퇴마사가 막 혼자 떠듬 주문?주술?외우고 막 얘기 함 근데 여기서 긴장 조금 풀림 ㅋㅋㅋ
막 영혼과 대화 한다고 하잖음?난 잘 모르겠는데 귀신 쌩까는거 같았음 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우리만 계속 둘러보고 강강술래?우리 주면 막 돌고 내 한 사람 한사람 어굴 뚫어지게 보고 나랑 아이컨택 하고 ㅋㅋ 다행이 여자귀신이어서 같이 아이컨택 죵니 노려봐주고 ㅋㅋㅋ 그러다가 귀신 세분께서 한사람 근처만 계속 도니까 그사람 갑자기 무섭다 그래서 나가자고 나가자고 소름 돋는게 안 내려앉는다고 막 그래서 나왔음 마지막에 나온 퇴마사랑 나 빼고 사람들 다 식은땀 흘리고 있음 ㅋㅋ 앞장서던 퇴마사도 ㅋㅋㅋㅋㅋ
또 흉가 갔다오면귀신 안 붙게 소금 뿌리고 그래야 한다고 해서 난 안한다고 하고 사람들 하고 점점 멀어지는데 뭔가 나도 조금 신기해서 뒤 딱 돌아 봣는데 ㅋㅋㅋ![]()
2층 난간에서 귀신 세분꼐서 이쪽을 똭 ㅋ
급 놀램 보통 길거리?시골 논밭? 그런쪽에 자주 보이는데 귀신들 솔직히 딱 완전 노려보거나 하지 않음 그래서 그땐 좀 놀람 괜히 발걸음 빨라짐
그때 갔다와서 신기해서 횟집이름 쳐봣음 ㅋㅋ 거기 죵니 유명한 폐가였음 ㅋㅋㅋ
3대폐가였음
그래도 그거 놀란거에 30만원이면 괜찮은 장사라고 생각
뭐 지금은 폐가알바?그런거 안하지만 저때는 나름 쏠쏠했음 ㅋㅋ 저뒤에 세번인가 더했는데 안하게 된 이유는 이거 사람들이 좀 보면 올리겠음 ㅋㅋ
진짜 글쓴이 글 재주 죵니 없는거 같음 막 머리속으로 기억해내는거대로 쓰는건데 재미있게 하나도 못씀
재미 없으면 무섭게라도 써야 돼는데 무서운 기억이 별로 없어서 못 쓰겠음 내가 안 무서웠는데 어떻게 무섭다고 씀?? 하지만 담엔 무서웠던거 쓰겠음 ㅋㅋㅋ 누가 읽어 주기만 하면 난 계속 쓸거임 ㅋㅋㅋ
참 막 사람들 글 쓰는거 보면 귀신이 얘기 한다 못한다 막 그러잖음? 걔네 말함 막 진짜 뭐냐 빙의?그런것도 진짜 하려 함 근데 기 세면 귀신 못들옴 막 첨 아이컨택하면 그런애들 봄 너 나보여?진짜 대사 안바뀜
남자든 여자든 애기든 다 이거임 너 나보여?나 보이지? 멘트 식상함 그래서 막 고개 끄덕이면 죵니 달라 붙어 다님 잉 또 단얘기로 빠졌넹 무튼 즐거운 오후 되세용 ㅋㅋ 글 재미 없어서 미안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