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과외오빠랑 연애하기6666★☆★☆

하비 |2012.07.04 16:19
조회 22,906 |추천 41

톡커님들!! 안녕하세요~

하아.. 추천 23개 댓글 32 개..

많은 관심 감사드려요S2

그럼 오늘도 6탄으로 ㄱㄱ할게요!!

아 그리구 친구 폰으로 보니까 내용이 좀 잘렸더라구요.. 그부분부터 올릴게요!!

 

자 마셔파안

 

으..응?.. 웅.. 기다려...

 

하고 난 과감히 원샷을 시도함

 

4분의1 쯤 마셨을 까....배불렀음

 

반쯤 마셨을 까....올라올 것 같았음

 

그래서 조금 쉰다고 함

 

그렇게 쉬던 도중 쌍둥이 오빠한테 카톡이 옴

 

욘세야 나 지금 교보문고 가는 데 너도 올래?

 

헐 오빠! 가자가자!!

 

안되.. 나 약속있어

 

그럼 나라도 가야지!!

 

그렇게 카톡을 보냄

 

오빠 저 가도 되요? 욘세오빠 약속있댕..

 

그럼 너라도 와 ㅋㅋㅋㅋㅋㅋ

 

네네!!

 

그렇게 나는 옷을 갈아입고 있는데 오빠가

 

야 가지마..

 

왜?

 

나없자나..

 

그니까 오빠도 같이가자!! 웅? 약속 조금만 늦추자..

 

음.. 그래 알았어

 

그렇게 오빠랑 나는 둘이 우리집에서 교보문고를 출발함

 

우리는 쌍둥이 오빠보다 먼저 도착해서 둘이 학용품을 샀음

 

오빠랑 나는 커플 노트를 샀음!!

 

그렇게 돌아다니다가 쌍둥이 오빠를 봄

 

그런데 그 날이 만우절이라 우리는 장난을 치기로 함

 

그래서 쌍둥이 오빠한테 전화를 함

 

형 어디야?

 

나 교보문고 너네 어디야?

 

우리 사실 안가려그랬어 혼자 재밌게 놀아!

 

뭐야..당황

 

하는데 끊음

 

쌍둥이오빠가 당황한 게 보이는 거임

 

그래서 막 둘이 웃다가 가서 인사드림

 

어? 뭐야? 안왔다며

 

만우절이라 장난 좀 쳤어

 

아ㅋㅋㅋㅋㅋㅋㅋ뭐야 어째 좀 이상하다 했어

 

그렇게 얘기하다 같이 책을 고르고 밥을 먹음

 

그런데 쌍둥이 오빠는 우리가 사귀는 걸 모름

 

우리 오빠가 밝히면 자기 망한다고 말 안함

 

그래서 말 안하고 우린 안 사귀는 척 하고 있었음

 

그러다가 쌍둥이 오빠가 밥을 가질러 갔을 때

 

오빠.. 스릴 넘친다..

 

그러게..

 

하는데 갑자기

 

쪽!

 

어..? 뭐야...

 

나 님 완전 당황함

 

평소엔 소심한 A형이라 표현도 잘 안 하던 오빠가 이마에 뽀뽀를....

 

뭐야.. 왤케 대담해졌어?

 

몰라. 나도 좀 놀랐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사이가 좀 더 좋아진 오빠랑 나는 쌍둥이 오빠가 밥을 가져와서 먹고있었음

 

그런데 글쓴이 갑자기 장난기 발동

 

오빠! 4살차이 어떻게 생각해요?

 

4살차이가 말이안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아니! 그냥 사귀면 어떨거 같아요? 4살차이랑?

 

그건 그 남자가 도둑놈인거야

 

나 완전 빵터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기 동생이 도둑인거 모르고.. 부끄

 

그럼 나랑 욘세오빠랑 사귀면 어떨거같아요?

 

어..? 허걱

 

쌍둥이 오빠 밥먹다가 그 상태서 정지

 

우리오빠도 밥을 먹다 놀람

 

나는 둘 표정을 아직도 잊을 수가 없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에이! 오늘 만우절이잖아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설마 사귀겠어요?윙크

 

그렇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야 사귀면 안되는거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거기서 알았음..왜 우리오빠가 쌍둥이오빠한테 말하면 안된다 했는지..

 

그렇게 우리는 밥을 먹고 헤어짐

 

오빠! 우리 왠지 서점 같이가니까 조으다! 다음엔 좀 더 오래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웅ㅇㅇㅋㅋㅋㅋㅋㅋㅋㅋㅋ알았어용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쌍둥이오빠 정말 모르나?

 

ㅇㅇ모르겟지 설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치? 당황은 햇는데 오빠랑 나랑 별로 티안내서 모를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ㅇㅇㅇ오빠 다왔다 나중에 연락할게

 

ㅋㅋㅋㅋㅋㅋㅋ웅웅 재밌게놀아!

 

그렇게 우리오빠는 친구들하고 술마시러 잠수탐..

 

다음 날, 나는 사촌언니랑 대학진학에 관한 상담을 하던 중 사촌언니랑 쌍둥이오빠랑 우리오빠랑 동갑이

라는 걸 알았음

헐! 언니 나 아는 오빠가 언니랑 동갑이야

 

그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때?

 

재밌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완전웃겨 소개시켜줄까?

 

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 콜!

 

그래 알았어 물어볼겡!

 

그래서 나는 쌍둥이오빠한테 카톡을 시도함

 

오빠야! 머해요?

 

나ㅋㅋㅋㅋㅋㅋㅋㅋ알바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빠 우리 사촌언니랑 소개시켜줄까요?

 

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몇살이신데?

 

오빠랑 동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그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나는 서로의 번호를 주고 셋이 카톡함

 

그런데 어느 새.. 두명은 미팅 계획을 잡고있었음

 

나는 우리오빠한테 카톡함

 

오빠.. 쌍둥이오빠랑 우리 사촌언니랑 미팅계획중

 

헐ㅋㅋㅋㅋㅋㅋㅋㅋㅋ대박이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 때 뵛던 분?

 

웅웅.. 우리언니랑ㅋㅋㅋㅋㅋㅋㅋ우리 근데 만나네? 조으다!

 

오빠랑 나는 오빠 학교에 또 가기로 했었음

 

그러게! 이번엔 뭐할까?

 

음.. 노래방 콜?

 

콜ㅋㅋㅋㅋㅋㅋㅋㅋㅋ조으닼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우리는 만나기로 함

 

그러다가 나는 쌍둥이오빠가 생각나서

 

쌍둥이오빠도 만날까?

 

형? 그래 맘대로햌ㅋㅋㅋㅋㅋ

 

그래서 쌍둥이오빠한테 카톡을 보냄

 

오빠! 나 욘세오빠랑 노는 데 오빠도 놀래?

 

그래! 언제?

 

내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헐ㅋㅋㅋㅋㅋㅋㅋㅋㅋ갑작스럽닼ㅋㅋㅋㅋㅋㅋㅋㅋ알았어~ 그럼 그때보자

 

그렇게 우린 만나기로 함

 

그러다가 사촌언니랑 쌍둥이오빠랑 나랑 셋이 카톡을 하던 중

 

하비야 우리 욘세랑 너랑 나랑 만나는거 너 사촌언니분도 미팅 얘기할겸 잠깐 같이 만날까?

 

그래! 맘대로해! 언니 올거야? 시간되?

 

ㅋㅋㅋㅋㅋㅋㅋ얍얍 나 시간 항상비엌ㅋㅋㅋㅋㅋㅋ

 

하비야 내 친구도 데려가도 되?

 

어떤분?

 

귀요미 (이 분 귀요미오빠임... 귀요미라 하겠음, 이분은 우리 사귀는 거 알음)

 

웅웅ㅋㅋㅋㅋㅋㅋㅋㅋ그오빠 알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우린 5명이 만나기로 함

 

오빠 그 귀요미오빠분 하고 사촌언니도 온데

 

헐..그렇게 많이?

 

ㅋㅋㅋㅋㅋㅋㅋㅋ웅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ㅇㅇ알앗엌ㅋㅋㅋㅋ

 

다음 날 나는 오빠한테 카톡을 함

 

오빠오빠.. 나옷이 없어서 친구한테 빌렸어

 

에잌ㅋㅋㅋㅋㅋㅋㅋ아무거나 입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무거나 입어도 이쁜데

 

헐..뭐야 왜그래오빠.. ><ㅋㅋㅋㅋㅋㅋㅋ아니 뭐입을 지 모르겟어서 오빠가 골라!

 

그렇게 오빠가 골라준 옷을 친구한테 빌림

 

학교가 끝나자마자 나는 누구보다 빠르게 누구보다 신속하게 종례를 끝나고 변신을 함

 

그렇게 나는 오빠 학교 앞에 갔음

 

사촌언니랑 귀요미오빠는 길을 못 찾아서 좀 늦는다 하고 우리오빠는 수업이 안 끝나서

 

쌍둥이오빠랑 나랑 먼저 만나서 우리 오빠 수업하는 데 앞에 가기로 함

 

계단을 올라가는데 갑자기 뒤에서

 

"어..어..? 하..비? 어..?"

 

누가 이러는거임

 

나 그 때 순간 경악함땀찍

 

천천히 뒤돌아보는데 그 때 오빠과실에서 뵜던 언니가 계시는거임

 

아! 안녕하세요! 허걱

 

그러고 난 튀었음..

 

너무 민망해서 나도 모르게 쌍둥이오빠 팔목을 잡고 뛰고 있었음

 

그렇게 오빠 교실 앞에 도착하고 오빠가 물어보는거임

 

왜그래?

 

아...아니 아는 분이셔서..

 

그런데 왜 도망가?

 

아..그러게?...

 

그렇게 대충 둘러대고 쌍둥이오빠랑 우리오빠 수업듣는 거 보면서 놀다보니

 

어느새 오빠 수업이 끝나 있었음

 

오빠가 교실에 나와서 나한테 몰래 인사하면서 웃어주는거임!

 

오빠안녕ㅋㅋㅋㅋㅋㅋㅋㅋ

 

엌ㅋㅋㅋㅋㅋㅋㅋㅋ안녕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오빠가 아는 여자분과 둘이 같이 나와서 나는 쌍둥이오빠랑 같이 뒤따라감

 

그러다 갑자기 여자분께서

 

아 이분이 너 여자친구분?

 

오빠랑 나는 둘 다 당황해서 아니라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게 무슨 소리야?

 

나는 당황해서 쌍둥이오빠한테 애써 둘러댐

 

아니 저번에 욘세오빠가 나 밥사준다고 왔었던 적 있는데 그 때 뵜었을 때 잘 어울린다고 사귄다

고 놀리셨는데 그게 소문낫나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ㅋ대박이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걸 또 그대로 믿는 쌍둥이 오빠가 신기했음..

 

그렇게 나는 쌍둥이오빠의 오해를 풀고 과실에 감

 

그런데 과실에 어느순간 창문이 생긴거임

 

셋이 앉아있는데 사촌언니랑 오빠친구분께서 도착하셨다고 해서 쌍둥이오빠가 데리러 감

 

나랑 오빠랑 둘이 과실에 남아서 얘기하는데

 

오빠가 내 옷을 보더니

 

오늘 최고야ㅋㅋㅋㅋㅋ제일 이쁜데??

 

그래...? 부끄럽네..부끄

 

ㅋㅋㅋㅋㅋㅋㅋ이뻐이뻨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오빠 무릎에 베고 얘기를 하고 있는데 갑자기

 

누가 창문으로 우릴 보면서 창문을 두드리는거임

 

그리고 과실 문이 열림

 

 

 

 

 

오늘은 여기서 끝낼게요!!

너무 긴데 어디서 끊어야할 지 몰라서..

형편없는 글쓴이의 실력... 이해해주실거죠?! 부끄

그럼 7편에서 뵐게요!! 안녕 

추천수41
반대수4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