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을 예로들까?
필리핀 , 부자 많아 ㅋ 근데 대다수 국민들이 문맹이고 밥굶지.
필리핀에도 대기업 많아 ㅋ 근데 국가 기여도가 바닥쳐서 대기업만 잘살지 대다수 국민들은 밥도 굶어.
우리나라로 예를들까?
우리나라 내전 직후 엄청 쪼들렸지. 하지만 해외에서 빌려온 돈으로 여러 대기업들을 키우기 시작했고
그게 자라남과 동시에 우리나라 경제를 살렸지.
대기업이 자라나니, 국가도 커졌지. 즉, 대기업의 국가 조세부담률과 , 기여도가 무지하게 높다는 이야기야.
즉 은행+부동산졸부 가 아닌 순수노력형 부자들은 국가에 대한 경제 기여도가 굉장히 높고
존경받아야 할 사람들이지.
그리고 졸부보다 이런 노력형&창조적 부자들이 많았기에 우리나라 경제도 살아난거야.
우리나라 는 저소득층이라도 최빈곤층 뺴곤 왠만해서는 의식주가 보장된다?
게다가 의료보험 개편으로 소득별로 병원비 내고 ㅇㅇ
솔직히 서민들 매일 먹고 살기 힘들다고 하지?
ㅇㅇ 명품백 맬거 다매고, 스마트폰 쓸거 다쓰고,
항상 핑계 대지. 남들 다쓰는데 나만 안쓰면 그렇잖아요,. ~ ㅋㅋ
사람은 어느정도 자기 주제를 알고 살짝살짝 향상 시켜나가는게 이상적이다.
근데 우리나라 서민이란놈들은 항상 꼴에
부자들과 자신을 비교 한다 ㅋ?
솔직히 부자가 공짜로 부자된줄 아나?
왜 부자들의 자녀들은 대학을 잘가는 경우가 많을까???? 왜 부자들의 자녀는 부자가 될까?????
돈을 직접 물려줘서 그럴까???????
과연 그렇게 생각해?????????
돈을 직접 물려주기보다는 부모가 고학력고소득일수록 자녀가 좋은 영향을 받기 떄문이지.
부모의 학력관과 재물관, 사실 이게 제일 중요하거든?
부자가 되기위해서는 돈이 필요한게 아니라 확고환 재물관이 제일 중요해.
예를 들자면 625떄 남쪾으로 피난온 지주와 소작농이 있지.
둘다 북쪽에서 내려왓기에 땅도 없이 일을 시작했는데 2대가 지나고 난후, 지주의 자손은 다시 지주
가 되었고 , 소작농의 자손으 ㄴ여전히 소작농이지.
그리고 서민들 대다수가 삶의 질은 소득으로 결정된다고 들 말하지.
근데 그건 틀린거야.
가정 구성원의 삶의 질은 물론 가계 소득도 중요하지만, 얼마나 알뜰하게 사느냐가 제일 관건이거든?
근데 허구한날 드라마나 쳐보고 , 남자같은 경우 탑기코나 쳐보고
눈만 쳐높으니 상위 0.1프로와 자신을 비교해놓고 자괴감에 빠지는거야.
위를보지 말고 앞만 보고 달리는게 중요하지.
물론 삶은 달리기와도 같다고하지. 근데 평지를 달릴까???
ㄴㄴ , 우리는 약간의 경사진, 평지처럼 보이는 경사있는 땅을 달리고있지.
굳이 위를 본다면 좌절만 초래할뿐이야. 매사에 감사하고 앞만보고 달리면
처음 시작했던곳보다 높은곳에 와있기 마련이야.
앞만보고 달리는것, 어떻게 보면 이게 가장성공의 기초적요소 인데
기초적인걸 지키기가 쉽지가 않지.
그리고 항상 웃으세요.
나처럼 ㅇㅇ
ps. 하루종일 일해도 밥사먹을 돈이 안모이는 나라도 있어.
반면 우리나라는 시급 5천원이나 주고 이걸로 끼니 떄우는게 가능하다. 1시간 일해서 밥먹는것
정말 어떤 나라에선 꿈일수도 있어.
ps2. 그니깐 불평좀 작작해 짜증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