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2012 멸망, 생명체 종말, 자멸

예외자 |2012.07.04 20:12
조회 298 |추천 0

반갑습니다.

 

지금 인류 곳곳에서 2012 지구 종말, 멸망, 몰락 등에 관하여 여러가지

 

예시 나 예언 등이 있으나 이러한 예가 많이 등장하는 그 사실로 비추어

 

볼때 무엇인가 변화가 있을 것이란 사실을 암시하는 것으로 확신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는 과학적인 근거와 과거의 예언을 디딤돌 삼아 추리는 가능 하다고

 

보이나 우리 인간의 미약하고 천박하며 무지하고 어리석은 지혜와 능력

 

으로는 신성한 대자연의 변화를 예측 한다는 것은 가소롭기 그지없는

 

일이라 보이는 것입니다

 

우리가 찾고 알고자 하는 명확한 답은 신성한 자연의 현상속에 모두 담겨

 

있으나 이는 모든 종족이 감히 접근할 수 없는 성스러운 성역으로서 함부로

 

형언하지 못하는 것이고 이는 비유로서도 표현 할 수 없는 것이란 사실입니다

 

우리 사람이란 종족이 지구를 혼란에 빠트리고 타 종족을 멸종시키고 수시로

 

위협을 가하며 지구상에서 최고의 위치에 있는 것처럼 착각과 환상에 사로

 

잡혀 위세가 있다고 자부하고 있으나 개구리나 꿀벌 만도 못한 종족으로서

 

인간을 제외한 종족은 자연을 모든 변화를 미리 예측이 가능하며 그 위험을

 

미리 경고하는 능력도 가지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이 시점에서 사람이란 종족이 지구에서 미친듯이 행한 많은 파괴 행위가

 

지구 전체를 괴멸로 몰고 갔으며 이제 되돌릴 수 없는 나락으로 몰아간

 

것입니다

 

이제 인륜과 도덕 기초 질서와 인간애 등은 무덤속에 있고 또 동물의 최종

 

목표인 쾌락마져 상품화 되어 삶에 목표가 물질 만능으로 일원화 되었고

 

모두가 권태를 느끼며 살아가는 역사상 전례 없는 사건이 되어 버린 것입니다

 

사람의 절제될 수 없는 탐욕이 성스러운 자연을 모두 파괴하여 그결과 지구의

 

온난화와 만년설이 붕괴되고 가뭄과 식량 및 자원 고갈, 초대형 태풍과

 

허리케인, 해수면 상승으로 인한 수압증가로 인한 대륙의 움직임 등으로

 

이제 몰락의 길을 벗어날 수 없는 것은 당연한 처사로 여겨지며 여기서

 

뜬금없이 탄생한 핵물질과 치명적인 화학 물질의 2차적인 피해로 인하여

 

모든 생물은 멸망이라는 아름다우며 치욕스러운 변화를 가슴으로 안으며

 

겸허하게 수용 할 수 밖에 없는 슬프고 청순가련한 현실이라는 것입니다

 

이는 "고도로 발달한 문명은 스스로 자멸한다" 는 과거의 경고를 무시한

 

인류의 탐욕과 무지에서 출산한 결과라는 사실이며 이제 되돌릴 수도,

 

멈출 수도, 나아갈 수도, 해결할 수도 없는 사면초과의 길목에서 묵묵히

 

최후를 준비해야 할것 입니다

 

그리고 멀티미디어에 떠다니는 종말 시니리오를 보면서 현실을 이렇게

 

까지 만들어온 홀란스러운 판에서 인류가 얼마나 뛰어나 미래를 예측할 수

 

있을지 안타까우며 명확한 답은 없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제가 예견할 수 있는 몇가지는 이것입니다

 

1 - 우주의 정의에서 나타나는 주기에 의한 변천이나 지구의 인위적인

 

     결과에서 오는 자연의 변화나 자연적인 변천으로 인한 재해로 말미암은

 

     몰락이 가능함

 

2 - 인류가 진화시킨 의학과 생물학의 결과에서 예측하지 못한 신종 바이러스

 

     나 슈퍼 박테리아, 조류독감, 광인병, 등 바이러스에 의한 동물 종족의

 

     몰락이 가능함

 

3 - 인류의 무분별한 환경파괴로 인한 환경변화에 따른 지구의 살고자 하는

 

     몸부림과 자체 회복의 치유를 향한 움직임이 시작되는 지구의 순환과정

 

     에서 발생하는 천지개벽으로 인한 몰락이 가능함

 

4 - 위의 경우에 따른 변화에서 오는 2차적인 인류의 자득으로서 핵 물질과

 

     생화학 물질로 인하여 모든 종족의 자멸이 가능함

 

     (과거 문명에서 2차적인 피해는 없었으나 인류 역사상 초유의 현대

 

      사건으로 인한 지구 모든 생명체의 멸망도 가능함)

 

5 - 천박하고 어리석으며 가련한 몇명의 결정에 따라 지구의 3차 대전이 발발

 

     하여 7000기 정도의 핵탄두와 200기가 넘는 핵발전소, 산업용으로

 

      쓰이는 다량의 핵물질, 지구상에 넘처나는 생화학 물질 등 1-2차적인

 

      파괴력은 모든 것을 잿더미로 만들어 놓고 도 남을 정도이며 이로 인하여

 

      인류 뿐만이 아닌 모든 종족의 멸종이 가능함

 

6 - 태양의 주기와 변천 및 활동에 따른 지구의 피해도 예측이 불가능 할

 

     정도이며 모든 위성 및 유무선 통신 소멸, 전력 소멸, 멀티미디어 중단,

 

     지구상의 모든 생산활동 중지로 이어지며 고통과 혼란속에 괴멸로 인한

 

     멸망이 가능함 (2차적 파괴 동일함)

 

7 - 행성 충돌, 외계의 침입, 노스트라 다무스의 예언, 마야문명의 6번째

 

     태양이 지는 날 멸망설, 등도 예측이 불가능한 것이며 인재를 제외한

 

     우주의 변천과 변화에 따른 위험은 나약하고 미천한 인류로서는 축복과

 

     슬픔의 운명으로 받아들여야 함

 

 

결과 --

 

     인류가 장님과 귀머거리가 되어 무분별한 자원고갈과 그 자원을 이용한 수

 

     없는 화학적 배합의 실수로 모든 자연 생태계와 천지를 막론하고 파괴하여

 

     이 결과 얻어진 인류 초유의 최상급 멸망을 앞둔 시점으로서 이제 잠시만

 

     의 남아 있는 시간 만이라도 제정신으로 돌아와 인간다운 삶을 살기를

 

     바랄 뿐입니다

 

 

     이는 지혜도 없고 어리석으며 저의 가련함으로서 개인적인 견해 일 

 

      뿐입니다 

추천수0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