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러기 아빠글에 많은 여성분들이 아내를 이해해주라고 하는 글 보고 놀랐네요.
가정이라는게 행복한 아빠 행복한 아내 행복한 자식으로 이루어지는것 아닌가요.
그런데 많은 여성분들은 아빠의 기분이나 행복이나 그런건 개나 줘버리라는 식으로 말하네요.
정말로 우리나라 여성분들은 남자들은 행복같은 건 바라지 말고 무조건 희생해야 된다고 생각하나요?
http://pann.nate.com/talk/316181007
그리고 호주유학글 읽고 전 처음에 아 충분히 의심할만한 상황이다.
결혼전에 내 여친이 그래도 어 얘 이상하네 하면서 의심할 것 같은데.
다들 자작이네 왜 의심하냐? 유학같다 왔어도 영어번역 못할 수 있다.
심지어는 인증해봐라 어째라.. 본문 글 자체가 욕이 있는것도 아니고 충분히 일어날수 있는 상황인데
댓글들은 산으로 가고 그게 베플이 되고 많은 사람들이 글쓴이 욕을 하네요?
내가 글쓴이였으면 욕 하고 난리 냈을것 같은데 글쓴이 한번도 욕 안하던데
글쓴이 인격 무시하는 글까지 쓰고 솔직히 멘탈 붕괴.
사람은 자존감이 무너졌을때 복수를 꿈꾸는데 사람들은 글쓴이 존재자체를 부정했잖아요.
그런데도 아무도 사과도 안하고 계속 꼬투리만 잡고 왜 그러는 건가요?
http://pann.nate.com/talk/316180617
아니 도대체 이유가 뭔가요? 난 솔직히 이해가 안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