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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 시각. 님들은 제대로 된 여성인가요?

아루 |2012.07.05 17:17
조회 432 |추천 4

 

 

 

ㅎㅎㅁㅎㅁㅎㅁ

 

상황요약.

 

예비신부가 혼수 대충하고 몸만 들어옴 집값 안보탬...

집값은 대출끼고함. 결혼해서 대출금갚이 갚을거니. 신부 스스로가 집값에 일조했다고 신랑에게 주장.

 

 

그걸 본

예비신랑의 친여동생 (글쓴이)

 

'아이콬 네판녀들 여기 좀 보쏘 새언니는 된장녀랑께요.'

 

 

그걸 본 네판녀.(결시친멤바)

 

 

나의 의문점.

 

본인들은 정작 집값 반반도 안하면서..

왜 저러나 싶음..

 

이 게시판도 그렇고,

결시친도 그렇고.

통계자료도 그렇고 8:2가 정설인데.

어느순간 부터 계몽됬당가.

추천수도 압도적이고..

 

여자들의 두뇌는 내가 도무지 알수없는 미지의 세계인듯하다.

 

 

결론

압도적인 추천수를 받은 결시친골수멤버의 주장에따라서.

집값 반반 안보태는 여자는 제대로 된 여자가 아니다.

or

그냥 머리통 없는 미x*들의 집합소이다..

댓글은 개인의견이긴하나 추천수가 압도적인것을 보면.. 진정 여자들은 도대체 머리통 뇌구조를 알수가없다. 아니..

설마 진짜..

8:2에서 2를 보탠게 반반보탠거라고 착각해서 막추천한건가..??? ㄷㄷㄷ 충격과 공포다..

 

 

추천수4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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