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ㅁㅎㅁㅎㅁ
상황요약.
예비신부가 혼수 대충하고 몸만 들어옴 집값 안보탬...
집값은 대출끼고함. 결혼해서 대출금갚이 갚을거니. 신부 스스로가 집값에 일조했다고 신랑에게 주장.
그걸 본
예비신랑의 친여동생 (글쓴이)
'아이콬 네판녀들 여기 좀 보쏘 새언니는 된장녀랑께요.'
그걸 본 네판녀.(결시친멤바)
나의 의문점.
본인들은 정작 집값 반반도 안하면서..
왜 저러나 싶음..
이 게시판도 그렇고,
결시친도 그렇고.
통계자료도 그렇고 8:2가 정설인데.
어느순간 부터 계몽됬당가.
추천수도 압도적이고..
여자들의 두뇌는 내가 도무지 알수없는 미지의 세계인듯하다.
결론
압도적인 추천수를 받은 결시친골수멤버의 주장에따라서.
집값 반반 안보태는 여자는 제대로 된 여자가 아니다.
or
그냥 머리통 없는 미x*들의 집합소이다..
댓글은 개인의견이긴하나 추천수가 압도적인것을 보면.. 진정 여자들은 도대체 머리통 뇌구조를 알수가없다. 아니..
설마 진짜..
8:2에서 2를 보탠게 반반보탠거라고 착각해서 막추천한건가..??? ㄷㄷㄷ 충격과 공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