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이번에 1년차 이모가 된 20대 여자구요,
글을 올리게 된 이유는 저희 언니가 작년 7월 1일날 예쁜 공주님을 낳았는데요 히히
우리 공주님이 엄~~~~~~~~청나게 순진하고 잘 울지도 않고 얌전한 성격이거든요?
근데 그게 언니이외에 형부나 친가쪽이나 외가쪽 다른 가족들이랑 있을 땐 그러다가...
언니랑 단 둘이 있을때만 울고불고....언니가 살림 좀 할려고 하면 와서는 밀고 ㅠㅠ
아무것도 못하게 만든다고 하네요..ㅠㅠ
첫애라서 언니가 육아의 관한 지식이나 지혜가 많이 부족한 편이라서
도움을 좀 청하고 싶습니다!!
다른 엄마들도 이런 경험 있으셨을 것 같고, 그 때 어떤 지혜로운 방법으로
엄마도 아가도 스트레스 받지않고 극복하셨는지 알고싶습니다 ^^*
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