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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남신&여신이 요기있넹

소녀 |2012.07.07 09:01
조회 3,399 |추천 12

톡커 여러분 안녕하세요안녕

 

비만 오면 우울터져서 밖에도 안나가는 한 여자사람입니다.

지금도 비가오네요...... 그래서 집에서 잉여잉여 하고 있다가 써봅니다.

제가 원래 어릴때 부터 영국에 관심이 무척 많아서 혼자 영국식 발음 공부도 하고 외국영화나 드라마 좋아해서 많이 보는데 생각없이 보다보면 제가 괜찮다 생각하는 훈남 훈녀들이 다들 영국출신이더라구요.

잔소리 집어치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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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T

 

1. 조 브룩스 (Joeseph David Brooks) 1987

 

 

 여러분 혹시 떠오르는 꽃미남 싱어송라이터 조 브룩스 아세요? 제가 제이슨므라즈라는 가수를 데뷔 때 부터 무척 좋아했는데 작년에 그런류의 노래를 찾다가 조를 알게 되었거든요. 조 브룩스는 영국 사우스햄프턴이라는 항구도시 태생으로 2007년 마이스페이스라는 SNS를 통해 데뷔하였고 2010년 첫 싱글 Superman을 발매한 가수에요. 작년 12월쯤 홍대 V홀에서 조의 단독콘서트가 있었는데 제가 당일에 시험을 쳐서 안타깝게 못갔거든요. 그런데 이번 6/23일 여수오션뮤직페스티벌에서 조의 공연을 직접 보게 되었답니다. 조는 특히 말레이시아가 주요 무대에요. 하도 말레이시아를 좋아해서 조말레라고 한다능 ㅠㅠ 저의 제이슨므라즈 10년 사랑을 앗아간 조 브룩스<3 한국도 말레이시아처럼 애정 해주오.기도

 

 

2. 조 콜 (Joe Cole) 1988

 

 

 조 콜은 제가 보는 영국드라마 Skins 6에 반항아 루크역으로 나온답니다.

아직 알려진 정보는 많이 없지만 스킨스에서 프랭키와(빨간옷 입은 여자) 방황하는 모습과 위험한 이미지 등 전형적인 나쁜남자 이미지에 섹시함이 포텐 터져서 반하게 되었었죠.

 

 

3. 니콜라스 홀트 (Nicholas Caradoc Hoult) 1989

 

 

 여러분 모두 잘 아시는 영국의 대표적인 훈남배우죠? 한국에 유승호가 있다면 영국에는 니콜라스 홀트가 있다능... 둘이 예전에 빈폴 화보도 찍은 적이 있답니다.(물론 같이 찍은건 아니지만;;) 저는 스킨스 토니역을 통해서 처음 알게 되었는데 어바웃 어 보이의 귀여운 꼬마랑 동일 인물이더라구요. 기럭지가 장난이 아니죠? ㅎㅎ 이런게 바로 안구정화인가봐요부끄

 

 

4. 한나 머레이 (Hannah Murray) 1989

 

 

 제가 스킨스를 너무 좋아해서 스킨스 배우들이 많이 나오네요. 스킨스 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시즌 1,2에서 캐시 역으로 나오는 한나 머레이라는 배우입니다. 극 중 우울증과 거식증에 걸린 톡톡 튀는 역할을 하며 인기스타로 자리잡은 배우인데요. 연기도 너무 잘 하고 웃는 모습이 매우 예뻐요:)

 

 

5. 밋치 휴어 (Mitchell Scott Hewer) 1989

 

 

 마찬가지로 스킨스 시즌 1,2에 게이인 맥시 역으로 나오면서 주인공인 토니(니콜라스 홀트)를 뛰어넘는 인기 몰이를 했던 주인공이에요. 밋치 휴어는 2007년 스킨스 1이 데뷔작이고요. 안타깝게 극 중 역할이 게이인지라 많은 여성들이 슬퍼했다는 후문이 ......통곡 포스팅하려고 오랜만에 찾아보니까 밋치휴어 파마 했네요.(가 아니라 찾아보니 원래 곱슬이었다는) 파마머리보다 예전이 더 귀엽고 좋았는데. '항상 고데기로 쫙쫙 피고 다니면 안되겠니?' ㅋㅋㅋㅋ 최근 사진은 여러분이 찾아보세요. 지금 완전 역변;; 전 리즈 시절의 밋치 휴어만 기억할래요.

 

 

6. 애런 존슨 (Aaron Perry Johnson) 1990

 

 

 앵거스, 쏭스 그리고 완벽한 포옹(나는 조지아의 미친고양이)를 보다가 우연히 알게 된 훈남 배우입니다. 이걸 본 후에 후폭풍에 시달렸죠. 하지만 <노웨어 보이>라는 영화를 통해 감독과 배우 사이로 23살의 나이 차이허걱를 뛰어넘어 동거했고 두 딸을 두었으며 올해 결혼했습니다. 조지아 찍을 당시가 리즈 시절이었다면 지금은 아내와 나이차를 맞추려는 듯 일부러 늙어보이게 수염도 기르고 머리스타일도 바꿨더라구요. 안타까운 품절남 중 하나죠. 23살 차이라고 했을때 깜짝 놀랐다는;;

 

 

7. 엠마 왓슨 (Emma Charlotte Duerre Watson) 1990

 

 

 엠마 왓슨은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인 해리포터 시리즈의 주인공이죠. 사실 엠마왓슨은 프랑스 태생이지만 어릴적부터 영국에서 살았고 지금도 영국에서 주로 활동하니 영국 훈녀 맞죠~잉? 해리포터에 나오는 배우들 중 가장 잘 자란 인물 중 한명이고요. 실제로 공부도 잘하고 얼굴도 예쁘고 모든게 완벽한 엄친녀 엠마왓슨은 영원한 워너비입니다.짱

 

 

8. 토마스 생스터 (Thomas Brodie Sangster) 1990

 

 

 휴대폰 배경으로 귀여운 아이 배경을 다운받게 되었고 어디서 많이 봤다 싶었는데 러브액츄얼리의 그 꼬마 아이인거에요.방긋 지금은 훌쩍 자란 성인이 되었죠? 영국드라마 닥터 후에도 출연하고 많은 작품활동을 하고 있는 토마스 생스터. 이름은 생소할지 몰라도 다들 한번은 보셨던 얼굴이실 듯? 마의 16세 승리자 정말 훈훈하답니다.

 

 

9. 프레디 하이모어 (Alfred Thomas Highmore) 1992

 

 

 제가 기타에 관심이 많아서 화이트팔콘(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기타라고 불리는)을 찾아보다가 한 아이가 예쁜 기타를 매고 있는 폰배경으 찾아서 고이 간직해 두고 있었거든요. 이 사진이 어거스트 러쉬라는 영화의 한장면이라는 사실을 최근에 알아서 오늘 집에서 봤답니다. 극 중에서 음악신동 역할을 잘 소화해 내죠? 이 외 대표작으로 네버랜드를 찾아서랑 찰리와 초콜릿 공장이 있네요. 조니뎁이 유일한 후계자로 인정한 프레디 하이모어 앞으로도 기대되는 인물이에요박수

 

 

10. 카야 스코델라리오 (Kaya Rose Humphrey) 1992

 

 

 최근에 김수현의 이상형으로 꼽히기도 하고 함께 제이에스티나 화보를 찍은 장본인이죠. 한동안 네이버 검색어 1위가 카야여서 놀랐는데 김수현 이상형 발언 때문이더라구요. 스킨스 시즌 1,2에서는 토니 동생역으로 3,4에서는 주인공인 에피역으로 나오면서 인기몰이를 했답니다. 스킨스 팬들 사이에서는 카야 여신으로 통했어요만족 예쁜 애들은 끼리끼리 논다고 엠마왓슨이랑 절친인걸로도 유명하답니다.

 

 

11. 이모젠 모리스 클락 (Imogen Morris-Clarke) 1992

 

 

 드디어 마지막이네요. 여러분에게는 낯설게 느껴질수 있으실텐데 제가 한때 모델들에 꽃힌 적이 있거든요. 그 때 알게 된 영국 모델이랍니다. 모델 답게 178의 큰 키에 화보 분위기와 화장법에 따라 섹시함과 청순함을 넘나드는 사랑스러운 페이스의 소유자에요. 걸어다니는 바비인형 같죠쪼옥

 

힘들게 썼는데 추천 해 주실꺼죠?

 

추천수1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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