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는 평범한 대학생입니다. 2012년 2월17일부터 컴퓨터로 만나서 사귀는 남자친구가 있었습니다..그런데..3월달에 남자친구로 인해서 제이름으로 대출을 받게 되었습니다..대출 받은 돈으로 원룸을 사서 쭈~욱 살고 있었습니다..그런데 4월13일 남칭이랑 남칭 동생 이랑동생여칭이랑 또다른 동생 여칭의 언니랑 동생여칭의언니의 남칭이랑(총 8명) 저까지 합해서 원룸에서 술을 마시고 놀았습니다. 그런데 돈을 벌겠다고 다른 지역으로 간다고 하네요..그때는 일주일만 일하고 다시 원룸으로 온다고 말했습니다.결국 4월 15일날 다른 지역으로 총 8명(여기서 8명은 제 남칭동생의 여칭의 언니의남칭의 칭구를 말합니다.)이 떠났습니다. 그리고 저는 그날 원룸을 저혼자 2시간동안 대청소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너무나도 보고싶은 나머지 4월 16일날 학교 수업이 오전만 있어서 오전 수업이 끝나고 남칭이 있는 곳으로 남칭도 보고 놀겸 갔습니다.그런데 잘 놀다가 노래방에서 남칭이랑 또다른 동생이랑 장난을 치다가 제가 모르고 장난으로 맞았는데 저는 너무나도 아픈 나머지 좀 때렸습니다.그런데 분위기가 좀 이상해서 남칭이 그러더군요.."제 저러다가 도망간다고 빨리 사과하고 화 풀어주라고.."그래서 저는 진심을 담아 그 동생한테 사과햇습니다.그런데 잘 안풀더라구요..그런데 남칭 동생의 여칭이 노래불려주면서 저랑 같이 그 동생의 화를 풀어주더라구요..그런데 그동생이 화를 풀었는지 노래를 가치 부르더만 미쳤는지 제남칭이 싫어하는 "mct스나이퍼-안양1번가"를 부르면서 제남칭한테 쌍욕을 퍼분더구요..남칭은 그거에 빡쳐서 자기가 쓰고 있던 안경을 부시고 동생 때리고 안경테가지고 자기손에다 자해를 하더군요..생각만 해도 끔찍합니다..
그런데 사건의 발달은 여기서부터 시작햇습니다...맨처음에는 자기농협카드를 나한테 맡기더만 이틀정도 지나서 또다시 제가 남칭이 있는 곳으로 갓는데 가기전에 자기꺼 농협카드를 다시 주라고 하네요..그이유는 바로 잘 곳이 없다고 모텔방 값을 저한테 보내주라는 겁니다..그때부터 사건은 시작되었습니다...저는 멍청하고 바보여서 순순히 돈을 넣어주었습니다.그런데 몇일 안가서 또다시 돈을 빌리는 겁니다..계속해서 2만원 3만원 5천원 4만 5천원....등등 저한테 돈을 빌리는 겁니다...저는 저새끼들이 일해서 저한테 갚을 줄 알았습니다...그런데 일주일이 지나도 원룸에는 오지도 않고 저한테 들어오는 돈은 하나도 없고 대출이자 원룸 방값...등 빛만 늘어나기 시작하였습니다...그리고 4월 28일쯤 원룸으로 남칭만 왔습니다..그리고는 저하고 원룸에서 술을 마시고 이야기 나누면서 놀았습니다...그리고 4월29일 낮에 다시 애새끼들 있는 곳으로 갔습니다..그리고 그 다음날부터 2틀이나 3일정도 연락이 끊겼습니다..그이유는 폰을 잃어버렷다고 하네요..근데 이때부터 이상한게 한두가지가 아닙니다..폰을 잃어버렸으면 길거리에 있는 공중전화로 저한테 전화해도 되고 애새끼 시켜서 돈이라도 보내던가 아님 컴퓨터 네톤 쪽지로 연락을 해주던가 해야하는데 그런게 전혀 없었습니다....결국은 원룸방값도 제 날짜에 못내고 지금까지벌써3달치가 밀려있습니다...그리고 몇일이 지나 네톤으로 겨우 연락이 되었는데 이상하게 남칭의 카톡 대화명 사진은 계속해서 바뀌고 있는데요..이게 도데체 어떻게 된 일인가요..???자기말로는 카카오톡 컴퓨터로 대화명 바꾸는거이라고 하는데 이말이 진짜지 모르겠네요..그리고 네톤으로 계속 연락하고 있는데 대출 이자가 갚을 날이 다가와서 남칭보고 도와주라고 했습니다..솔직히 대출 빌리는 첫날에 자기가 그 돈 다 갚을 수 있다고 자신잇다고 저한테 말 했습니다....저는 그 말을 믿었습니다...근데 자기 동생 아프다고 대출 이자를 못 도와주겠다고 하네요..나 참 어이가 없어서..대출 이자 그때 안주면 원금 다 줘야해서 그때 완전 급한 상황이었거든요..그래서 결국은 말싸움을 해서 다시 도와준다고는 하는데 대신 자기한테 그돈을 다시 주라고 하네요...그런데 학생이 그 많은 돈이 어딨습니다...그러더만 말도 안되는 협박을 저한테 하기 시작하였습니다...네톤 쪽지로 노예계약을 하는 것이엇습니다...어이가 없네요...여자칭구한테 노예계약을 하다니.....
그래서 저는 또 멍청하게 대충 오케이로 맞아들였습니다...그리고 그다음날 저는 돈을 어떻게 구해서 그놈 농협 통장계좌로 붙여주었습니다..근데 다 붙어주고는 않았습니다...안 붙여주었다고 네톤 쪽지로 계속 말걸고 욕 하면서 그러더군요..이거 말고 또 하나의 큰 사건이 있지만 그거는 다음에 알려드리겠습니다..근데 남칭이 공익이여서 한달정도 훈련받는 동안 동생들한테 네톤으로 연락이 왓습니다...배가 고파서 그러는데 돈 좀 보내주라고요..총3번을 거쳐 3만원정도 빌려갓습니다...그리고 남칭 훈련 끝나고 나오는 날에 갚는다고 햇습니다...근데 그것도 거짓말이었습니다...협박도 하였습니다..증거 자료 다 있으니까 이것이 진실인지 거짓인지 궁금하시면 제가 네톤 쪽지한거 다 보여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제목을 보시면 알겠지만 제가 남칭이랑 6월29일날 헤어졌는뎅 그이후로도 계속해서 연락해서 돈을 요구하였습니다...얼마요 21만원이요..제가 그렇게 큰 돈이 어디에 있습니까..지때문에 20년 지기 칭구한테 돈을 빌렷는뎅 이자가 쌓여서 저렇게 됬다고 하네요..저게 바로 자기가 칭구들하고 고딩때 마니 하던 사체놀이라고 하네요..왜안와.또거짓말임!!!
금요일 오후 3:49 모바일에서 · 저: 머시? 금요일 오후 4:48 모바일에서 · 남칭: 온다매 왜안오냐 금요일 오후 4:48 모바일에서 · 남칭: 다댓고 불명 무조건온다했다와 금요일 오후 4:49 모바일에서 · 저:됫어 금요일 오후 4:50 모바일에서 · 남칭: 구라치냐 금요일 오후 4:50 모바일에서 · 남칭:구라도한두번이야참찌 금요일 오후 4:50 모바일에서 · 남칭: 에지간이 구라좀쳐 금요일 오후 4:51 모바일에서 · 남칭: 만나야한다며 근데왜안오는데 금요일 오후 4:51 모바일에서 · 남칭: 아니 안올꺼면처음부터 그래라고 사람이 어찌그냐 ! 이랫다저랫다주때가없냐진짜 친구도잃케만든 인간게서 마지막약속까지않지키는거냐 금요일 오후 4:52 모바일에서 · 남칭: 올래 그런인간이였냐!
아니지
아니면
약속을지켜
개념이있는 사람게서
약속해놓고안오고
구라나쳐대고
내가화낸데아니잖아 내가
차비다돌려줄꺼니깐오라고
아니택시태워보내줄꺼니깐오라고
정도것그래
너가개념이있고생각이있는사람이면
처음부터못온다계속그래야지
근데아니였짢아
그러니깐와
차비
택시다태워줄꺼니깐와
더이상짜증나게하지좀말고
씹지좀마
구라좀치지마
그놈에거짓말이제그만할때도됬고
난 너가이러니깐화내는게당연한거아니냐
넌친구한테도그냐아니지그럼지키라고
입에서나온말에책임을좀지라고 금요일 오후 4:56 모바일에서 · 남칭: 어차피만나야해 이번주중에는 아니야?내말이틀려? 아니지
택시태워줄꺼니깐
택시태워서보내준다할때와
차비도줄꺼니깐오라할때와
오분이야기하던 삼십분이야기하던
줄꺼니깐와
일단 더이상 성질 나게하지말고 금요일 오후 5:01 모바일에서 · 남칭: 내가 좋케좋케말하잖아 그치
그러면 좀 시키는데로좀해
5분대화해도택시차비다줄꺼니깐오라할때와 금요일 오후 5:02 모바일에서 · 저: 여기다 댓글달지마셈 금요일 오후 5:14 모바일에서 · 남칭: 그럼 씹지를마 금요일 오후 5:14 모바일에서 · 남칭: 온다한건너야 ㅣㅇ분 왔다가 택시 값다줄꺼니깐 글고내가직접낼갈꺼니깐 금요일 오후 5:15 모바일에서 · 남칭: ㅣㅇ분이라도무조건와 금요일 오후 5:15 모바일에서 · 남칭: 택시태워서보내줄꺼니깐 오늘와
여기까지가 저와 남칭의 페푹 메세지 대화내용입니다..솔직히 만나자고 하기 시작 한 날은 7월1일부터 시작했을 겁니다..제가 가기싫어서 미루고 미루고 해서 결국은 어제(2012년 7월7일 토요일) 남칭 있는 곳으로 갔습니다. 근데 오자마자 욕 지랄 하고 행동 말투 좃까지 하지말래네요..언성 높이고...때리고...나때문에 칭구 잃고 신뢰성을 잃었다고 21만원을 주라고 하네요..그래서 제가 돈 없다고 햇죠..근뎅 갚어치 되는 거 폰을 자기한테 맡기고 집에 가라고 하네요..안그럼 집에 못 보내주겠다고 애들 시켜서 납치 하겠다고 협박을 하네요..창고에 가두겠다고...민증도 맡기고 가래요..돈을 빨리 보내주면 자기도 퀵서비스로 해서 제폰하고 쪽지하고 보내주겠다고 하네요..그래서 저는 악으로 버티었죠..도망도 갔죠..근뎅 몇발자국도 못가서 잡히고 멍청하게 소리질려서 주변 사람들한테 도움을 청해도 되는데 그런 생각도 못했어요..결국 그놈이 강제로 제폰을 뺏어가고 돈 입금할때까지 안준다고 하네요..솔직히 그놈이랑 헤어지고 나서 경찰서도 갔는뎅 소용이 없어요..아무런 조치를 못 해주겠데요..그 지역에 잇는 경찰서가서 신고접수를 하래요..알바도 못 갓어요...저 이제 어떻게 해야 합니까..이사실 알고 있는 사람 제 친구들 중 3명만 알고 있습니다...한 친구가 그러더군요..그냥 그 폰 포기하고 다시 하나 사라고..그놈이 가지고 잇는 폰 해지하고 폰 가게 가서 다시 하나사서 개통 하라고....진짜 그래야 하나요...
더 자세하게 물어보고 싶은거 있으면 댓글 남겨주세요..저 진짜 심각합니다...남자 하나때문에 제 인생 다 망쳤습니다...새로운 삶을 찾고 싶어도 어떻게 방법이 없네요...빨라도 월요일까지라도 제 폰 그놈한테 폰을 찾아오던가 새로 장만 하던가 해야 합니다.....궁금한게 있는데요 베터리 자체가 없는 폰을 어떻게 전원 켤 수 있나요???ㅇㅁㅇ 진짜 이해가 안되서요..아까도남: 왜 입금 안함 2012/07/08 00:07 , 남: 왜 돈안보냄 12/07/07 23:22
이렇게 네톤 쪽지2통이 왔습니다... 저 진짜 어떻게 해야 하나요..진짜 부모님한테 사실대로 말해야 하나요?? 저 좀 도와주세요..저 진짜 심각합니다...많은 댓글 부탁드리겠습니다...제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