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여고생1학년 입니다.
일단 이건 진짜 진실성을 가지고 쓴것이고요 저 대화글에 있는 말들이 어떻게 기억이 낫냐고 물어보실수도 있는데 신고하라고 하셔서 진짜 하려고 메모장에 저장을 해 놓은것이라서 이렇게 정확하게 쓴것이니 오해없으시기 바랍니다.(시간배열은 약간 다를수있습니다.)
저와 제 친구들은 시험이 끝나고 `이대`로 갔습니다.
이대 메인골목에 있는 `gir*`이라는 옷가게로 옷를 사려고 들어갔습니다.
옷이 조금 작아보여서 환불이 가능하면 사야겟다고 친구에게 말햇습니다.
그리고서 거기에 있는 직원에게 옷을입어봐도 되냐고 물어봣습니다.
그랫더니 그 직원이 `옷 입어보는것은 안되고 환불은 가능합니다.`라고햇습니다.
그래서 옷를 일단 구매한 후 화장실에가서 입어보았는데 작아서 다시 그 가게로 가서 환불을 해 달라고 하였습니다.
그랫더니 거기에 있는 직원이 그런적이 없다면서 발뺌을 하였습니다.
이제 대화형식으로 하겠습니다.
친구1 친구2 글쓴이 사장 직원
직원-아..제가 환불이라고 햇다구요..?그랫을리가 없는데..
글쓴이-아니요 제가 맞을지 않맞을지 모르니까 환불안되면 안사겠다고 햇는데 제가 환불이라고 똑똑히 들어서 산거거든요?
친구1-저도 들었어요 환불가능하시다고햇는데요?
직원이 사장에게로 감 어쩌구저쩌구 말을 함
사장은 직원에게 그런말을햇냐고 물어보지도 않고 다짜고짜 이렇게말함
사장-너가 그런 말 햇을리가없지~환불안되~
그래서 직원이 다시 우리에게로 옴
직원-제가 그런 말한적이 없는데요..
글쓴이,친구들-아니,환불이 가능하다고 말씀을 하셔서 산거라니까요?
계속 그런말한적이 없더고 발뺌함
그러다가 사장이 오더니
사장-이시간이후로 다시한번만 환불얘기꺼내봐 환불이건교환이건 안해줄꺼니까
라고하더니 감 그래서 직원에게 말을함
글쓴이-그럼 환불안되면 아저씨가 이 옷 가지시고 돈주세요
직원-아니..그런말한적이없는데요..돈을 달라구요?
그러더니 사장이 우리를 부름
사장-아니 우리 가게 방침이 환불은 안되는데 어떻하라는거야
환불안되니까 교환하던지 그냥가지고나가
글쓴이-아니 저쪽 아저씨께서 그렇게 말씀을 하셧는데 왜 아저씨(사장)가 그러세요?
사장-내가사장이니까ㅋ싸가지없는..(이러면서 말을 흐림)
글쓴이-아니 그럼 저 아저씨(직원)는 환불이라는말 안햇다는걸 정확히 기억하세요?아니잔아요
직원이 계속 우리에게 어물쩡어물쩡 똑바로얘기를 못함
그러니까 사장이 막 갑자기 딴직원도 있는데 이 직원한테 일시키고 딴데로 보내려고 계속함 그리고선
사장-뭐이런 싸가지없는게 다 있어(이러고선 옷을 던지더니 )환불?교환도 안해주니까 가지고 나가 신발년들이
이때부터 글쓴이는 손이 떨림 사장이라는 사람이 때릴기세엿음
글쓴이-아니 환불이라고 말하셔놓고 저희보고 이러시면 어떻해요
사장-가정교육이 어떤식으로됫길래...
친구1-여기서 가정교육이 왜 나와요!!!
사장-신발년이 아가리닥쳐 죽여버리기전에 신발년아 신고할꺼면해봐
이때 진심으로 무서웠음 그래서 그냥 논리적으로 따지기 시작했음
글쓴이-제가 이 옷을 사기전에 친구한테도 안맞을지모르니까 환불안되면 안살꺼라고 햇는데 직원분이 환불이라고 말씀하셔서 산거거든요?제가 잘못들은건지 직원분이 잘못 말씀하신건지 근데 저는 환불이라고 들어서 산거고 그래서 환불해달라고 말씀드리는거에요
사장-환불해주는데 따른데가서 이러지마라 가정교육 못받았다고 욕먹는다 신발 (이러면서 돈을 던짐)
이러고서 그냥 나와버렷는데 솔직히 요즘 중고등학생뿐이 아니라 초등학생들도 이대나 홍대같은데로 가서 옷많이들 사는데 학생이고 여자니까 이렇게 무시하면서 더군다나 욕까지하는데 어떻게 해야될지 손도 떨리고 진짜 심장이 턱턱 막히더라고요..이런걸 딴 학생들도 겪게 되면 얼마나 무서울까라고 생각이 들어요..진짜 시험끝나고 기분 좋게 간건데 진짜 완전 기분도 쳐지고 억울하기만하고 학생이라서 어떡해하지도 못하구요..그래서 이렇게 판에라도 쓰게 되었어요..많은 사람들이 봐주셨으면 합니다.
*위에 글이 길어서 안보신분들은 이거라도 봐주세요 *
이대에 있는 옷가게에 옷을 사러 갔습니다.
옷이 맞지 않을 수도 있어서 환불이 가능하면 사려고 했는데 마침 환불이 된다고 해서 샀습니다.근데 맞지 않아서 환불을 하러 갔더니 그런적이 없어다며 발뺌을 하였습니다.그래서 저희는 계속 환불이라고 하셨다고 말을 했는데 그 가게 사장이 환불을 않해준다면서 입에 담지도 못할 욕을 하고 신고할수 있으면 해보라고 하면서 옷을 집어던졌습니다.이 억울함을 풀곳이 없어서 많은 사람들이 볼수있도록 판에 올리게 되었습니다.
(환불 불가능하다는 알림표시?같은것도 쓰여있지 않았음)
그리고 이때 상황을 보신분이 계시면 댓글 부탁드릴께요.꼭 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