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고일어났더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자고일어나면톡된다는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절대안믿었는데........사실이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늘도 6시30분에 일어나서 동생밥차려주고 폰 확인했는데...새벽에 친구가 내가 쓴글인줄알았다면서 읽어보라고 링크를ㅋㅋㅋㅋㅋ근데 그게 내글이었다니..........![]()
댓글달아주신분들 & 추천눌러주신분들
감사합니다![]()
( 좋은말씀해주신분들이 너무많아서 감동♥ )
닭볶음탕 성공?해서 돌아올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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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우선............ 남친이없으므로 음슴체를ㅎㅎㅎ ( 아직도이런거하나...?ㅜㅜ 귀엽게봐주세여.....
)
우리가족은 엄마,아빠,언니,나,남동생 조용할날없는 다섯식구임!
판을 쓰게된이유는..............
엄마랑 언니가 20일정도 유럽여행을 떠남....
주변에서는 왜 나보고 안갔냐고 물어보는데......
나는 이미 작년에 언니랑 한번다녀왔고, ( 빠른93이라 대학교1학년때 다녀옴ㅎㅎㅎ)
사실 작년에도 내가 돈모아서 간게아니었고.. 이번에 또 부모님의 지원으로 가기에는.....
그리고 나는 앞으로 기회가 많다고 생각하니까~
너무~ 가고싶어하셨던 엄마한테 다녀오라고함^*^
여튼... 사건의 발단은 ㅠㅠㅠ 아빠의 못말리는 요리때문에................
평소에도 일명 "잡탕"을 끓이시는 아빠때문에 우리가족ㅜㅜ 아빠가 요리하는날에는 ![]()
엄마가 자리를 비운 주방에서 이번에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
ㅋ
3
2
1
두부찌개와 된장찌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문제는..........
은색냄비에 있는 두부찌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한솥 끓이셨음............
아마 두부 2모를 넣으신걸로 알고있음......................
어쩔수없이 동생과 나는 하루세끼 몇날 몇일을 두부찌개먹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저정도 남은거임.......................ㅜㅜ
그런데........아빠!!!! 두부찌개 이만큼남았는데 또 된장찌개를.........................하.........
아빠..좋아..좋은데.... 하나 다 먹고 끓이던가.....ㅠㅠ 아님...... 조금씩만.........
오예 두부 Party~~~~![]()
두번째 요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방심한사이 또 ㅠㅠㅠㅠㅠㅠ
아빠 이거 뭐야..............................??????????
정말 이표정으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나 아빠는 해맑게 웃으시며 "양파절임 ㅋㅋㅋㅋㅋ 진짜 맛있다 한번 먹어봐!!! " ![]()
ㅋ
ㅋㅋ
ㅋ
ㅋㅋㅋ
ㅋㅋ
이것도 원래 빨간선까지 가득!! 채워있었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엄청!! 많이먹은거임........
결국........... 이제 내가 요리를 하기로함!!!!!! (혼자결정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첫번째로 동생이 좋아할만한 찌개를 생각해보앗음...........................음........................그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동생은 김치찌개를 정말 좋아함.................... 밥한그릇은 물론 몇그릇 뚝딱!!!!!
1. 김치찌개 도전!!!
(특징 : 아빠가 된장찌개 끓이다 남은 두부 반모 + 스팸 듬뿍!!! ) - 동생이 햄을 좋아하므로..........ㅎ
결과는??
?
?
???
오예 ~~ ㅎㅎ ![]()
내가생각해도....먹을만했음.........굿굿 !!!!
동생은 밥두그릇을 뚝딱!!! ㅋㅋㅋㅋ
" 어때어때? 맛있지? ㅋㅋㅋ 나 진짜 요리잘하는거같애ㅋㅋㅋㅋㅋ"
동생 " 응ㅋㅋ먹을만하네ㅋㅋㅋ(쿨한동생임) "
다음날, 국물이 더 진해지고 깊어지니......동생이 하는말
"사실 어제는 약간 싱거운거같았는데 오늘은 더 맛있다ㅋㅋㅋㅋ
밥이랑 먹으니까 엄마가 해준것보다 맛있는거같애"
하ㅏ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뿌듯했음 > <
2. 카레 도전!!!!!!
카레를 좋아하는 동생을 위해!!!!!!!!!!!!!!! 도전!!!!!!!!!!!!
슈퍼에서 "황금색포장의 강황51.6% UP 이라는 -ㅂㅅ카레"를 사옴ㅋㅋㅋㅋ ( 헐....욕이아님ㅠㅠㅋㅋ)
난.......이 카레가 이렇게 비쌀 줄 몰랐음 ㅜㅜ 생각보다 비싸서 놀랐음...........( 생 각 보 다 ! ^^ )
여튼........
( 특징 : 한박스나 있는 감자 중 몇 개 + 햄-우리집은 고기보다 햄을 넣어서 먹음.... 굿굿
+ 양파... 등)
제발~~
ㅎ
ㅎ
오예~ 이번에도 성공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야자끝나고 동생이 오더니
"작은누나가 만든거야?" 이러면서 라면먹는 큰 그릇에 한그릇 뚝딱해치움 ㅋㅋㅋㅋㅋㅋ하하 뿌듯해
그런데..... 카레 비하인드스토리가있음...........ㅠㅠ 아직 아빠도 모르는.......아빠가 알면 큰일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카레는 오후쯤에 만들어서 동생이 야자끝나고 처음먹음..... 다음날 아침으로 맛있게 또 먹고...........
난 동생밥해주고 다시 잠들어서 아침못먹음......... 점심약속있어서 준비하려던 찰나!!
엄마의 당부가 생각남 " 여름철에는 음식이 금방상해서 점심에 안먹더라도 국이나 찌개는 한번 데워"
오호 접수~
난 카레 불을 켜놓음!!!! 잠시 데우기위해!!! 난 점심약속있으니 먹지는못하고.........
씻고~ 화장하고~ 시간남아서 컴터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한시간? 지났나............
나가려고 신발신으려는데 탄냄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헐................![]()
맞아요......그래요..............카레 다 탔음ㅋㅋㅋㅋㅋㅋ딱2번먹었는데...........흐어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결국...................
야자끝나고 동생이 카레어딧냐고 물어볼까봐 이실직고함...........ㅎㅎ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눈물나....................
3. 볶음김치 !!!!!!
동생이 일반 김치보다 훨씬 더 잘먹고 좋아하는 볶음김치를 해보기로함 ㅎㅎㅎㅎ
(특징 : 김치한포기 쓱~ 썰어서 + 설탕, 물엿, 고춧가루 등등 넣고 볶으면 끝!! 간단함ㅎㅎ )
사실....... 입맛이 까다로운 동생때문에 약간 긴장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겉모습은 그럴싸~~
아직 동생이 시식을 안했기때문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일단 보류
그치만 난 너무 맛있음ㅋㅋㅋㅋㅋㅋ![]()
4. 감자채볶음
아빠가 너무너무~ 좋아하시는 음식임 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오늘에서야 깨달은게 있음 ㅜㅜㅜㅜ
6시30분에 동생 밥차려주고 난 다시 바로 자러ㄱㄱㄱ......
아빠는 8시쯤 아침을 드시는데 난 그때도 꿈나라....zzzzz
그러다보니......아빠는 매일 혼자 아침을 차려드신거임 ㅜㅜ 흑 .......오늘 깨달음........ㅜㅜ
죄송한마음에............. 오늘은 동생 6시30분에 밥차려주고 아빠를 위해 요리하기로함...............
( 특징 : 감자를 채썰고....... 음........... 설탕, 소금, 후추, 이정도면 끝임............ㅎㅎ
아................ 감자가 잘 안익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감자를 볶았음.......볶았는데......... 그런데........ㅜㅜㅜ 감자가 덜익음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이건 어떻게해야함?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고민고민했음.........................ㅋㅋㅋㅋㅋㅋㅋ
계속 후라이팬에 두면 탈거같아서.............결국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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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나의사랑
어쩔수없었음 ㅜㅜㅜㅜㅜ그리고나서 다시 후라이팬에 한번 더 볶음!!! ㅋㅋㅋㅋㅋㅋㅋㅋ훗
오늘 요리도 성공~~~~
5. 시원한~ 콩나물감자국
(특징 : 원래는 매운... 빨간? 콩나물무국을 하려고했으나 빨간거는 자신이없고.................
무!!! 무!!!! 무가없다 냉장고에 ㅜㅜㅜ 그래서 결국 계획수정!!! 감자로ㅎㅎㅎ 그리고 맑은 국으로 ^^)
재료준비 ㅎㅎㅎ 너무간단함 !!! + 파 /다진마늘 /청양고추 조금
이것도 오늘아침 아빠를 위해 준비한 국임 ㅎㅎㅎㅎㅎ 어제 만든 계란국을 동생이 다 먹는바람에
국이 없었음ㅋㅋㅋㅋ.... 아빠는 국을 좋아하시기때문에~~~
간맞추기가 너무!! 어려웠음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여튼!!! 시원~ 칼칼한 콩나물감자국 완성!!!!
오랜만에 8시쯤 아빠 아침밥상 차려드림 > < 뿌듯ㅎㅎㅎㅎㅎㅎ
"넌 언제 배워서 이런 국을 끓이냐 " ㅎㅎㅎㅎㅎㅎㅎㅎㅎ아빠.....맘에드셨나봄![]()
6. 아침에 밥맛없을 동생을 위한
햄야채김치볶음밥!!!!!
( 특징 : 집에있는 아무 야채나 썰어넣음 됨ㅋㅋㅋㅋㅋㅋ + 어디서났는지 맛살도 있길래 그냥 넣어봄)
항상 볶음밥에 계란후라이먹는 동생을 위해 ㅋㅋㅋㅋㅋ계란후라이까지 뙇!!!!!!!!!![]()
7. 홈메이드 미숫가루빙수 !!!!
(특징 : 유럽가기전에 빙수를 너무~ 좋아하는 나를 위해 직접 팥을 삶아놓고 가신 엄마표 달콤팥 +
미숫가루를 얼려 만든 얼음 + 언니가 사다놓은 빙수떡 + 아빠가 사놓으신 바나나 1개 몽땅! )
빙수야~~ 팥빙수야~~~
너무너무너무너무맛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비비고 나면 ㅋㅋㅋㅋㅋㅋㅋㅋ미숫가루때문인지 ㅋㅋㅋㅋㅋ팥때문인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색이너무이상함 ㅋㅋㅋㅋㅋㅋㅋ모양이 이상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처음 동생한테 해준날 모양보고 놀랄까봐
"이거 겉은 이래도 먹으면 진짜 맛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알겠지??" 라고 미리 떡밥투척!!!!
동생 " 작은누나............. 이거 왜이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라고 말하더니 한입먹고나서
"오 ㅋㅋㅋ겉은 이상했는데 먹으니까 맛있다 ㅋㅋㅋㅋㅋ내일또해줘"
ㅎㅎㅎㅎㅎㅎㅎㅎㅎ아쉽게도 비빈?사진은 없지만 ㅋㅋㅋㅋㅋㅋ여튼 굿굿베리굿~![]()
+ 지난 아빠 생신때 직접 만들어드린 ㅋㅋㅋㅋㅋㅋㅋ정작....................4시간걸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야심찬고구마케익
그래도.........그럴싸하지않음? ㅋㅋㅋㅋㅋㅋㅋ![]()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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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찬속좀보소~~ ㅋㅋㅋㅋ 시중에 이렇게 고구마 많이 들어간 케익이..................................있을수도 있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못봤음!!!!![]()
음~~ 이제 마무리... 어떻게 끝내야될지모르겠지만ㅜㅜㅜ
반응좋으면...2탄하고싶어여....![]()
사실........... 김치찌개성공하고나서 자신감붙어서
" 너 좋아하는 찌개나 뭐 그런거 있어? 작은누나가 해줄께ㅋㅋㅋㅋ " 라고 동생한테 물어봄
동생 " 음ㅋㅋㅋ 난 찌개는 김치찌개가 제일 좋고.... 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닭볶음탕!!!! ㅋㅋㅋㅋ그거까지 잘하면 내가 시집보내준다"
라고말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쪼끄만게!!!!!!!!!!!!!!!!!!!! 헐...근데...닭볶음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 닭볶음탕........닭버리면어떻게?ㅠㅠㅠㅠㅠㅠㅠㅠ"
동생 " ㅋㅋㅋㅋㅋㅋ아냐 할수있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나 맛없으면 잘안먹는거알지????"
나 " 안해안해안해"
동생 "거짓말이야ㅋㅋㅋㅋ왠만하면먹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이번주말 " 닭볶음탕 " 에 도전하기로함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럼 이만 ~~ 비온다는데 우산 꼭!! 챙겨서 나가세여ㅎㅎㅎㅎㅎ
추천......부탁해도될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