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이걸 볼지 모르겠지만.. 보고싶다.

며칠 전 헤어졌는데 벌써 보고싶다..

 

며칠간 생각해서 말했다고 생각했는데

 

왜 이렇게 보고 싶은 거니..

 

차마 연락할 용기도 안난다.

 

학교에 가는 너의 모습을 보고 피한 내가 후회되고

 

그 날 그런 말을 한 것도 후회된다.

 

보고싶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