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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동생은 아메리칸 아이돌 -마지막-

AHH |2012.07.12 16:34
조회 10,153 |추천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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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마지막 이야기로 돌아온 27살 남자예요.


몇시간씩이나 자막 만들고, 동영상 편집하는 작업을 거치면서도

많은 분들께서 읽어주시고 힘주셔서

항상 감사한 마음으로 글을 쓸수 있었습니다.

 

동생의 이야기를 시간내어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많은 분들이 이렇게 응원해주시지 않았다면

감사한 마음으로 즐겁게 글을 쓰지 못했을꺼 같아요.

 

<희준 최근 근황>

 

아메리칸 아이돌은 시즌이 끝난후 Top 10 에 올라간 참가자들이

전미 주요도시와 캐나다 필리핀등을 돌아다니며

콘서트를 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희준역시 지금 한창 Top 10 친구들과

아메리칸 아이돌 콘서트를 다니고 있답니다.

 

9월 초까지 50개나 되는 도시를 도는 살인적인 스케쥴이예요.

하지만 본인이 즐거워 하는 일을 하고 있으니 즐겁고 행복하다고 합니다.

희준은 개인곡 2곡과 단체곡 4곡 여섯곡을 부른데요.

저도 8월 28에 있을 뉴욕 콘서트를 손꼽아 기다리는 중입니다.

 

지금까지 디트로이트, 시카고, 미네소타를 거쳤고

이제 세인트 루이스에서 내일 콘서트를 하겠네요.

 

혹시 이 글을 읽는 분들중

미국, 캐나다, 필리핀에 거주하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아메리칸 아이돌 투어 놓치지 마세요!

 

 

                              (시카고 콘서트에서 Green Light 을 열창하는 희준)

 

디트로이트 콘서트에서 제시카, 디안드레와 Party Rock Anthem 을 부르는 희준

http://www.youtube.com/watch?v=pu-zlnQRPxE&feature=player_embedded

 

시카고 콘서트에서 Green Light 을 부르는 희준

http://www.youtube.com/watch?v=AcJosgQJgo8&feature=player_embedded#!

 

   (콘서트중 디안드레, 제시카, 그리고 희준)

 

그럼 내동생 한희준은 아메리칸 아이돌 마지막 편

본격적으로 시작하도록 할께요!

 

오늘은 희준이 Right Here Waiting for You 와 My Life 로

2주간의 계속 되었던 시련을 딛고 일어나서

본인 최고의 무대로 마지막을 장식하는 이야기 입니다 ;)

 

떨려 하시며 동생 관련 기사도 클릭 못하시던 부모님을 대신,

가족대표로 직접 LA 에 도착한 저는바로 다음날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아메리칸 아이돌 스튜디오로 향합니다.

 

스튜디오 바로 앞에는

아주 허름해서 귀신나올것 같은 모텔이 하나 있습니다.

너무 편한 위치때문에 저는 항상 그곳에서 머무르고는 했는데요.

 

숙소를 나와 스튜디오를 향해 갈어가던 그 떨리는 느낌은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이 나요.

5분 도 안되는 걸음에 쿵쾅쿵쾅 두근 거리던 그 느낌을요...  ;)

 

                              (아메리칸 아이돌 스튜디오 바로앞에 위치한 귀신의 집. 여기 묵으면

              희준이네 식구, 홀리식구, 디안드레 식구등 대부분의 아이돌 가족들을 만날수 있다.)

 

<아메리칸 아이돌 시즌 11 Top 9 경연>

 

부모님은 가슴 떨려 방송으로도 보지 못했던 희준의 Top 9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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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지게 해냈습니다. 단 한번에 안티들의 원성을 잠재운 무대였어요.

희준의 공연이 끝나고 기립박수를 위해 일어나는

심사위원들을 보는순간 소름이 돋았어요.

 

저번주에 희준에게 모진 소리를 하던 스티븐의 "해냈구나 뒤집었어!" 라는 극찬에,

모든 걱정이 눈녹듣이 사라지면서 그제서야 안심할수 있었습니다.

 

힘든 시간을 이겨내고 박수를 받는 동생이 정말 자랑스럽게 느껴졌습니다.

게다가 이날의 공연은 희준을 비롯한 다른 참가자들도

최고의 기량을 뽐내는 덕에

시즌 11 Top 9 공연은 역대 아메리칸 아이돌 시즌 경연중에도

최고중 하나로 손 꼽히는 명 경연으로 자리 잡게 되요.

 

미디어 역시 놀라하는 반응이였어요.

동생이 저번주의 진지하지 못하다는 비판으로 만신창이가 된뒤

바로 다음 경연에서 A SONG FOR YOU 를 불러 기립박수를 받아낸 모습이

그들에게는 훌륭한 기사거리가 되었을것입니다.

거의 대부분의 미디어가 희준 컴백을 놀라워하며

긍정적인 기사를 써주었습니다.

 

일주일 전 MY LIFE 공연을 맹 비판하던 MTV 의 기자가

태도를 바꾸고 동생의 실력을 인정해준 글이 가장 기억에 남아요.

미디어와 안티들의 희준에 대한 태도 변화를

가장 대표적으로 보여주는 기사인거 같습니다. 

 

Newly humble Heejun ditched the shtick and instead focused on the singing and, in the process, totally reinvigorated his "Idol" campaign. His breathy, confident take on Donny Hathaway's "A Song for You" had everyone going nuts, and understandably so: It was a perfect song for him and a nearly perfect performance. I've taken a few potshots at him in these report cards, but I'll be the first to admit that when Heejun is on, well, heejun is on."

 

"진지하게 돌아온 희준은 개그를 버리고 노래에만 집중했다. 그러면서 희준은 아메리칸 아이돌 후보로써의

면모를 싹 바꾸었다. 그의 허스키하고 당당한 A SONG FOR YOU 공연은 모든이를 미치게 만들었다. 이해할만 하다. 그 노래는 희준에게 정말 걸맞는 노래였으며 완벽에 가까운 무대였다. 나는 희준을 몇번 강하게 비판했지만, 이제 인정하겠다. 희준이 한번 노래를 하기로 마음먹으면... 정말 제대로다.

 

기사 원문 보기

http://www.mtv.com/news/articles/1682038/american-idol-joshua-ledet-heejun-han.j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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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준의 진정성과 실력을 의심하던 사람들은 단 한번의 공연으로 사그러 들었습니다.

아니 오히려 일주일 전의 그 수많은 비평을 일으킨 공연에 비해 너무 진지한 희준의

모습에 오히려 많은 사람들은 동생에게 사과를 했지요.

 

심시위원들도, 기자들도, 안티들도 한번에 다시 자기편으로 돌린 이 공연은,

숨직이며 희준의 무대를 지켜보던 팬들에게는 더없이 큰 최고의 공연이자 선물이였습니다.

 

떨려서 방송도 못보시던 저희 부모님에게는 더 할나위 없이 큰 안심이였지요. 

 

"이제 떨어졌으면 좋겠다..."

 

방송이 끝나고 귀신의 집으로 돌아가던 저에게 걸려온 엄마의 전화.

극찬받았다고, 기립박수 받았으니 안심하시라는 저의 위로를 들으신 후 한마디.

참 의미심장하게 다가오더라구요. 

 

처음, 아무것도 없을때 어쩌면 절박한 마음으로 도전했던 아메리칸 아이돌,

Top 48, 24, 12... 미국인들 틈에서 수없이 많은 경쟁을 뚫고

한계단씩 올라가면서 조금씩 갖게된 기대감들,

 

그리고 갑자기 떨어진 맹비난에 대한 낙심,

몇일뒤 또 갑자기 우호적으로 변하는 미디어에 다한 안도감...

 

아메리칸 아이돌이라는 프로그램에 참가하는 동안 

얼마나 느꼈던 그 감정들... 

단 몇달이었지만 참 파란만장한 시간들이였던거 같습니다.

 

희준도 저희식구도, 이제는 어떤 상황이 와도 의연하게 대처할수 있는 

강한 마음을 갖게해준 시간들이 였네요. 

 

   

(피츠버그 오디션으로 시작해 과 Top 9 까지... 그동안 느꼈던 설레임, 기대감, 배신감, 안도감 )

 

사실 너무나도 극적이였던 반응에 모든 긴장이 풀리면서

어쩌면 Top 8 진출은 당연한것 이라고 믿었는지도 모르겠어요.

바로 다음날 있었던 결과발표에서는 우리의 이런 기대가 틀렸다는것이 밝혀지지만요...

 

<아메리칸 아이돌 Season 11 Top.9 결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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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ething Crazier is Coming! (더 엄청난 것이 옵니다!)

 

그 한마디를 끝으로 그렇게 희준은 아메리칸 아이돌 에서 하차 하게 됩니다.

실망도 했고, 조금 화가 나는 사람도 있었고, 이용당한것 같은 느낌도 들었지만...

그렇지만 결국 드는 생각은 너무 감사하다는 마음입니다...

희준이 본인의 최고무대에서 떠난다는것이요.

모두가 박수칠때 떠날수 있다는것은 너무 큰 축복이겠지요.

그리고 희준의 말처럼 더 엄청난 것을 가지고 돌아오는 그날 많은 분들께서

더 큰 성원으로 환영해주실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저는 만약 내일 집에 간다고 해도 슬프지 않을꺼예요.

 내 최고의 공연을 보여줬고 기립박수를 받았지요.

 만약에 떠나야만 한다면 내일이 가장 기쁘게 떠날수 있는 날이겠군요."

 (TOP 9 공연후 인터뷰중)

 

마지막으로 희준을 기다리고 있던것은 참가자들과 스테프들이

맨션에서 준비한 마지막 인사였어요.

 

                (나는 귀신의 집에서 자는데 얘는 이런데서 지내고 있었다.)

 

                                 (맨션안 필립과 희준의 방)    

 

<마지막으로 인사하는 희준과 친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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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준은 자신때문에 분위기가 우울해 지는것을 절대 싫어합니다.

탈락하고 돌아가는 마당에도 애써 계속 재밌는 모습을 보여주는 모습에,

그리고 희준의 한마디에 다들 눈물을 흘리며 웃는 친구들과 스태프의 모습에,

어쩌면 사람들은 동생의 항상 재밌고 신나는 모습그 뒤에 감춰진 또다른

모습은 잘 모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끝에 잠깐 울먹했던 희준, 그런 모습을 항상 숨기고 다닐필요는 없을텐데요...

 

그리고 그렇게 친구들과의 인사를 마지막으로 희준의

아메리칸 아이돌 도전기는 공식적으로 끝이 납니다.

 

이제 앞으로는 전화투표도 심사위원도 없는곳,

진짜 연예계에서 활동하게 되겠지요...

 

희준이 얼마나 큰 스타가 될지,

얼마나 많은 사랑을 받을지는 알수 없지만 제 욕심이 있다면,

동생을 통해 지금 미국을 지배하고 있는

한국인에 대한 잘못된 이미지가 바꾸어 질수 있다면.

또 미국 엔터테이먼트 계에서 당당하게 활동하며

동양인은 감히 성공할수 없다는 편견을 깰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미국에서 우리나라를 당당히 대표하는 한국인 엔터테이너 한희준.

상상만 해도 가슴이 벅차오르네요 

 

지금껏 긴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열심히 쓴다고 썼는데 재밌으셨는지 모르겠어요.

제 포스트를 통해서 한국에 계신분들이 동생을 알아가시는데 일조가 되었다면,

또 원래 희준을 아셨지만 언어의 장벽때문에 답답하셨던 분들께 도움이 되었다면, 

더이상 바랄것이 없습니다.  

 

처음부터 희준을 응원해주셨던 희준 팬 여러분들,

제 글을 통해 동생을 알게된 분들, 

앞으로도 제 동생을 계속 지켜봐주세요.

여러분의 응원과 기도가 하나하나 너무 소중하고 감사합니다.

 

이만큼...감사합니다!

 

 

희준이의 트위터 https://twitter.com/#!/hhanai11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HHanAI11 제가 운영하는 희준이 팬페이지 http://www.facebook.com/teamheejun 희준관련 포스트의 여신 순대렐라사랑 블로그 blog.naver.com/soonderella?Redirect=Log&logNo=10133144496 앞으로 제가 운영할 희준 블로그 naver.com/ricseung09

 

많은 정보와 동영상이 업데이트 되니까 꼭 찾아와 주세요. ;)


댓글 답변.

 

순대렐라 님 아.. 이런 비하인드 스토리가 있었군요 ㅠ_ㅠ 영상을 다시보니.. 지미가 아무것도 모르는척하며 희군을 신랄하게 비평할때.. 왜이렇게 희준군 표정이 씁쓸해 보였는지.. 다시보니 더 마음아프네요.. 그래도 그때 담담하고 의연하게 대처한 희군이 참 대단해보였답니다.. ^-^
축구못했던 희군을 위해ㅎ 이제 저도 농구를 좋아하도록 노력해봐야겠어요. 희군이 선물해줬다 가져갔다던 그 가방은 지금 누구한테 있는지 궁금하네요ㅋ
그리고 마지막 글 읽고. 빵 터져서 컴터 앞에서 육성으로 미친듯이 크게 웃었어요. 아하하하하~ 근데 이번 제 질문에 A 와 Q 를 바꿔쓰는 실수를 하셨더군효~ 역시 오타의 왕자, 아니 밀당의 신 밤굼 ㅋㅋ

 

희준답변 보기

http://youtu.be/1-LpPbtjKfc

 

(모르는 척 하는거 같은데, 제 생일 선물로준 가방은 도로 가져가더니 지가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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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지 님

드디어 11편을 보네요ㅠㅠ

평소보다 좀 더 양이 많은 듯한 느낌??ㅋㅋㅋ 스크롤이 좀 더 긴것 같은 느낌??ㅋㅋㅋ

이제 정말 무대 하나만 남았네요ㅜㅜ 얼마 안 남았다니까 괜히 슬프네요ㅜㅜ 흙ㅠㅠ

 

갠적으로는 MY LIFE 무대 괜찮았는데...

그런데 지미는 알고서도 저렇게 뒤통수를 후려갈기다니 이런 나쁜...ㅡㅡ

(영상만 보고는 몰랐는데 글보고 갑자기 화남<)

나올때까지 판을 정독한다고 했었는데 읽을 때마다 의외로 악플들도 많이 올라와 있더라구요

일일이 신경쓰지는 마세요ㅋㅋ 그래도 관심이 있으니까 올리는 거라고 생각하죠 뭐<

아 그리고 보다가 궁금한게 생겼는데요..

 

희준군 안경은 도수가 있는건가요?? 저번에 Right Here Waiting 무대때는 알 뺀거 꼈던데

그럼 콘택트를 착용하고 테만 낀건가요??ㅋㅋㅋㅋㅋㅋ

하는 일이 이쪽일이다보니 희준군 안경이 눈에 가더라구요^^

갠적으로는 아메돌 마지막 무대 때 착용한 안경이 희준군한테는 어울렸던거 같던데...

암튼 이 질문은 푸짐한 답변에 채택이 되...겠죠??ㅋㅋㅋㅋ

감기 조심하시구요ㅋㅋ

다음 에피도 기대할게요^^/

  

희준답변 보기

http://www.youtube.com/watch?v=jLlPNcSgNkg&feature=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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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mint 님

희준 인터뷰에서 20파운드 뺄 거라고 하던데, 다이어트는 잘 되어가나요?

west 32nd 영상 클립 보니까 정말 날렵하고 멋있어 보이더군요.

꼭 다이어트 성공하길 기원합니다!

 

희준답변 보기

http://www.youtube.com/watch?v=qmGc0Hn9tq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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퐁퐁퐁 님

근데 희준군도 이 판내용과 댓글들 보나욤???

 

희준답변 보기

http://youtu.be/dctEL-nXUa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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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다니엘 님

아이고 타일러 아저씨....질문 답변 감사드립니다! 형 최고에요!! 혹시 희준이형이 우리나라 가수들중에서 같이 작업하고 싶은 사람이 있나요??

 

희준답변 보기

http://youtu.be/L32Qh8nHLC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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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on 님

다른곳에서도 마이라이프를 많이 봤었지만 희승님이 가족의 입장에서 포스팅해주신게 가장 마음이 아프네요....ㅜ 진심으로 울컥했어요... 지미 정말 너무하네요........ 한 사람의 인생을 그렇게 보낼 수도 있다니.. 만일 희준오빠한테 마지막 기회를 안 줬다면.. 전 정말평생 지미를 미워했을거에요.... 저도 이렇게 화가나는데 희준오빠는 정말 대단하신것 같네요.. 라이언이 한마디 해보라했을때 지미가 그노래 불러도 좋다 했는데 말바꿨다고라는 말을 안하고 자신을 되돌아보며 말하는 것을 보며 정말 세상에 저런사람이 있을까 싶은 생각이들었어요.. 아...ㅠㅅㅠ 지미미워!

희승님~! A SONG FOR YOU이후로도 안티팬들이 많이 남아있나요?.. 또 A SONG FOR YOU이후로 그 많던 희준오빠팬들 다시 팬으로 많이 돌아왔나요??

 

희준답변 보기

http://youtu.be/xEpnsvzJV1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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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어주신 분들을 위한 희준의 인사

http://www.youtube.com/watch?v=ZWesCKG4eJA


p.s - 여지껏 읽어주신 분들께 감사한 마음에 뭔가를 선물하고자 희준의 tumbler 사진 (움짤)

모음을 보내드리면 어떨까 해요. 원하시는 분은 댓글에 이메일을 남겨주세요.

무려 희준 블로그계의 여신 순대렐라님사랑 께서 불펌으로 손수 모으신

150장이 넘는 움직이는 사진 패키지 랍니다. 

 

                                (이런게 150장이 넘게 있습니다. 협찬 순대렐라사랑 님) 

 

p.s 2 - 희준의 아메리칸 아이돌 이후 수많은 인터뷰와 켈리 쇼, 웬디 쇼, 제이레노 쇼등

각종 토크쇼 출연자막, 그리고 이제부터의 활약상은 희준 블로그를 만들어 올릴까 해요.

아메리칸 아이돌 이후 최신 소식을 계속 전해드릴테니 많이 방문해 주세요 ;)

 

앞으로 희준의 아메리칸 아이돌 이후 활동이 소개될 블로그 희주니스

http://blog.naver.com/ricseung09

 

 

 

내 동생은 아메리칸 아이돌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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