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경기도 인천에사는 20살 엄청난 흔남입니다.
일단 제가 너무 어이없어서 음슴체를 막 하다안하다할수있으니 이해좀해주세요.
사건은 2012년 7월 11일이였음.
다음주 월요일에 군대들어가는 친구가 클럽을 가고싶다고해서 클럽을 갔는데 평일인데도 불구하고 그날따라 사람이 너무 많더군요,
그래서 저희는 바로 나와 클럽술집을 갔습니다.
솔직히 저는 춤도 못추고 클럽같은 곳도 안다녀봐서 친구들만 춤추고 저는 그냥 앉아서 구경하다가
술마시면서 웃고있었습니다.
그런데 클럽술집은 부킹카드?라고 마음에 드는 테이블에다가 알바생들을한테 말하면 그카드와함께 합석할 수 있게 해주는 게 있더군요.
어떤여자분들이 생일파티를 하고 계셨는데 여자끼리 심심하셨는지 저희랑 합석하고 싶다고 하더군요.
저희친구들도 남자끼리보단 여자랑 같이놀면 재밌겠다라고생각하고 마침 4:4짝도 맞길래 좋다고했습니다.
그렇게 8명이서 술을 마시는데 또 다시 춤시간이 되었더군요ㅎㅎ
저는 아는춤이 없어서 그냥 앉아있었습니다.
그렇게 저빼고 7명이 나가 춤을추더군요 ㅎㅎ
애들이 일부로 더친해질려고 막춤도 추고 그래서 저는 웃으면서 봤습니다.
그런데 한 여자분이 다시 앉더니 왜 저보고 춤안추냐고 묻더군요.
그래서 저는 춤도 못추고 이런곳 별로 안와봤다고 했더니
표정이 싹변하면서 '모야이ㅅㅐ끼 찌질이구만' 이러더군요ㅡㅡ
제가 너무 어이없어서 뭐라고요?이렇게 얘기했더니
갑자기 대뜸 욕을 하기시작하더군요,
친구들이 놀라서 바로 뭔일이야?뭔일이야?
이래서 모르겠다고 갑자기 욕먹었다고 했더니
그여자분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네담배는피냐,문신도없지? 찐ㄸㅏ네....'
이러시더라고요...그래서 저희는 너무어이없어서
문신있는게자랑이냐?막이렇게 얘기했더니
아는오빠들부른다고 난리를 치더군요 ㅎㅎ
근데 저희는 내일모레 친구도 군대들어가고 괜히 일크게 만들기싫어서
그냥나왔습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성질같았으면 진짜 여자고뭐고 욕했을텐데
아너무억울해요!!!!!!!!!!!ㅡㅡ진짜너네그렇게살지마라
니네인생하루봤는데도 알겠더라....답없어그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