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느낌일까요?
매번 평소에 알고 지내던 사람들과의 여행, 즐겁고 재미있었던 추억으로 간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번 여행은 뭔가 색다르게 가보고 싶네요. 잘 알지 못하는 사람들과 여행을 가도 즐거울까?
전 아직 느끼지 못했으니 답을 잘 모르겠습니다.
이 답을 해결해 주실 분 정중히 모셔봐도 될까요?
(전남권) 1박2일~2박3일 정도였으면 좋겠습니다. 성별은 상관없습니다.
나이는 20세 이상 30세 이하였으면 좋겠습니다.(대학생이나 막 직장 초년생)
사람들 많은 바닷가 보다 맑은 공기를 마시며 시원한 물이 흐르는 계곡도 가보고 이제 한달도 남지 않은
여수 해양 엑스포도 가보고 싶네요.
이번 주 금요일까지 글 남겨두겠습니다. 댓글 상시 확인할 것이며 댓글로 이야기 후
서로 마음이 통한다 생각하면 카톡이나 문자, 전화로 자세하게 이야기 했으면 좋겠습니다.
이 글을 보시는 여러분들, 모두 즐거운 여행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