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글을 쓰게된것은 솔직히 말하면 저 다단계 하다가 그만둿습니다
작년 10월쯤에 친구(군대동기)가 일자리 소개 시켜준다고해서 갓습니다 그런데 막상 가보니 다단계......
저는 제가 안해본이상 사람들이 뭐라 해도 하는 성격이라 다단계를 시작햇습니다
처음에는 재미이엇습니다 주위에서 엄청 잘해주고 일을 배워 가니까 재미잇어습니다
그런ㄷ ㅔ 하다보니.... 제친한친구들이 한명한명 저를 욕하고 안만나는겁니다
그래요 다단계 나쁜거는 아는데 왜 나쁜건지 왜 나뻐졋는지 모르면서 그러니 저는 화가 나서 내가 나중에 성공해서 보여준다 이런마음으로 계속 했습니다
그렇게 있다가 돈도 다떨어졋습니다 거기 좀 높은사람이 알바라도 해서 돈 모와라 해서 알바를 시작햇습니다 그전에 제가 대출 받은거 잇는데 이자값도 내야되고 핸드폰요금도 나야돼서 열심히 했습니다 그런데 일하다가 계속 다치고 쉬고 하다보니 다단계회사에서 저한테 '너 대출받은돈 다값고 돈 500정도 모와서 다시와라'하는겁니다 이소리는 그냥 집에 가라는 소리라 딱 느끼고 집에 갓습니다 제가 내려와서 집에다가는 대충 말해나서 부모님은 저 다단계햇다는거 모르게햇습니다 그렇게 지내다가 제가 내려올때 안가져온게 가방이랑 앨범을 안가져 와서 회사에 잇는 친구(군대동기)한테 말햇습니다 나 조만간 올라가서 가방이랑 앨범 가지러 간다 고 하니까 가방은 이미 버렷고 앨범은 주소 불러보라고 보내준다고 했습니다 어차피 거기는 필요없는 물건은 그냥 막 버리는대라 가방은 신경안썻는데 그다음이 문제.... 제가 나중에 올라갈 일잇으니까 그때 연락 준다고 햇는데 갑자기 앨범 찾아봣는데 없다고 하는겁니다. 솔직히 제가 가방 버린거 까지는 이해햇는데 앨범 버른거는 좀 아니다 생각 해서 좀 찾아봐주면 안되겟냐고 햇는데 거기서는 우리가 쓸때 없는 물건 버리는거 모르냐고 하면서 저한테 뭐라 하는겁니다 그래가지구 제가 주인 허락없이 앨범 버리냐고 하니까 간 ㅆ ㄲ 물건 우리가 관리를 해야되냐 ?하는겁니다 거기서 화나가지고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저는 나오면서 아무런 감정 안가지고 다단계도 힘든대구나 생각 햇습니다 그런데 거기 사람들이 행동이 잘못 되고 생각 하는것도 잘못됫다고 생각해서 글을 올립니다
요새 다단계에서 일 한다는것이 화장품 .무역회사 등등 있습니다 더잇는데 다말하기에는 너무 길어서....
밑에 사진은 거기서 햇던 행동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