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스마트폰 없으면 못 사는 세상인 것 같습니다.
거리를 돌아다니면 모두들 한 손에는 스마트폰을 들고
TV를 보고, 메모를 하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요~
우리가 현재 누리고 있는 신기한 세상을
과거에 정확하게 예측한 광고가 있습니다.
이 영상만 보면
‘뭐야 별거 아니네~’, ‘지금 다 하고 있는건데 뭐야~’
라고 생각하실지도 모르지만
이 광고는 무려 19년 전에 제작된 광고입니다!
놀랍지 않습니까?~
미국통신회사 AT&T가 광고 시리즈 ‘유 윌(You will)’을 통해
1993년에 제시했던 미래의 모습이
모두 우리가 누리고 있는 현재의 모습이네요~
인터넷으로 책을 보고, 우리가 모두 들고다니는
테블릿 pc로 터치하는 모습까지!
마치 19년 전에 오늘 날의 모습을 보고 간 것 처럼
현재와 모든 것이 맞아떨어지는게 너무 신기하네요
최근에 방영되고 있는 SK텔레콤의 '가능성의 릴레이' 입니다.
다들 한 번 쯤 상상 해 보신 미래의 모습들을
구체적으로 나타냄으로써 감성적으로 보여주고 있으며
사람이 만든 기술의 가능성이
이렇게 끊임없이 실현되는 가능성의 이어짐을 통해
결국 우리 삶은 더욱 행복하고 풍요로워진다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유리창으로 알람을 끄고 킬 수 있고
매일 아침 거울에 비친 내 모습으로 건강 상태를 확인하는 모습!
정말 저렇게 된다면 바쁜 현대인들이 없는 시간을 쪼개서
병원까지 갈 일은 없겠네요 ㅎㅎ
마지막 병실에서 스크린으로 친구들과 함께
공부하며 얘기할 수 있는 장면은 감동적이기까지 한데요 ㅠㅠ
곧 머지 않을 미래의 모습을 눈으로 보고 있으니
다가올 미래의 삶이 기대되고 두근두근 합니다!
이처럼 우리가 꿈꾸던 모습들이 이제 꿈만 꾸는 것이 아니라
현실에서도 실행 가능 하도록 척척 개발이 되니…
앞으로 얼마나 더 발전할까요?
자동차만 하더라도 아주 많이 발전했는데요?
이제는 버튼만 누르면 시동이 걸리고
처음 가는 길도 알아서 척척 찾아주는 네비게이션까지!
앞으로 더 발전 할 게 없을 정도로
완벽한 시스템을 갖추고 있습니다.
하지만!
목소리 하나로
내 자동차의 모든 시스템을 컨트롤 할 수 있으면
더 없이 좋지 않을까요?!
앞에 본 SK텔레콤의 광고에서 처럼
사람과 기술이 함께 공존하는 따뜻한 기술을
미래 지향적으로 보여주는
기아의 UVO광고가 나왔습니다.
기념일 하나하나 체크하고 준비할 수 없는 바쁜 현대인들!
UVO가 있으면 여자친구와의 기념일도
아주 스마트하고 센스있게 준비 할 수 있겠네요
뿐만 아니라 매일 날씨와 내 차의 상태를 점검해주고
목소리 하나로 모든 시스템을 컨트롤 할 수 있으니!
한 눈 팔 일이 없기 때문에 사고날 확률도 줄어들겠군요 ㅎㅎ
저도 가끔 택시를 탔는데 기사님이 길을 모르시면
난감하곤 했는데요 ;;
이 장면에서 특히 공감이 갔습니다 ㅎㅎ
내가 원하는 목적지를 택시 기사님께 바로바로 전송!
자가용 뿐만 아니라 택시도 스마트하게 이용할 수 있겠네요
제일 먼저 본 AT&T의 광고는
미래를 예측하는데 19년이나 걸렸지만
지금의 기술로 보면 아마 더 빠른 시일내에
UVO같이 스마트하고 센스있는 차를 타고 다니며
다양한 기술들을 누리며 살고있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