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가족부 통계가 2936만원이던데
도대체 3천만원도 못모으는건 왜 못모으는거지 ?
부모 잘못만나서? 집안이 못나서?
5년동안 2잡이든 3잡이든 뛰면서 달에 80씩만 적금한다 처도
1년에 960 5년에 원금만 4800이지
(이자는 물론 빼고 각은행별로 다르고 상품마다 다르니까 )
그러면 아무리 못해도 5천만원이지 ?
거기다가 증여세도 안받는 3천만원만 해준다고 쳐도
8천만원인데 ㅋㅋㅋㅋㅋㅋ
평균이 2900만원대라는거에 경악했다
(1억이상이나 1억 웃도는 가격 해오는 사람들이 평균 올려주는데도 ㅋㅋ)
아직 미혼인 사람들 .. 점점 경쟁 심해질끄다..
내 생각은 그래 ㅎ 판녀든 판남이든 최소 5천은 갖고 결혼할 사람을 고르든지 해라
월 150벌어도 알뜰하게 5년모으면 5천 모을수있다.
좋은 케이스를 보면
마음만 먹으면 공부안해도 최소 투잡 뛴다고 치자
월 130 한군데에 70 한군데 받는다 치자 200이지
월세산다는 가정하에 ( 물론 부모님 이랑 같이살면 더 많이 모으겠지 +20정도)
공과금 (휴대폰요금 인터넷 전기세 수도세 관리비 등) + 월세 30 = 40만원
나머지 60은 생활비 (밥값 교통비 의류 경조사비등)
그럼 100이지 열심히 7년 산다고 치자 1200 * 7 = 8400 (원금만)
이경우 장기적금으로 7년짜리 모 은행 상품같은걸 노린다치자
(물론 100이아니라다른금액인데 대충 1억1500~2천정도 된다
수치가 틀릴수도 있다 은행안간지 좀되서)
봐라 돈이 모이는거
이성친구 때문에 품위유지비 때문에 이런 저런 핑계대지말고 성실하게 살아라
가진게 없다고 있는자 욕하는게 아니라 누리는자는 그에 상응하는 땀으로
이루어진 것이다.물론 부모잘만나면 그 길이 훨씬 쉽고 선택의 폭이 다양하고 지키기만 해도 선방이니까 그런사람들은 패스
열심히 살아라
남자는 차만 안끌어도 돈이 모이는 소리가 들린다. (뚜벅이라 놀려도 좋아)
여자들은 잘 모르겠다 어디서 어떻게 아끼면서 살아야 되는지 ;
수준에 맞는 소비하면서 살아라
남들 하는거 다 따라하다가 가랑이 찢어진다.
글이 길어졌네.. 난 이제 자로간다..
판녀 판남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