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름이 아니라 주변에 이쁜친구들이 너무 많아서 스트뤠스!!!ㅠㅠ잡담안하구 바로 본론가요~
동시에 음슴체 돌입
나님 어려서부터 친구가 많은 스퇄은 아니였음그냥 두루두루친하고 친한친구 두세명 있는 정도였는데
꼭!!!! 진짜 꼭!!!!! 그 둘중 하나는 누가봐도 "어머 뭐지 저 빛나는 생물체는?"할만큼 이쁨 !
중학교때 친군완전 뽀얗고 눈도 대빵커서 남자들 보호본능 자극But 과격한 성격의 소유자라 좋은 말로 하면 반전매력이지만좀 깨는 성격ㅋㅋㅋㅋ나랑 잘 맞아서 그때는 스트레스 없었음 ㅋㅋㅋ
고등학교때 만난 다른 친구는생긴건 귀염귀염 순수순수 열매 먹은 것 처럼 생겼는데남자킬러
고등학교때 또 다른 베프는 걍 여자...좀 이쁜여자.....ㅋㅋㅋ또 성격이 좋아서 남자들이 좀 따르는....??근데 그 친군 남자말고 동성친구들도 다 좋아하는 그런 친구였음~
무튼 고등학교때까지만해도 이쁜친구들이랑 다니니까어딜가도 서비스 많이받고 ㅋㅋㅋ재밌는 애들도 많이 모여서 걍 좋았음 ㅋㅋ
근데 대학와서 스트레스 돋기 시작 ^.^
정말 정말 예쁜친구가 생긴거임근데 이 친구는 주변에 남자가 끊이지 않음걔랑 1년동안 같이 다녔는데 한번도 남친이 없던적이 없고한번도 걜 따라다니는 남자가 2명 이하였던적이 없음 ㅋㅋㅋㅋ
나 원래 질투많고 욕심많은 그런여자 아님 ㅠㅠ내 생긴거에 만족하고 고마고만하게 살면 그만이라고 생각했는데이친구랑 다니니까 남자들이 차별하는게 마구마구 느껴지는거 ㅋㅋㅋ나랑 먼저 친해진 남자 학우님들도 알고보면 그친구를 목적으로 하고 나에게 다가온거고,..내가 찜해놓은 남자도 결국 내 칭구에게 관심을 보이니 난 그냥 낙동강 오리알신셐ㅋㅋㅋ
같이 밥먹자고 하면무조건 그친구 위주로 친구 뭐먹고 싶냐고 물어보고 ㅋㅋ그친구가 조금만 애교떨어도 남자들 걍 좋아죽고 ㅋㅋㅋ
이런생활이 1년을 넘어가다보니 이제 아주 돌아버리겠음 ㅋㅋ남자들이 보는 순간 뿅 가버리니 이친구랑 같이 있음 남자도 안생기고 ㅋㅋ어딜가든 이친구가 우선이니 나는 무슨 엑스트라 ㅎㅎㅎ
내인생의 주인공은 내가아니구나 좌절하는 순간이 한두번이 아님......핳..........
나 어뜩함....난 이친구가 좋은디...........((가끔 얄미운짓도 하지만 ㅡㅡㅋㅋ스트레스가 넘 심함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