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령 .. 나이는 밝힐수없구예
★동정심이무척이나셉니다★
지금 너무 제자신이 황당하고 그래서 음슴체 가겠사옴다 !
=_=_=)=
1
어제였음.
여느때와 상관없이 나는 샤프를 들고 공부중이였음.![]()
근데 잘못 쓴 글씨가 있어서 지우고 있었음.
지우개니까 지우개 가루가 떨어지는건 당연한거임.
근데 지우개가루가 하필이면 지우개 가루로 태어나서 저런 고된 생활을 하고 지우개와 그렇게
몸을 부딪히는 것에 대해서 안쓰러웠음.
지우개가루가 SOs하는 것처럼 보여서 구해줬음. ![]()
실화임. 박스에 지우개가루 안전하게 보관중임.
2
껌을 씹고 어느정도 단기가 빠진 듯 해 뱉었음.
내 입에서 빠져나가는 순간 왜 껌으로 태어나서 그 더러운 쓰레기장에 빠지냐 이거임. ![]()
껌을 찍고선 추억으로 남기고 있음. 내 자신이 너무 장하다는 생각이 듬. ![]()
3
아빠와 치킨을 시켰음. ![]()
치킨을 배달하고서 배불러서 치킨을 그만 먹었음.
엄마가 모임에 나가서 아빠와 나와 먹고 있었는데 치킨이 남았음.
아빠가 버린다고 해서 그냥 놔뒀음.
치킨불쌍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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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어떡하면좋을까여.. 우리반에 살짝 왕따인 애가 있는데
정말 어울리면 저도 같이 왕따 당할것만 같은데 ..
왜케불쌍하져...
살려주세요여러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