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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도 거절한사건,어디로가요? 사진有

피해자 |2012.07.24 12:48
조회 106 |추천 0
★☆ 경.찰.청에서도 거부한 사건 도대체 어디에 호소? 톡톡 > 나억울해요| 피해자 (판) 2012.07.24 01:38 조회78 스크랩0 톡톡 > 사는 얘기| 피해자 (판) 2012.07.24 01:14 조회54 스크랩0 <-- 1차올린글    

제목! 무슨 말이냐고요? 가해자의 글 입니다. (이름과 지역은 가명입니다.)

가해자가 저런 글을 뿌리고 다녀서 저는 몇일째 무지 시달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경찰,인터넷진흥원,시청민원센터 모두

저를 외면합니다. 도대체 어디에 호소 해야 하나요?

저는 휴대폰으로 진동만 울려도 소름이 돗습니다.

개요는 이렇습니다.

" 낯선채팅 " 이라는 어플로 누군가가 저의 정보를 유출 하고 있습니 다.

그로인해저에게 지속적으로 여러사람들에게 야설스러운 내용의문자,카톡,틱톡, 전화가오고있습니다.

낯선채팅이라는 어플을 알게된것도문자가온한사람에게 번호를 알게된 경위를 물어물어 알게 된것입니다.

매일매일 이런 문자, 카톡, 전화들로 시달리며 정말 고통 스럽습니다. 더욱 고통스러운점은

가해자가 나이 이름 번호 사는 지역 현제애인정보까지도 다 알고있다는 점입니다.

( 연락온 사람들이 너이름 000지? 00구 살지? 남자친구 00살이지? 00구사는 누구야 조심해라 등등)

이러한 피해 내역들을 모두 출력하여 지역구 경찰서 두 곳을 방문하였지만. 모두 거절 당했습니다.

이유인즉슨

1. 가해자가 분명치 않으며( 익명채팅이기 때문에 )

2. 현제 연락이 오는 사람들에게 번호를 주는 장면 ( 낯선채팅에서의 대화내용 ) 을 증거물로 제시해야 함 ( 연락처를 주는사람과 받은사람과의 대화가증거물로 제시되어야 한다는 점이죠 하지만 해당 어플은 익명의 1: 1로 연결이 되어 대화를 나누는 어플이기 때문에 저에게 어떤사람이 연락을 한순간 이미 가해자와 어떤사람과의 대화는 과거가 되어 버립니다.)

3. 혹은 중간 단계의 사람들을 증인으로 해도된다 ( 하지만 그 사람들은 모두 증인으로 나서길 거부하고 있습니다. 그 자신들도 야설스러운 이야기를 보고 연락을 한 것 이기 때문이지요)

4. 만일 증인이 나선다고해도 가해자를 잡을 방법이 없다 <-- 이게 가장 큰 문제입니다.

- 낯선 채팅 어플은 개인의 어떠한 정보도 입력하지 않고 무작위로 상대와 연결이 되기때문에( 상대 역시 익명) 그 가해자를 찾을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5. 개인정보 유출죄로 현제 가해자를 신고하기에는 개인정보법이 위반되려면 " 주민등록번호" 를 유출

하여하 하기때문에 안된다.

6. 모욕죄로는 신고가가능하나 그 모욕하는 장면이 직접적으로 포착 되어야 한다 . (하지만 포착할 방법이 없습니다. 위에말씀드렸다시피 익명의 상대 둘이서 대화를 하는 어플이며 , 그어플로 전화번호를 건내 받은 사람이 저에게 연결을 할때면 이미 그 대화내용은 사라지기 때문입니다. )

7. 어플의 서버를 압수하여 조사하는 방법이 있지 않느냐 라고 물으니.. 이런 사건으로 그렇게

팀이 꾸려지고 인력과 시간이 소비될 순 없다고 하네요

그래서 아래 센터에 연락을 해 보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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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상담센터 120 , - 진흥원이나 경찰서에 문의해라

인터넷진흥원 118 , - 관활 아님

서울시 경찰청 112 - 위의 4가지것이 되어야 하며 현실상 신고 접수조차 불가능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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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자기내 관할이 아니라고 하던가 " 현실상 불가능 하다 어떻게 불가능것을 해달라고 하냐 " 라는 식의 대답만 들었습니다.

하지만.. 가해자는 지속적으로 야설스러운 말들을 하며 저의 번호를 뿌리고 다니고 있습니다.

저를 변녀며 같은학교 라며 소개시켜 줬다고 하더라고요 ( 전화번호를 받은 사람들이 )

번호를 바꿀것을 생각해 봤지만 수사관이 사건중에는 번호를 바꾸지 않는 것이 좋을 것이라고 하여

바꾸지 않고있으며. 가해자가 주변 사람일경우 번호를 바꾸는것이 대책이 되지 않을 것 같습니다.

경찰관님께서 민원 접수는 가능 하다고 하지만 접수만 가능하지 사실상 가해자를 잡

는것은 불가능하다 라고 합니다.

제가 도움을 받을 곳은 없는 것 일까요? 정말.. 답답해서

이곳에 글을 올려봅니다.

정말정말 너무 힘듬니다.

아래사진은 제가 받은 문자들의 일부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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