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시친녀의 미래니까 잘 보고계세요.
열심히 키운 자식이 제 2의 판녀들이랑 결혼할 때 결혼비용 75% 부담하고
자기 자식은 월급 300이상벌때 며느리는 월급 150도 못벌지만
"맞벌이"한다는 이유로 자기는 남녀평등이라면서 당당히 어깨피고 다니죠
(그마져도 통계상 70%의 여자들은 결혼후 5년안에 전업주부함 )
전업준부라는 것들이 집안살림도 개판이고 남편 아침을 한번도 안차려주길래 한마디 하니까
"시어머니가 계속 집안일에 참견해요. 눈물이 쏟아지네요"
"그렇게 아침을 먹고싶으면 자식한테 차리라고 하는게 정상아닌가? 구시대적인 시어머니 때문에 스트레스쌓이네요 ㅠㅠ"
라고 판에 글올리고 지들끼리 신세한탄하고 있음. 물론 현실에선 대판싸워서 오히려 시어머니가눈치보는중
차팔고, 집팔고 자식 결혼시켜줬는데 며느리 눈치만 봐야하는게 요즘 시어머니의 현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