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히세요 현재 치위생과에 재학중인 2학년ㅍ학생입니다 모바일로 쓴거랖오타가 많을수있으니 이해 부탁드립니다
작년 1학년 겨울방학때 치과실습을 나갔습니다 제가 눈치도없고 석션도 잘 못해서 치과에서 저를 많이 찾지않고 그랬습니다 그래서너무 힘들었어요..아직 제가 1학년이라 못하는것이라 믿고 그러려니 했습니다그런데 이번에도 치과 실습을 하고 있습니다 오일쨉니다 맨날 드는 생각은 죽고싶다 이생각 뿐입니다 너무 힘듭니다 제 적성에너무 안맞다는 생각이 확신이 들었습니다석션등 어시스트를 서더라도 제가 너무 못해서 위생사선샐님들이 뺏어사그냥 자신이 직접 하시고 그럽니다..사실 치위생과에 진학하기전 이곳에 진학을할지 아님 애견미용사쪽일을해보고 싶엇는데 주위사람들이 모두 안된다고해서 할수없이 치위생과로진학했습니다글서 지금 너무 후회되요...그냥 제가 하고싶은 일을 할걸 그랬나봐요인터넷에 찾아보니 치위생사초봉이나 애견미용사초봉이나 거의 비슷하고맞먹더라구요...저 진짜 이일해보고싶어요...다신 치위생과일 하고 싶지 않아ㅇ교그래서 다니는 학교를 자퇴하고 애견미용일을 배워보거 싶습니다현재나인 21살이고요..부모님이 경제적지원을 안해주신다면 제가 알바라도해서 돈벌어서 학원다닐생각입니다톡커님들 도와주세요..과연 제가가는길이 옳은길일까요..?지금 치과에서 쓰는 글입니다..너무힘들고 숨막혀요 제가 하고싶은일을하능게 옳은가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