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39살 간호조무사인데요
강남에서 성형외과 하신다는 42살인분과 지인소개로 만났답니다
일단 나이가 쫌 그래서 안만날려고 하다 소개해주는 사람 얼굴봐서 한번 약속잡았고
멀리서 보니 키도 훤칠하시고 잘생긴거 같았는데
가까이서 보니 탈모가 좀 있더라구요 수련받느라 고생해서 그렇다고 이해는 하면서도
마음이 안가서 자꾸 만나자고 연락오는데도 차버렸답니다
돈은 내가벌면 되지만 대머리 정말 시러여 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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