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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사고가 많이 일어나는 날씨

또이 |2006.11.14 19:37
조회 66 |추천 0
현대문명사회의 골치아픈 사회문제중 하나는 각종 사건사고가 급증하는 것이다. 이런 것들은 사회경제의 구조가 대형화·복잡화하는데 주된 원인이 있지만 기상현상과도 관계가 많다.

즉 겨울의 화재, 여름의 익사사고등은 직접적 관계지만 간접적 영향에 의한 것도 많다. 미국의 사회학자 덱스터박사에 의하면 기온변화가 사람의 심리에 영향을 미쳐 행동에까지 이르게 한다고 한다.


즉 추운 겨울에는 사람의 행동은 소극적이 되는 반면 머리회전이 좋아지고 현대문명사회의 더운 여름에는 생각보다는 감정이 쉽게 폭발해서 우발적인 행동을 하게 된다고 한다.


따라서 겨울에는 지적인사건 즉 재산사건, 문서위조사건등이 많이 발생하고, 여름에는 생각보다는 감정이 앞서 물리적인 사건 즉 성적사건이나 폭행사건이 많이 발생한다고 한다.


그리고 환절기에는 기상이 급변한다. 즉 기온, 습도, 기압등이 급변하는데 이때 허약한 사람, 노인, 어린이들은 이 변화에 잘 적응하지 못해서 신체 중 약한 부분에 질병이 발생하고 또 질병이 악화되기도 한다.


이런 이유 때문에 기상급변시나 악기상(폭풍, 폭우, 강풍, 기온 급변시 등)시 판단력이 흐려 지고 판단속도가 느려져 사건사고가 많이 일어나게 된다. 따라서 기상상태와 사건사고와의 상관관계를 연구하여 건강관리와 사건사고예방에 이용하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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