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판진 전원이 조준호의 손을 들어줬다. 조준호가 극적으로 4강에 진출하는 듯했다. 하지만 판정이 공식 선언 되기 직전, 일본 출신 심판위원장이 다시 심판진을 불러 모았다. 잠시 이야기를 나눈 뒤 심판진은 다시 판정에 나섰고, 이번엔 반대로 에비누마의 판정승을 선언하며 기존 결과를 뒤집어 버렸다. 어이없는 상황에 조준호는 한동안 매트 위를 떠나지 못했다
아니 우리가판정승으로 이겻는데 왜다시 불러서 일본인이 이기게하냐고 이번런던 왜이럼? ㅡㅡ
박태환선수도 실격당할뻔햇지만 심판이 오심이고 23억 받앗담니다
펜싱 나잠 마지막 매치포인트에서 동시에찔럿다 근데 그따른나라선수가 소리를지르면서 자기가먼저 찔럿다고 그래서 우리나라선수는 어이없게 떨어졋다
따른나라가 항히하면 무섭지 우리나라는 안무서운가요 올림픽이 이런거엿네요 짜고치는 고스톱이네
다음평창 올림픽때우리나라가 힘을써야덴다고 생각 합니다ㅠㅠ
우리나라선수들 마음아파마시고 힘내시길 ㅠㅠ
추천부탁드립니다!!!!!!!!!우리나라선수들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