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언니랑 저는 7살차이가 나는데요 저 고딩때부터 사귀고 결혼해서 그런지
저에게 이름을 부릅니다 xx야 머했어? 이렇게요 결혼한진 9년정도 되었구요
저도 지금은 거의 서른이 다되었죠;;
존댓말을 안해줘도 되지만 이름부르니까 기분나쁘더라구요 제가 그래서 엄마한테 말했구
엄마가 대신전했는데도 계속 이름을 불렀어요.. 차라리 시누야!! 하던지;;
결혼했는데도 이름부르는건 솔직히 아니잖아요;;
현재 제가 아이를 낳은상태인데 이제 아이도 낳고 했으니 호칭만이라도 써달라고 하니까
xx엄마라고 부릅니다;;
이렇게 되니 저도 오기가 생기는데 언니라고 부르기도 싫어지더라구요
그래서 담에 만나면 올케라고 해도 댈까요? 올케언니라구 해야하나요?
그냥 아가씨대란글이 올라오니 다시 저도 기분이 이상해져서 올려봅니다 ^^;;
참고로 새언니네는 아이가 없어서 저두 xx엄마라고 부르고 싶지만 그럴수가 없네용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