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2012년 런던올림픽이
오심으로 많은 비난을 받고있는건 아실 것이라 믿는다.
박태환선수 실격판정부터
유도의 조준호선수 심판위원장의 판정뒤집기와
축구선수 박주영이 장풍을 쐈다며 엘로우카드를 받았고
신아람 선수 1초의 눈물 등..
일단 박태환 선수는
실격처리부터 내보내고
이유를 찾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의
어처구니없는 판정에다가
심지어는 시간이 지날수록 실격이유가 바뀌었다.
첫번째는 부정출발
두번째는 15m잠영의 규칙을 어김
세번째는 출발전 준비동작때 움직임
... 이외에도 여러가지 이유가 추가됬었다
결국은 결선에 진출했지만
박태환선수에겐 큰 스트레스로 남았을것이다..
유도선수 조준호 선수는
3:0으로 승리를 거머쥐었다
분명 그렇게 심판 3명이 판정했다.
그런데 심판위원장이라는 작자가
나타나서 판정을 뒤집어버렸다.
심판위원장은 3 : 0 승리를 3 : 0 패배로 바꿔버렸다.
심판위원장이 3 : 0 승리를 패배로 바꾼것에도
화가 나지만 그 패배처리로 인해
일본이 승리를 거머쥔것에 더욱 역겨움을 느꼈다.
런던올림픽은 정말 더러운 올림픽으로 기억될 것이다
축구선수 박주영 선수는
경기도중 상대선수에게 장풍을 쐈다는
어이없는 심판의 판정으로 옐로우 카드를
받았는데 ..
이게 말이되나?
심판의 자격이 있는가?
심판은 판타지영화의 최정상의 덕후인가?
심판은 박주영을 쿵푸팬더로 본건가?
심판의 멘탈은 이미 마약의 수준을 넘었다.
장풍을 쏴서 반칙이라니
어딜봐도 딱 돈먹인것 아닌가
심판이 다 그렇진 않겠지만
몇몇 심판때문에 심판의 이미지는
점점 더 나빠지고 안좋게 인식되어간다.
신아람 선수의 1초 논란은
신아람 선수는 여성 펜싱선수로
준결승에서 하이데만 선수와
경기를 벌였는데
신아람 선수와 하이데만 선수는
6 : 6 으로 경기를 이어나가고 있었는데
당시 신아람 선수는
제한시간이 다 될 때까지
판정이 나지 않을경우
우승하는 우선권을 가지고 있었다.
그리고 1초가 남았을때
하이데만 선수는 찌르기 공격을 세 차례 걸쳐
신아람 선수에게 시도했다.
1초에 펜싱으로 상대를 세 차례 기습하는게
가능한가? 불가능하다.
그런데.. 경기장의 시계가 멈추었다.
신아람 선수는 그로 인해 패배하였다.
런던 올림픽은 아주 추악하고 더러운 기분만을 남겨줬다.
이러한 여러일들이 있는것 뿐 아니라
이 포스팅은 우리나라 선수에 관련된 자료 뿐이다.
다른나라의 오심도 몇차례 있지만
난 대한민국 국민이기때문에
일본의 오심판정에는 관심이 없으니 패스
런던올림픽의 오심판정과 번복을 한 논란의 심판은
현재 신상털기가 진행되었다.
주소,전화번호,페이스북주소 등등이
노출되고있다.
심판은 공정히 판단해야 한다는 것을 깨닫길 바란다.
미친강아지들아두고봐
평창이잇다두고봐
진짜내가그때니들꼭엿맥일겨기달려라